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 지식은 화석이요 지혜는 보석이다.
[680] 지식은 화석이요 지혜는 보석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마지막 절기인 동지(冬至)만 남겨놓고 있는 한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절이네요. 모진 겨울의 칼바람에도 건강하셔서 더욱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 채우는 나날이시기 바랍니다.벌써 겨울 들어서 눈다운 눈도 두 번이나 내렸으…
[680] 지식은 화석이요 지혜는 보석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마지막 절기인 동지(冬至)만 남겨놓고 있는 한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절이네요. 모진 겨울의 칼바람에도 건강하셔서 더욱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 채우는 나날이시기 바랍니다.벌써 겨울 들어서 눈다운 눈도 두 번이나 내렸으…
[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글을 읽으실 수 있음을 경축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벗님께서 운명을 바꿀 수가 있는 방법을 얻을 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나쁜 운명을 좋게 바꿀 수가 있는…
[678] 신삼명론(新三命論)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무슨 가을비가 이렇게도 줄기차게 내리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겨우 비도 멈추고 바람도 사라졌으니 산사에는 다시 고요한 적막이 찾아와서 생각의 실끝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엇그제 사진기행에 사리암전기를 쓰느라고 힘들었는데(ㅋㅋ) …
[677] 체면(體面)과 욕망(慾望)의 사이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너무나 좋은, 그러나 순식간에 지나가고 말 계절, 늦가을입니다. 선풍기와 에어콘은 휴식으로 들어가고, 대신에 새벽으로는 바닥에 불을 쪼금 넣고싶은 충동이 일어나기도 하는 시월입니다. 이런저런 축제는 또 왜 그리 …
[676] 문사철(文史哲)과 시서화(詩書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추석에는 특별히 더 밝은 달이라고 하네요. 18년 만에 뜨는 큰 달이라나...... 달이 없으면 참 심심했겠다는 생각을 문득 해 봤습니다. 하하~제목을 가을냄새 물씬 나는 놈으로 잡았습니…
[675] 카메라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볼을 간지르니 상쾌한 기분입니다. 낮에는 무지하게 볶아 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처서가 지난 계절의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싶습니다.오늘은 9월 1일입니다. 어느 사이 9월이네요. 이제 시원해지면 멋진 경…
[674] 해당화(海棠花)의 전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절이 바뀌니 조금은 선선해 졌습니다. 물론 아침 저녁이긴 합니다만 그 기온차이는 체감할 정도네요. 그래서인지 낭월도 잠시 옛 추억에 잠겨 봅니다. 어렸던 시절의 한 장면이 떠올라서입니다. 1. 안면도에서의 어린 시절 낭월의 어…
[673] 책(冊)이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정말 덥기도 많이 덥네요.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이제 내일 새벽이면 입추(立秋)가 된다는 것이지요. 입추가 되더라도 당분간은 더울 줄이야 누가 모르겠습니까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으로는 이미 가을인 것처럼 느껴지고 그래…
[672] 도피안(到彼岸) - 저 언덕에 도달하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더위에 건강은 잘 관리하시는지요? 한담에 글을 올린지가 한 참 되었군요. 나름대로 사진기행도 올리고 해서 오래 된 느낌은 없지만, 그럼에도 한담의 이야기를 기대하시는 벗님께서는 아쉬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
[671] 어제는 어제이고 오늘은 오늘이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 동안 분주하더니 다시 약간의 여유로움이 주어지네요. 해마다 치르는 초파일을 전후한 시간들은 늘 그렇게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다시 한 주가 흐른 다음에서야 비로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한담…
[670] 인원용사는 음(陰)이고 월률분야는 양(陽)이로구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가 입하(立夏)였네요. 어느 사이에 여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더위를 싫어하는 낭월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압박이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하~ 온갖 화려한 색채로 봄을 장식한 나날이 서서히 물…
[669] 평범한 것들에 대한 경이로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 안개가 온 산천을 뒤덮고 있는 고요한 풍경입니다. 산골은 완전히 오리무중(五里霧中)입니다. 아니, 오리는 무슨 1리무중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하하~ 오늘 아침에 문득 한담을 쓴 지가 언제인가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4월 초하루, 봄 꽃이 사방에서 흐드러지게 피어나네요. 아름다운 나날입니다. 더구나 어제는 부슬비가 온종일 내렸으니 가뭄에 단비를 만난 형국이라서 초목들은 더욱 신명이 나지 싶습니다.일평생을 달고 다니면서 신세를 지고 있…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 자락에서도 새 봄의 풍경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마당가 모습입니다. 샛노란 수선화가 다소곳하게 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참 곱습니다. 꽃이 핀 자리는 작년의 그 자리임에 틀림 없지만, 꽃은 작년의 …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하이텔 역학동』의 추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경칩이네요. 어느 사이에 묘월(卯月)입니다. 벌써 도로에는 이사하는 나무들을 싣고 돌아다니는 트럭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그야말로 목왕지절(木旺之節)임이 분명하다고 하겠습니다.정월 보름이 지났으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