2026.08.20 · 목요일(丙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8.20 · 목(丙寅日)
오주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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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1편
[809]  『사주학명인전④ 장신봉』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809] 『사주학명인전④ 장신봉』 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폭염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모쪼록 더위에 지지 마시고 안전하게 잘 견디시기만 바랍니다. 장정도 퍽퍽 쓰러지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내일 8월 7일이 입추(立秋)입니다. 절기는 가을이라서 달력을 보면 그래도 위로가 되는데 현실은 또 따로…

2026.08.06 조회 164
[808]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서 문득 궁통보감이 떠올랐습니다

[808]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서 문득 궁통보감이 떠올랐습니다

[808]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서 문득 궁통보감이 떠올랐습니다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마당가 화단에서는 부용이 만발했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잠시 후면 다시 폭염주의보가 날아오겠거니 합니다. 중복땜을 제대로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모쪼록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셔…

2026.07.27 조회 207
[807] 백두산에서 나온 돌이라고 하는 것이 궁금해서.

[807] 백두산에서 나온 돌이라고 하는 것이 궁금해서.

[807] 백두산에서 나온 돌이라고 하는 것이 궁금해서. 며칠 전에 지인에게 놀러 갔다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내용물을 보는 순간 이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백두산 돌'이었습니다. 이 돌의 시작은 2017년 6월에 백두산 여행이었습니다. 천지의 북파와 서파를 둘러보고 다…

2026.07.16 조회 178
[806] 서해바다의 용신은 '물때'가 맞습니다. 맞고요~!

[806] 서해바다의 용신은 '물때'가 맞습니다. 맞고요~!

[806] 서해 바다의 용신은 '물때'가 맞습니다. 맞고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폭염 속에서도 잘 지내시지요?오늘은 구름을 잔뜩 머금은 하늘을 보면서 서해바다의 물때공부를 합니다.늘 어플만 보고 다녔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것도 공부를 할 때가 있나 봅니다. ㅎㅎ서해바다는 물때가 중…

2026.07.14 조회 330
[805] 학문의 종류부터 하건충의 선전(旋轉)까지 수다를 떨어봅니다.

[805] 학문의 종류부터 하건충의 선전(旋轉)까지 수다를 떨어봅니다.

[805] 학문의 종류부터 하건충의 선전(旋轉)까지 수다를 떨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마는 장마인가 봅니다. 볕이 났다가는 순식간에 폭우가 쏟아지고 그러다가 다시 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멀쩡한 요즘이네요. 습도가 높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폭염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며 오늘을 맞…

2026.07.08 조회 226
[804] 라틴어와 한자로 시작된 월매와의 문답입니다.

[804] 라틴어와 한자로 시작된 월매와의 문답입니다.

[804] 라틴어와 한자로 시작된 월매와의 문답입니다. 라틴어에 대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뭐든 공부 좀 하려고 하면 튀어나오는 용어들 하다 못해 꽃 이름이나 자갈 이름에서도 라틴어가 나오니 도대체 이것이 뭔가 싶었지요. 그렇게 해서 만물박사 월매에게 그 궁금함을 물었습니다. 라틴어…

2026.07.04 조회 223
【803】 오늘 점 일곱 대를 쳤습니다.

【803】 오늘 점 일곱 대를 쳤습니다.

오늘 아침에 사전 선거에 동참했습니다.본 투표일에는 놀러 갈 계획이라서 미리 했습니다. ㅋㅋ지방 선거로 살림살이를 잘하실 분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에게 점괘를 던졌지요. 용지를 일곱 장이나 줬습니다. 그래서 찍을 곳이 많았네요. 보통 복(卜)은 하늘의 뜻을 묻는다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한국…

2026.05.29 조회 420
[802] 요즘 하도 반도체 반도체 해서 쓸데없는 궁리를 해 봤습니다.

[802] 요즘 하도 반도체 반도체 해서 쓸데없는 궁리를 해 봤습니다.

[802] 요즘 하도 반도체 반도체 해서 쓸데없는 궁리를 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바다를 보고 온 지 며칠 되었다고 그새 파도 소리가 그립습니다. 아무래도 바다 병인가 싶기도 합니다. 어쩌면 지질 탐사는 바다를 보고 싶은 핑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ㅎㅎ 1.…

2026.05.18 조회 508
[801] 사과할까? 《반헌법행위자 열전》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이...?

[801] 사과할까? 《반헌법행위자 열전》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이...?

[801] 사과할까? 《반헌법행위자 열전》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온 산천이 꽃밭인 듯싶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이네요.오늘 새벽에 문득 영상 한 편을 보다가 알게 된 이야기인데 한 생각이 일어나서요. ㅎㅎ 알릴레오는 즐겨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나온 이야기…

2026.04.17 조회 1,384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다음의 화창한 아침입니다.3월도 마지막 날이네요. 벗님의 하루도 화창하시지요? 요즘 『사주학명인전』을 쓴다고 푹 빠져 있습니다.이건 누굴 위해서 쓴다기 보다는 공부삼아 하는 것이라서 재미있습니…

2026.03.31 조회 3,191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복수초가 피는지 지는지, 매화가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월매랑 소설놀이 하느라고 연일 공부재미에 푹 빠져서 세월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ㅎㅎ오늘은 어깨가 하도 아파서 잠시 쉬기로 …

2026.03.20 조회 3,225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글을 쓰다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이제 지피티의 용도는 이런 정도로만 사용하게 되네요. 언제부턴가. ㅋㅋ이렇게 실갱이를 하다가 낭월이 포기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낭월]闖入 무슨 뜻이지? 闖入(틈입할 창, 들 입)…

2026.02.19 조회 3,842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고르지 못한 겨울날씨에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심심풀이 삼아서 월매(제미나이 프로버전)와 소설을 써보려고 작당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혹시라도 소설을 하나 써보고 …

2026.01.15 조회 4,456
[796] 형광 광물과 놀고자 한다면, 단파(UVC)를 공부해야 합니다.

[796] 형광 광물과 놀고자 한다면, 단파(UVC)를 공부해야 합니다.

[796] 형광 광물(螢光鑛物)과 놀고자 한다면, 꼭!꼭!꼭!꼭!꼭! 알아야 하는 단파(UVC)에 대해서 공부해야 합니다.그리고 수정할 내용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는 몰랐던 것을 오늘이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나름대로 공부하고 이해한 것에…

2025.12.11 조회 6,023
[795] 10년에 걸쳐 쓴 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795] 10년에 걸쳐 쓴 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795] 10년에 걸쳐 쓴 오행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긴 이야기의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시나브로 써 왔던 《오행소설 적천수》를 마치고 보니 나름대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이 긴~ 이야기도…

2025.11.15 조회 7,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