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명인전⑥ 정현(鄭玄) 혼란의 삼국시대를 건나간 역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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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명인전⑥ 정현(鄭玄)】
차례
머리말 7
일러두기 9
제1화 북해의 기동(奇童), 글자에서 길을 묻다 11
제2화 장안의 바람, 금문(今文)의 바다에 빠지다 21
제3화 마융(馬融)의 강당, 붉은 휘장 뒤의 진실 33
제4화 통(通)의 경지, 휘장을 걷어 치우다 43
제5화 스승의 두려움을 뒤로 하고 동쪽으로 가는 길 53
제6화 당고지화(黨錮之禍), 괘(卦) 속에 숨어든 성현 61
제7화 구름처럼 몰려든 학동들, 밭고랑에 심은 우주 71
제8화 황건(黃巾)의 불길, 이름 석 자로 멈춰 세운 군사 81
제9화 서주의 눈보라, 짚신 장수와 정현(鄭玄)의 역학 89
제10화 관도(官渡)의 흙먼지, 전장을 꾸짖는 노학자의 사자후 99
제11화 융중(隆中)의 천재, 노학자의 뜰에서 천하를 묻다 109
제12화 적벽(赤壁)의 안개, 백만 대군을 조문하는 조각배 117
제13화 고요한 붓끝, 산수몽(山水蒙)을 찾아온 발걸음 125
제14화 늙은 고목의 태극(太極), 죽간에 새긴 우주의 이치 133
제15화 지화명이(地火明夷) 괘로 간웅(奸雄)의 시대를 꾸짖다 141
제16화 젊어진 고목, 풍지관(風地觀)으로 빗장을 열다 151
제17화 국밥집의 시초점(蓍草占), 뇌택귀매로 한을 풀다 161
제18화 산중의 대호(大虎), 택천쾌(澤天夬)로 살기를 풀어내다 171
제19화 사냥꾼의 살기, 천뢰무망으로 꾸짖다 179
제20화 끝나지 않은 길, 화수미제(火水未濟)로 사랑을 잉태하다 187
작가의 말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