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1 · 일요일(戊午日)
●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 10.11 · 일(戊午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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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2편
[752] 남침용 땅굴을 찾는 사람들

[752] 남침용 땅굴을 찾는 사람들

[752] 남침용(南侵用) 땅굴을 찾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첫 눈 같지 않은 진눈깨비가 내린지도 며칠 되었습니다만, 그 후로 눈이 쏟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네요. 눈이 쏟아지는 시간을 기다려서 타임랩스로 찍어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눈은 점으로 표현되어야 하는데 빗줄기처럼 되…

2019.11.29 조회 105,414
[751] 노자를 읽다가 코카서스는 왜 찾누?

[751] 노자를 읽다가 코카서스는 왜 찾누?

[751] 노자를 읽다가 코카서스는 왜 찾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기해년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네요. 계룡산 마루도 서서히 가을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가을 바람이 상쾌하게 불어오니 또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잡은 책은 '노자, 새로운 탐색'입니다. 김상우 선생의 내공이…

2019.10.28 조회 99,833
[750] 인연이 인연을 부른다.

[750] 인연이 인연을 부른다.

[750] 인연(因緣)이 인연을 부른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단지 처서(處暑)가 지났을 뿐인데 이렇게도 아침저녁의 기온이 달라진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자연은 항상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문득 책을 읽다가 인연이 이렇게 이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감탄을 하…

2019.08.25 조회 94,229
[749] 모처럼 맘에 드는 「주역 타로」

[749] 모처럼 맘에 드는 「주역 타로」

[749] 모처럼 맘에 드는 주역 타로 「타오 오라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절의 소식이 들리는 듯한 요즘입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선선한 이 느낌이 하도 상쾌해서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앞서네요. '아하~ 그래서 입추(立秋)라고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절로 들어…

2019.08.19 조회 90,079
[748]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며 놀기

[748]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며 놀기

[748] 시간(時間)에 의미를 부여하며 놀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연일 폭염이랍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면 연지님에게 혼납니다. 꼼짝말고 방안에 있으라는 거지요. 그러니 뭘 하겠어요. 시간이 남아도니 시간타령이라도 하면서 4일 밖에 남지 않은 입추(立秋)나 기다려 봐야 하겠습…

2019.08.04 조회 82,356
[747] 매미의 탈피 관찰기(觀察記)

[747] 매미의 탈피 관찰기(觀察記)

매미의 탈피(脫皮) 관찰기(觀察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매미이야기입니다. 여름에 장마가 길어지자 자꾸 비가 쏟아져서인지, 나무에서 탈피를 하고 노래를 부를 매미유충이 추녀 밑으로 찾아와서 탈피를 합니다. 며칠 전에도 탈피하는 장면의 일부를 사진으로 담아봤는데 처음부터 그 과…

2019.07.30 조회 78,258
[746] 심장이 떨리는 순간이 있긴 하지.

[746] 심장이 떨리는 순간이 있긴 하지.

[746] 심장이 떨리는 순간이 있긴 하지. 밤사이에 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장마라고 하니 빗소리를 들을 시간이 종종 있지 싶습니다. 여름엔 비가 용신이니까요. 시원한 빗소리와 함께 음악을 듣는 여유로움이 마냥 행복한 순간입니다. 오늘의 한곡은 수오랑왕모(素朗旺姆)의 청장고원(靑藏高原…

2019.06.29 조회 75,087
[745] (분석)독수공방에 공망살~!

[745] (분석)독수공방에 공망살~!

[745] (분석)독수공방에 공망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남녘으로부터 불어오는 꽃바람이 계룡산에 도착했습니다. 그야말로 만화방창(萬化方暢)의 춘삼월호시절(春三月好時節)입니다. 벗님의 오늘에서도 활짝 열린 꽃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 제자의 이유있는 궁금증 어제는 나이가 좀 …

2019.04.07 조회 76,955
[744] 유튜브에서 낭월의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744] 유튜브에서 낭월의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744] 유튜브에서 낭월의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일단, 이 글은 광고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 벗님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도 깔려 있습니다. 낭월명리학당의 왼쪽 메뉴줄에 붙어있는 유튜브 삼명TV를 클릭하셔도 됩니다. [삼명tv 바로가…

2019.02.26 조회 76,970
[743] 입춘(立春)날의 입춘타령

[743] 입춘(立春)날의 입춘타령

[743] 입춘(立春)날의 입춘타령 입춘일에 한담을 쓰니까 당연히 이런 그림 하나는 얹어놓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뭔가 막혔던 일들이 술술 풀릴 것 같고, 어려웠던 나날들이 여유로워질 것만 같은 그림이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기해년(己亥年)의 입춘은 2월 4일 12…

2019.02.04 조회 72,852
[742] 무술태양낙서산(戊戌太陽落西山)

[742] 무술태양낙서산(戊戌太陽落西山)

[742] 무술태양낙서산(戊戌太陽落西山) 항상 처음은 설레고 마지막은 아쉽습니다.오늘이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이라서 더 그렇습니다.지난 한 해의 첫 날을 맞이했던 마음과다시 365일이 지난 마지막에 맞이하는 마음....같은 마음이지만 느낌조차도 같을 수는 없지 싶습니다.노성산으…

2018.12.31 조회 79,523

[741] 의심(疑心)은 철학자의 연료이다.

[741] 의심(疑心)은 철학자의 연료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무술년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동지도 지나고 크리스마스도 지나갔으니 이제 송년회를 해야 할 일만 남았나요? 하하~! 한 해가 저물어 가면서 낭월은 무슨 일로 한 해를 보냈는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물론 사진찍는 …

2018.12.27 조회 67,868

[740] 사주쟁이로 살아남기

[740] 사주쟁이로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쌀랑~한 기온이 너무 좋은 10월의 호시절입니다. 환절기에 건강만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미세먼지.... 잊지 않아야 할 숙제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뭔가 생각을 해 볼까 하다가 이 문제를 떠올려 봤습니다. 누구나 고민이지만…

2018.10.17 조회 67,212
[739] 스승님, 베트남이랑 축구 어떻게 될까요?

[739] 스승님, 베트남이랑 축구 어떻게 될까요?

[739] 스승님, 베트남이랑 축구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이제 풀벌레 소리도 가을향을 풍겨주는 것 같습니다.모처럼 시작한 비는 날마다 계룡산을 적시고 있습니다. 자연의 고르지 못함을 탓할 수는 없지 싶습니다. 자연은 무심하다고 노자가 알려줬으니까요. 그래서 또한 그러려…

2018.08.30 조회 73,913
[738] 12mm에서 봐야 10mm가 보이는 법이다.

[738] 12mm에서 봐야 10mm가 보이는 법이다.

[738] 12mm에서 봐야 10mm가 보이는 법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연일 볶아 대는 폭염에 심신이 피곤하시지요? 계룡산도 대단합니다. 그래도 하늘의 이치는 하늘에 맞기고 그냥 책이나 읽으면서 순간을 보내는 것이 최선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기도 하고요. 하…

2018.07.24 조회 62,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