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월요일(辛巳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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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월(辛巳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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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6편
[675] 카메라 이야기

[675] 카메라 이야기

[675] 카메라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볼을 간지르니 상쾌한 기분입니다. 낮에는 무지하게 볶아 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처서가 지난 계절의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싶습니다.오늘은 9월 1일입니다. 어느 사이 9월이네요. 이제 시원해지면 멋진 경…

2015.09.01 조회 30,452
[674] 해당화의 전설

[674] 해당화의 전설

[674] 해당화(海棠花)의 전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절이 바뀌니 조금은 선선해 졌습니다. 물론 아침 저녁이긴 합니다만 그 기온차이는 체감할 정도네요. 그래서인지 낭월도 잠시 옛 추억에 잠겨 봅니다. 어렸던 시절의 한 장면이 떠올라서입니다. 1. 안면도에서의 어린 시절 낭월의 어…

2015.08.16 조회 30,828
[673] 책(冊)이란........

[673] 책(冊)이란........

[673] 책(冊)이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정말 덥기도 많이 덥네요.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이제 내일 새벽이면 입추(立秋)가 된다는 것이지요. 입추가 되더라도 당분간은 더울 줄이야 누가 모르겠습니까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으로는 이미 가을인 것처럼 느껴지고 그래…

2015.08.07 조회 30,155
[672] 도피안(到彼岸) - 저 언덕에 도달하다

[672] 도피안(到彼岸) - 저 언덕에 도달하다

[672] 도피안(到彼岸) - 저 언덕에 도달하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더위에 건강은 잘 관리하시는지요? 한담에 글을 올린지가 한 참 되었군요. 나름대로 사진기행도 올리고 해서 오래 된 느낌은 없지만, 그럼에도 한담의 이야기를 기대하시는 벗님께서는 아쉬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

2015.07.06 조회 30,284
[671] 어제는 어제이고 오늘은 오늘이지~

[671] 어제는 어제이고 오늘은 오늘이지~

[671] 어제는 어제이고 오늘은 오늘이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 동안 분주하더니 다시 약간의 여유로움이 주어지네요. 해마다 치르는 초파일을 전후한 시간들은 늘 그렇게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다시 한 주가 흐른 다음에서야 비로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한담…

2015.05.31 조회 30,295
[670] 인원용사는 음(陰)이고 월률분야는 양(陽)이로구나!

[670] 인원용사는 음(陰)이고 월률분야는 양(陽)이로구나!

[670] 인원용사는 음(陰)이고 월률분야는 양(陽)이로구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가 입하(立夏)였네요. 어느 사이에 여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더위를 싫어하는 낭월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압박이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하~ 온갖 화려한 색채로 봄을 장식한 나날이 서서히 물…

2015.05.07 조회 31,900
[669] 평범한 것들에 대한 경이로움

[669] 평범한 것들에 대한 경이로움

[669] 평범한 것들에 대한 경이로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 안개가 온 산천을 뒤덮고 있는 고요한 풍경입니다. 산골은 완전히 오리무중(五里霧中)입니다. 아니, 오리는 무슨 1리무중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하하~ 오늘 아침에 문득 한담을 쓴 지가 언제인가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

2015.04.23 조회 30,119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4월 초하루, 봄 꽃이 사방에서 흐드러지게 피어나네요. 아름다운 나날입니다. 더구나 어제는 부슬비가 온종일 내렸으니 가뭄에 단비를 만난 형국이라서 초목들은 더욱 신명이 나지 싶습니다.일평생을 달고 다니면서 신세를 지고 있…

2015.04.01 조회 30,455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 자락에서도 새 봄의 풍경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마당가 모습입니다. 샛노란 수선화가 다소곳하게 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참 곱습니다. 꽃이 핀 자리는 작년의 그 자리임에 틀림 없지만, 꽃은 작년의 …

2015.03.21 조회 30,246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하이텔 역학동』의 추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경칩이네요. 어느 사이에 묘월(卯月)입니다. 벌써 도로에는 이사하는 나무들을 싣고 돌아다니는 트럭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그야말로 목왕지절(木旺之節)임이 분명하다고 하겠습니다.정월 보름이 지났으니 이…

2015.03.06 조회 30,512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2015.03.01 조회 29,334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은 을미년 정월 초하루네요. 우리말로는 '설날'이고, 일본말로는 '구정'인가요? 그리고 한자로는 원단(元旦)입니다만 결국은 같은 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양력 1월 1일은 공식적인 시작이고, 음력 1월 1…

2015.02.19 조회 29,444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미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모쪼록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삶이란 자칫 착각하면 10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2015.02.11 조회 29,057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을미년 입춘(立春)이네요. 그야말로 새해의 첫날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모쪼록 벗님의 을미년도 풍요와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일 수 있는 삶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요 며칠…

2015.02.04 조회 28,759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세상이 새해 벽두부터 참 어수선하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연일 시끌시끌하여 산골의 공기조차도 술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집의 폭력사태로 인한 아이가진, 혹은 아이가 없더라도 모두 분개하…

2015.01.19 조회 2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