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은 을미년 정월 초하루네요. 우리말로는 '설날'이고, 일본말로는 '구정'인가요? 그리고 한자로는 원단(元旦)입니다만 결국은 같은 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양력 1월 1일은 공식적인 시작이고, 음력 1월 1…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미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모쪼록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삶이란 자칫 착각하면 10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을미년 입춘(立春)이네요. 그야말로 새해의 첫날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모쪼록 벗님의 을미년도 풍요와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일 수 있는 삶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요 며칠…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세상이 새해 벽두부터 참 어수선하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연일 시끌시끌하여 산골의 공기조차도 술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집의 폭력사태로 인한 아이가진, 혹은 아이가 없더라도 모두 분개하…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또 한 해가 시작되었다지요? 숫자로 2015년, 이름하여 을미년(乙未年)이라고 하던가요. 사실 우주의 긴 흐름에서 본다면 잠시 지나갈 한 순간에 불과하지만 그 순간에 함께 하고 있는 인생에게는 또 365…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꾸리무리하던 날씨가 오늘은 화창하네요. 비록 겨울이라도 이렇게 햇살이 화창하면 잠시나마 대지는 따뜻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연말인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그나마 방송에서 연말시상식들을 한다고 시끌시끌해서 그런가보다..…
[658] 어느 일할머리 없는 친구가 동(動)자 타령을 하는 바람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의 기온이 영하 8도입니다. 꽤 쌀랑~하네요. 그래도 얼어죽진 않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대만에서는 한파로 영상 8~9도에서 26명이 동사했다는 뉴스를 봤거든요. 마침 대북에서 공부하…
[657] 점기(占機)점기가 동(動)했을까? 안 동(不動)했을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눈보라를 만들어냅니다. 겨울의 맛에 짜릿찌릿하네요. 날이 밝으면 또 눈을 치워야 할 생각에... 흐흐~ 새벽에 잠이 깨어서 차 한 잔 마십니다. 그리고 또 궁리의 심연으로 빠져들어가다가 이…
[656] 종교와 과학과 철학의 사이에서 해보는 망상(妄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도 쌀랑하고, 눈도 쌓였는데 대설(大雪)을 맞이하고 보니 절기와 제대로 맞아떨어지는 계룡산인가 싶기도 합니다. 차를 마시면서 책을 보다가 문득 한 생각이 떠올라서 머릿속으로 이야기의 끝을 추적하다가 …
[655] 동자승의 질문 - 내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페이스북에서 번역함)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만나게 되는 좋은 글들이 많네요. 그 중에서도 가끔은 번역을 해 보고 싶은 것들도 있어서 오늘 잠시 간단하게 풀이를 해 봤습니다. 같이 생각해 보셔도 좋지 싶습니…
[654] 작년엔 그래비티, 올해는 인터스텔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 저녁에 영화를 한 편 봤습니다. 장안의 화제가 아니라, 한국의 화제가 되어버린 인터스텔라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작년 이맘때(2013-11-3)는 그래비티를 보면서 중력에 대한 공부를 했는데 딱 1년이 지난 올해에…
[653] 주역(周易)의 뜻이 주나라의 역법이라고만 알았구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비가 다 왔는가 싶었더니 또 이틀을 연달아서 퍼부어 대는 군요. 아마도 타작을 서두르지 않은 농가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비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제 겨우 멈췄으니 어여 날이 들어서 맑은 하늘을 볼…
[652] 중국어 욕 알려드릴까요? "에이! 자라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 정말 좋네요. 2~3일 비가 내리고 해서 무슨 가을 날씨가 이 모양이냐고 했더니만 드디어 자신의 컨디션을 되찾았나 봅니다. 엇그제 뉴스를 보면서 일꺼리를 찾았습니다. 지난 열나흩날 저녁에 별구경 하…
[651] 코스모스의 오행 생극이라..... (독자의 글에 덧붙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어제는 계룡산에 첫서리가 내렸습니다. 가을도 깊어가니 머지 않아서 계룡산에도 단풍이 내려앉지 싶습니다. 환절기라고 합니다만 술월(戌月)이고 보니 과연 그 말도 일리가 있네요.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