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목요일(丙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8.20 · 목(丙寅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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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1편
[780] 선비들의 문자유희 파자점(破字占)

[780] 선비들의 문자유희 파자점(破字占)

[780] 선비들의 문자유희(文字遊戱) 파자점(破字占) 【알립니다. 삼명TV유튜브 영상이 시작되었습니다(2024년 7월 29일부터)】 파자점 영상을 찍어보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시작되었습니다.관심이 있으신 벗님께서는 살펴보시고 파자점에 대한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구독을 하시면 앞으로 …

2024.01.27 조회 47,232
[779] 육갑패로 봐요? 아니면 오쇼젠으로 봐요?

[779] 육갑패로 봐요? 아니면 오쇼젠으로 봐요?

[779] 육갑패로 봐요? 아니면 오쇼젠으로 봐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또 태세(太歲)의 이름이 바뀌었네요. 계묘년(癸卯年)에서 갑진년(甲辰年)이 되었답니다. 깜장 토끼가 변해서 푸른 용이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또 다가올 한 해의 삶은 어떻게 풀릴런지를 알고자 하는 제자가 묻습니다…

2024.01.02 조회 47,649
[778] 침향(沈香)이 무엇인지를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778] 침향(沈香)이 무엇인지를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778] 침향(沈香)이 무엇인지를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저녁을 먹고 향을 하니 피우다가 문득 침향에 대해서 정리를 해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침향에 대해서 요즘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비로소 제대로 이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알았으면 정리를 해야 또 기억창…

2023.11.23 조회 49,910
[777] 교권추락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 사절의 선생님들

[777] 교권추락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 사절의 선생님들

[777] 교권추락(敎權墜落)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 사절의 선생님들 긴 여름도 끝자락이고 가을이 시작된 지도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한낮은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끊이지 않는 9월의 나날이네요. 벗 님들은 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시려니 합니다. 어수선한 교육계의 모습을 바라만 보다가…

2023.09.06 조회 50,092
[776] 부(富)와 귀(貴)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776] 부(富)와 귀(貴)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은 오행소설 적천수에서 부귀빈천편을 썼습니다. 한편을 써 놓고 생각해 보니까 낭월학당을 찾아주시는 벗님께 읽을 거리를 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가 없는 회차는 생략하겠습니다. 아마도 순서대로라면 2년 후쯤 접하게 될 내용이라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

2023.02.24 조회 54,956
[775] 출생한 시간이 불분명할 경우 해결법입니다.

[775] 출생한 시간이 불분명할 경우 해결법입니다.

[775] 출생한 시간이 불분명할 경우 해결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로도 지나고 상강이 남은 가을이라서인지 조석으로는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설악에는 눈도 내렸다고 하니 계절의 흐름은 물처럼 흘러가네요.오랜만에 코로나가 진정이 된 덕분에 백제문화제를 한다고 해서 잠시 나들이 …

2022.10.11 조회 65,891
[774] 부친의 장례를 5일 전에 치렀는데 친구가 모친상이랍니다.

[774] 부친의 장례를 5일 전에 치렀는데 친구가 모친상이랍니다.

[774] 부친 장례를 5일 전에 치렀는데 친구가 모친상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날씨가 화창해서 책 읽기 참 좋은 시절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하루에 한 권도 읽고, 이틀에 한 권도 읽으니 만고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마당가의 코스모스도 피고지고를 반복하고 있으니 …

2022.09.29 조회 55,862
[773] 《幽冥問答錄》사후의 재판에 참여했던 이야기(옮김)

[773] 《幽冥問答錄》사후의 재판에 참여했던 이야기(옮김)

[773] 《幽冥問答錄》사후의 재판에 참여했던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도 연일 폭염주의보 속에서 선풍기 바람을 구세주인양 하면서 하루를 보내다가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그야말로 「사후세계편」이라고 해도 될 이야기네요. 질문을 한 사람도 낭월 만큼이나 호기심천국이었는지 낭…

2022.08.02 조회 56,013
[772] 술에 대한 얕은 상식 (발효주와 증류주 그리고 혼성주)

[772] 술에 대한 얕은 상식 (발효주와 증류주 그리고 혼성주)

[772] 술에 대한 얕은 상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랜만에 한담 한 편 써 봅니다. 며칠 전에 방문했던 40대의 여성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해도 될지를 알고 싶어서 방문했다기에 무슨 일을 하고 싶으냐고 했더니 '몰트위스키를 전문으로 하는 바'를 운영하고 싶…

2022.06.19 조회 58,126
[771] 백호살(白虎殺)의 실체

[771] 백호살(白虎殺)의 실체

[771] 백호살(白虎殺)의 실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3월이 되고 보니 겨울도 저만큼 물러나는 듯 싶습니다. 새벽의 공기가 날이 갈수록 달라지는 것이 느껴지네요.며칠 전에 방문한 사람이 생각나서 오늘 새벽에는 이 이야기를 써볼까 싶은 마음을 일으켰습니다. 그렇게도 자유로운 사람의 …

2022.03.05 조회 59,876
[770] 다시 보게 되는 적천수 「천도장(天道章)」

[770] 다시 보게 되는 적천수 「천도장(天道章)」

[770] 다시 보게 되는 적천수 「천도장(天道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절간의 정월은 다른 때에 비해서 약간 분주한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원고를 하나 마무리 하느라고 또 신명나게 지내다 보니 한담을 들여다 볼 겨를이 없었나 봅니다. 이제 놓았던 『오행소설 적천수』를 쓰고 있는 중…

2022.02.12 조회 59,735
[769] 이 다섯 가지는 말하지 말랍니다 (命家五不言)

[769] 이 다섯 가지는 말하지 말랍니다 (命家五不言)

[769] 이 다섯 가지는 말하지 말랍니다 (命家五不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과연 동지가 목전이라서인지 한겨울 다운 추위가 느껴집니다. 코로나에 독감까지 날뛸 모양이니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오후에 한바탕 폭설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쌓이지는 않았네요. 오늘…

2021.12.18 조회 62,366
[768] 국도 77번은 전구간이 개통되었을까?

[768] 국도 77번은 전구간이 개통되었을까?

[768] 국도 77번은 전구간이 개통되었을까? 가끔은 여행의 일정을 잡으려고 지도를 뒤적거리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냥 단순한 호기심으로 인해서 자료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국도 77번에 대한 궁금증으로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고 싶었지요.낭월은 도로(道路)에 관심이 많은가 봅…

2021.12.08 조회 64,975
[767] 책소개 『적천수』를 집대성한 『적천수전정(滴天髓箋訂)』

[767] 책소개 『적천수』를 집대성한 『적천수전정(滴天髓箋訂)』

책소개『적천수(滴天髓)』를 집대성한 『적천수전정(滴天髓箋訂)』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랑하네요. 산책길에 만나는 풍경을 보면 입동(立冬)을 지나고 소설(小雪)도 보낸 나날의 풍경이 분명하다는 것을 느끼겠네요. 모쪼록 벗님들의 나날도 무탈하시고 학문 연마에 장애가 없으시기…

2021.11.28 조회 66,187
[766] 육갑타로(六甲牌)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766] 육갑타로(六甲牌)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766] 육갑타로(六甲牌)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축년(辛丑年)도 어느덧 해월(亥月)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나 봅니다. 상강이 지났으니 다음에 다가올 절기는 입동(立冬)네요. 항상 잘 지내시고 계시려니 합니다. 모진 코로나19의 공격은 여전히 기세를 떨치고 있습…

2021.10.29 조회 69,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