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월한담
-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38 [2026.03.20]
-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634 [2026.02.19]
-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1382 [2026.01.15]
- [796] 형광 광물과 놀고자 한다면, 단파(UVC)를 공부해야 합니다.2966 [2025.12.11]
- [795] 10년에 걸쳐 쓴 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4083 [2025.11.15]
생각의 조각
-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304 [2026.01.05]
-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549 [2026.01.04]
-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270 [2026.01.04]
-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399 [2026.01.04]
- [36] 춘매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323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