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목요일(丙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8.20 · 목(丙寅日)
오주괘 →
· 낭월한담 ·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791편
[736] 제자들 만나서 수다떨기

[736] 제자들 만나서 수다떨기

[736] 제자들 만나서 수다떨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모처럼 서울나들이를 했습니다. '제자(弟子)'라고 쓰고, '도반(道伴)'이라고 읽는 몇몇 인연들과 만나기로 번개를 쳤기 때문이지요. 어제 아침에 궁남지를 한 바퀴 돌면서도 전날의 여운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몇 마…

2018.05.28 조회 57,881
[735] 카메라 렌즈에 UV필터를 쓰는 이유?

[735] 카메라 렌즈에 UV필터를 쓰는 이유?

[735] 카메라 렌즈에 UV필터를 쓰는 이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절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부처님 오신날도 지나가고 보니까 마음에 여유가 눈꼽만큼 생겼습니다. 몇 회에 걸쳐서 주역팔괘 이야기만 했더니만, 머리가 지끈거린다는 벗님의 하소연이 날아왔습니다. 우짭니까. ㅋ…

2018.05.24 조회 56,893
[734] 64괘(卦)가 60갑자(甲子)랑 놀기

[734] 64괘(卦)가 60갑자(甲子)랑 놀기

[734] 64괘(卦)가 60갑자(甲子)랑 놀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심심풀이로 시작한 주역과 간지를 비교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시작을 했으니 60갑자와 64괘의 주변에서 콧노래라도 흥얼거려봐야 일단락(一段落)이 되지 싶어서 또 한 마음을 일으키는 낭월입니다. 기…

2018.05.08 조회 59,659
[733] 내친김에 팔괘(八卦)와 십간(十干)도 집적집적

[733] 내친김에 팔괘(八卦)와 십간(十干)도 집적집적

[733] 내친김에 팔괘(八卦)와 십간(十干)도 집적집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왕벚꽃까지 시들어 떨어진 것을 보니 아무래도 봄의 끝물인가 싶기도 합니다. 입하(立夏)가 다가오고 있으니 말이지요. 마침 쏟아진 폭우에 송화가루는 잠시 잦아들었네요. 꼭 이맘때 내려주는 송화를 씻는 비는 …

2018.05.03 조회 56,156
[732] 사상(四象)과 오행(五行)의 단순비교

[732] 사상(四象)과 오행(五行)의 단순비교

[732] 사상(四象)과 오행(五行)의 단순비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이제 비로소 봄이 제대로 온 것 같습니다. 주변에 울긋불긋한 풍경들이 봄 잔치를 한다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 모처럼 미세먼지도 안 보이는 맑은 하늘이 상쾌하니 더욱 풍경이 아름답습니다.‘팔괘타령(八卦打令)만 할 것이…

2018.04.23 조회 57,279
[731] 태양보다 번개가 중요해? (팔괘타령2)

[731] 태양보다 번개가 중요해? (팔괘타령2)

[731] 태양보다 번개가 중요해? (팔괘타령2)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웬놈의 봄비가 이렇게도 걸지게 쏟아지는지 아무래도 올해는 풍년이 들 모양인가 싶습니다. 새벽에 차 한 잔을 마주하고 폭우를 생각하다가 번개를 생각하다가 다시 주역팔괘를 생각하고 있는 낭월입니다.기왕 생각이 머무는 …

2018.04.14 조회 56,737
[730] 주역팔괘에는 왜 구름괘가 없을까....

[730] 주역팔괘에는 왜 구름괘가 없을까....

[730] 주역팔괘에는 왜 구름괘가 없을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일할머리 없는 낭월이 또 공상에 잠겨서 자유로운 사념의 공간으로 헤엄치면서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문득 주역의 팔괘를 생각하다가 떠오른 조각을 하나 붙잡고 놀이에 빠져 봅니다. 혼자 하는 넋두리이므로 존칭생략함을…

2018.04.02 조회 54,261
[729] 노후 대비로 사주공부를 하신다고요?

[729] 노후 대비로 사주공부를 하신다고요?

