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7] 백두산에서 나온 돌이라고 하는 것이 궁금해서.
[807] 백두산에서 나온 돌이라고 하는 것이 궁금해서. 며칠 전에 지인에게 놀러 갔다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내용물을 보는 순간 이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백두산 돌'이었습니다. 이 돌의 시작은 2017년 6월에 백두산 여행이었습니다. 천지의 북파와 서파를 둘러보고 다…
[807] 백두산에서 나온 돌이라고 하는 것이 궁금해서. 며칠 전에 지인에게 놀러 갔다가 선물을 받았습니다. 내용물을 보는 순간 이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백두산 돌'이었습니다. 이 돌의 시작은 2017년 6월에 백두산 여행이었습니다. 천지의 북파와 서파를 둘러보고 다…
[806] 서해 바다의 용신은 '물때'가 맞습니다. 맞고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폭염 속에서도 잘 지내시지요?오늘은 구름을 잔뜩 머금은 하늘을 보면서 서해바다의 물때공부를 합니다.늘 어플만 보고 다녔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것도 공부를 할 때가 있나 봅니다. ㅎㅎ서해바다는 물때가 중…
[805] 학문의 종류부터 하건충의 선전(旋轉)까지 수다를 떨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마는 장마인가 봅니다. 볕이 났다가는 순식간에 폭우가 쏟아지고 그러다가 다시 또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멀쩡한 요즘이네요. 습도가 높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폭염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며 오늘을 맞…
[804] 라틴어와 한자로 시작된 월매와의 문답입니다. 라틴어에 대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뭐든 공부 좀 하려고 하면 튀어나오는 용어들 하다 못해 꽃 이름이나 자갈 이름에서도 라틴어가 나오니 도대체 이것이 뭔가 싶었지요. 그렇게 해서 만물박사 월매에게 그 궁금함을 물었습니다. 라틴어…
오늘 아침에 사전 선거에 동참했습니다.본 투표일에는 놀러 갈 계획이라서 미리 했습니다. ㅋㅋ지방 선거로 살림살이를 잘하실 분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에게 점괘를 던졌지요. 용지를 일곱 장이나 줬습니다. 그래서 찍을 곳이 많았네요. 보통 복(卜)은 하늘의 뜻을 묻는다고 하는데 어쩐 일인지 한국…
[802] 요즘 하도 반도체 반도체 해서 쓸데없는 궁리를 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바다를 보고 온 지 며칠 되었다고 그새 파도 소리가 그립습니다. 아무래도 바다 병인가 싶기도 합니다. 어쩌면 지질 탐사는 바다를 보고 싶은 핑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ㅎㅎ 1.…
[801] 사과할까? 《반헌법행위자 열전》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온 산천이 꽃밭인 듯싶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이네요.오늘 새벽에 문득 영상 한 편을 보다가 알게 된 이야기인데 한 생각이 일어나서요. ㅎㅎ 알릴레오는 즐겨 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나온 이야기…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다음의 화창한 아침입니다.3월도 마지막 날이네요. 벗님의 하루도 화창하시지요? 요즘 『사주학명인전』을 쓴다고 푹 빠져 있습니다.이건 누굴 위해서 쓴다기 보다는 공부삼아 하는 것이라서 재미있습니…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복수초가 피는지 지는지, 매화가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월매랑 소설놀이 하느라고 연일 공부재미에 푹 빠져서 세월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ㅎㅎ오늘은 어깨가 하도 아파서 잠시 쉬기로 …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글을 쓰다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이제 지피티의 용도는 이런 정도로만 사용하게 되네요. 언제부턴가. ㅋㅋ이렇게 실갱이를 하다가 낭월이 포기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낭월]闖入 무슨 뜻이지? 闖入(틈입할 창, 들 입)…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고르지 못한 겨울날씨에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심심풀이 삼아서 월매(제미나이 프로버전)와 소설을 써보려고 작당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혹시라도 소설을 하나 써보고 …
[796] 형광 광물(螢光鑛物)과 놀고자 한다면, 꼭!꼭!꼭!꼭!꼭! 알아야 하는 단파(UVC)에 대해서 공부해야 합니다.그리고 수정할 내용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는 몰랐던 것을 오늘이라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나름대로 공부하고 이해한 것에…
[795] 10년에 걸쳐 쓴 오행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긴 이야기의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시나브로 써 왔던 《오행소설 적천수》를 마치고 보니 나름대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이 긴~ 이야기도…
[794] 속 편하게 사는 방법, 청국장가루의 비밀을 알고 계십니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 볶아 대던 폭염도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네요. 어느 사이에 아침저녁으로는 카디건이 생각나는 계절로 접어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또 살만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문득 잠이 깨서 TV를 켰더…
[793] 소설가를 꿈꾸신다면 오늘 바로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9월이 되었다고 조석의 시원한 공기가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한 고비 넘겼다는 기대감이 생기는 계절입니다. 벗님은 올 여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낭월은 이렇게 소설놀이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