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목요일(丙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8.20 · 목(丙寅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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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1편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2015.03.01 조회 29,397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은 을미년 정월 초하루네요. 우리말로는 '설날'이고, 일본말로는 '구정'인가요? 그리고 한자로는 원단(元旦)입니다만 결국은 같은 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양력 1월 1일은 공식적인 시작이고, 음력 1월 1…

2015.02.19 조회 29,532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미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모쪼록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삶이란 자칫 착각하면 10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2015.02.11 조회 29,124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을미년 입춘(立春)이네요. 그야말로 새해의 첫날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모쪼록 벗님의 을미년도 풍요와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일 수 있는 삶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요 며칠…

2015.02.04 조회 28,821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세상이 새해 벽두부터 참 어수선하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연일 시끌시끌하여 산골의 공기조차도 술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집의 폭력사태로 인한 아이가진, 혹은 아이가 없더라도 모두 분개하…

2015.01.19 조회 28,695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또 한 해가 시작되었다지요? 숫자로 2015년, 이름하여 을미년(乙未年)이라고 하던가요. 사실 우주의 긴 흐름에서 본다면 잠시 지나갈 한 순간에 불과하지만 그 순간에 함께 하고 있는 인생에게는 또 365…

2015.01.05 조회 29,689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꾸리무리하던 날씨가 오늘은 화창하네요. 비록 겨울이라도 이렇게 햇살이 화창하면 잠시나마 대지는 따뜻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연말인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그나마 방송에서 연말시상식들을 한다고 시끌시끌해서 그런가보다..…

2014.12.30 조회 28,176
[658] 일할머리 없는 친구가 동(動)자 타령을 하는 바람에..

[658] 일할머리 없는 친구가 동(動)자 타령을 하는 바람에..

[658] 어느 일할머리 없는 친구가 동(動)자 타령을 하는 바람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의 기온이 영하 8도입니다. 꽤 쌀랑~하네요. 그래도 얼어죽진 않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대만에서는 한파로 영상 8~9도에서 26명이 동사했다는 뉴스를 봤거든요. 마침 대북에서 공부하…

2014.12.19 조회 28,348
[657] 점기(占機)가 동(動)했을까? 안 동(不動)했을까?

[657] 점기(占機)가 동(動)했을까? 안 동(不動)했을까?

[657] 점기(占機)점기가 동(動)했을까? 안 동(不動)했을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눈보라를 만들어냅니다. 겨울의 맛에 짜릿찌릿하네요. 날이 밝으면 또 눈을 치워야 할 생각에... 흐흐~ 새벽에 잠이 깨어서 차 한 잔 마십니다. 그리고 또 궁리의 심연으로 빠져들어가다가 이…

2014.12.17 조회 28,617
[656] 종교와 과학과 철학의 사이에서 해보는 망상(妄想)

[656] 종교와 과학과 철학의 사이에서 해보는 망상(妄想)

[656] 종교와 과학과 철학의 사이에서 해보는 망상(妄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도 쌀랑하고, 눈도 쌓였는데 대설(大雪)을 맞이하고 보니 절기와 제대로 맞아떨어지는 계룡산인가 싶기도 합니다. 차를 마시면서 책을 보다가 문득 한 생각이 떠올라서 머릿속으로 이야기의 끝을 추적하다가 …

2014.12.07 조회 27,941
[655] 동자승의 질문 - 내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655] 동자승의 질문 - 내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655] 동자승의 질문 - 내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페이스북에서 번역함)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만나게 되는 좋은 글들이 많네요. 그 중에서도 가끔은 번역을 해 보고 싶은 것들도 있어서 오늘 잠시 간단하게 풀이를 해 봤습니다. 같이 생각해 보셔도 좋지 싶습니…

2014.12.01 조회 28,066
[654] 작년엔 그래비티, 올해는 인터스텔라

[654] 작년엔 그래비티, 올해는 인터스텔라

[654] 작년엔 그래비티, 올해는 인터스텔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 저녁에 영화를 한 편 봤습니다. 장안의 화제가 아니라, 한국의 화제가 되어버린 인터스텔라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작년 이맘때(2013-11-3)는 그래비티를 보면서 중력에 대한 공부를 했는데 딱 1년이 지난 올해에…

2014.11.25 조회 27,936
[653] 주역(周易)의 뜻이 주나라의 역법이라고만 알았구먼.

[653] 주역(周易)의 뜻이 주나라의 역법이라고만 알았구먼.

[653] 주역(周易)의 뜻이 주나라의 역법이라고만 알았구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비가 다 왔는가 싶었더니 또 이틀을 연달아서 퍼부어 대는 군요. 아마도 타작을 서두르지 않은 농가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비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제 겨우 멈췄으니 어여 날이 들어서 맑은 하늘을 볼…

2014.11.01 조회 28,502
[652] 중국어 욕 알려드릴까요? "에이! 자라알~~!"

[652] 중국어 욕 알려드릴까요? "에이! 자라알~~!"

[652] 중국어 욕 알려드릴까요? "에이! 자라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 정말 좋네요. 2~3일 비가 내리고 해서 무슨 가을 날씨가 이 모양이냐고 했더니만 드디어 자신의 컨디션을 되찾았나 봅니다. 엇그제 뉴스를 보면서 일꺼리를 찾았습니다. 지난 열나흩날 저녁에 별구경 하…

2014.10.24 조회 33,560
[651] 코스모스의 오행 생극이라..... (독자의 글에 덧붙임)

[651] 코스모스의 오행 생극이라..... (독자의 글에 덧붙임)

[651] 코스모스의 오행 생극이라..... (독자의 글에 덧붙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는 계룡산에 첫서리가 내렸습니다. 가을도 깊어가니 머지 않아서 계룡산에도 단풍이 내려앉지 싶습니다. 환절기라고 합니다만 술월(戌月)이고 보니 과연 그 말도 일리가 있네요.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

2014.10.17 조회 28,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