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월한담
- [802] 요즘 하도 반도체 반도체 해서 쓸데없는 궁리를 해 봤습니다.37 [2026.05.18]
- [801] 사과할까? 《반헌법행위자 열전》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이...?1065 [2026.04.17]
-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2813 [2026.03.31]
-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2901 [2026.03.20]
-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3459 [2026.02.19]
생각의 조각
-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215 [2026.04.06]
-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479 [2026.01.05]
-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959 [2026.01.04]
-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440 [2026.01.04]
-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638 [202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