[729] 노후 대비로 사주공부를 하신다고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봄 기운이 무르익어 가는 모양입니다. 나뭇가지에 봉긋봉긋 솟아오르는 꽃눈과 잎눈을 보고 있노라면 갑목(甲木)의 기운이 잔뜩 서려있음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외부에 있는 수도꼭지도 녹았는지 틀어보니 물이 쏟…

2018.03.13 조회 53,085

[728] 무술년(戊戌年)의 신수(身數) 놀이

[728] 무술년(戊戌年)의 신수(身數) 놀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허둥지둥 뛰어다니다 보니 벌써 경칩도 지나버렸네요. 기미(己未)에게 무술(戊戌)은 아무래도 엄청 분주하게 살아가야 할 흐름이려니.....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도 분주한 중에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려고 여유를 부…

2018.03.10 조회 51,330
[727] 바둑(碁)과 장기(棋), 그리고 마작(雀)

[727] 바둑(碁)과 장기(棋), 그리고 마작(雀)

[727] 바둑과 장기, 그리고 마작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설은 잘 쇠셨는지요? 초사흘까지 많이 분주하다가 이제 잠시 짬을 내서 한담 한 편 써 봅니다. 마작에 입문하고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바둑 공부도 나름 열심히 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이론은 3단급인데, 실력은 8급…

2018.02.19 조회 51,199
[726] 낭월의 마작입문기(麻雀入門記)

[726] 낭월의 마작입문기(麻雀入門記)

[726] 낭월의 마작입문기(麻雀入門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쌓였던 눈도 비를 이틀이나 맞으면서 모두 녹아서 땅속으로 사라지고 난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이네요. 이제 보름만 지나면 무술년(戊戌年)의 입춘(立春)입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낭월은 「마작(…

2018.01.20 조회 54,950
[725] 사람을 판단하는 저마다의 기준

[725] 사람을 판단하는 저마다의 기준

[725] 사람을 판단하는 저마다의 기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무술년(戊戌年)이라고 하니까 무술년인가 싶기도 합니다. 해가 바뀌었으니 또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한 해를 즐겨보라는 뜻이겠거니 싶기도 합니다. 오늘 문득 어느 벗님이 놀러 와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 이야기를 듣…

2018.01.04 조회 52,758
[724] ‘글(書)’에서 ‘길(道)’을 찾는 걸까요?

[724] ‘글(書)’에서 ‘길(道)’을 찾는 걸까요?

[724] ‘글(書)’에서 ‘길(道)’을 찾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을 낭월은 가장 좋아합니다. 그 싸~한 상쾌감이 주는 느낌은 무엇으로도 만들 수가 없는 맛이 있기 때문인가 싶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가도 문득 그 느낌이 생각나면 마당을 서성이다가 들어…

2017.11.13 조회 52,467
[723] 명리가(命理家)의 삼십육계(三十六計) 제2편 (2/2)

[723] 명리가(命理家)의 삼십육계(三十六計) 제2편 (2/2)

[723] 명리가(命理家)의 삼십육계(三十六計) 제2편 (2/2) 넷째. 혼전계(混戰計)입니다. 적이 혼란한 틈을 타서 싸우는 방법입니다. 19. 부저추신(釜底抽薪) : 끓는 솥 아래의 장작을 꺼낸다. 한(漢)나라를 세운 유방(劉邦)이 처음에는 항우(項羽)를 의지하면서 힘을 키우다가 항…

2017.11.07 조회 48,367
[723] 명리가(命理家)의 삼십육계(三十六計) 제1편 (1/2)

[723] 명리가(命理家)의 삼십육계(三十六計) 제1편 (1/2)

[723] 명리가(命理家)의 삼십육계(三十六計) 제1편 (1/2)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삼십육계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일할머리 없는 낭월도 이것을 끌어다가 명리학(命理學)으로 살림살이를 삼고 방문자와 상담하는 동도(同道) 벗님들과 수다나 떨어볼까 싶어서 한 맘을 일으킵니…

2017.11.04 조회 48,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