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목요일(丙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8.20 · 목(丙寅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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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1편
[650] 아하! 文字(문자)가 그런 뜻이었구나~~~!!

[650] 아하! 文字(문자)가 그런 뜻이었구나~~~!!

[650] 아하! 文字(문자)가 그런 뜻이었구나 !!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산골의 새벽이 하도 쌀랑해서 오늘 아침에는 드디어 보일러를 켰습니다. 왠지 따뜻한 공기가 그리워지네요. 여름 지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말이지요. 변덕인지 적응인지 몰라도 참 변화가 무쌍한 하루하루인 것은 분명합…

2014.10.07 조회 27,823
[649] 결혼, 보완하는 것이거나 혹은, 닮은 꼴이거나.

[649] 결혼, 보완하는 것이거나 혹은, 닮은 꼴이거나.

[649] 결혼, 보완하는 것이거나 혹은, 닮은 꼴이거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상쾌한 가을의 새벽이 싱그럽습니다. 빗방울도 오락가락합니다만 그것조차도 시원한 것은 여름이 확실하게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앞서기 때문일 겁니다. 더구나 모기의 주둥이도 삐뚤어졌을테니 문을 열어놔도 되고 말…

2014.10.03 조회 28,285
[648] 대북에서 월세 방을 얻는 다는 것.

[648] 대북에서 월세 방을 얻는 다는 것.

[648] 대북에서 월세 방을 얻는 다는 것.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이번에는 방을 얻는 과정에 대해서 소개말씀 드립니다.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방에 대해서는 일일이 캡쳐를 해서 이미지로 저장을 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몇 개만 보…

2014.09.16 조회 27,558
[647] 대북에서 방 얻으려면 스마트폰은 필수입니다.

[647] 대북에서 방 얻으려면 스마트폰은 필수입니다.

[647] 대북에서 방 얻으려면 스마트폰은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학교가 결정되자 다음으로 찾아야 할 곳은 최소한 1년을 머무를 방이 필요했습니다. 왜 최소한이냐면 일년을 어학과정 마치고 본과에 들어가게 되면 기숙사를 이용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뭐 내년 봄에 들어갈 수…

2014.09.15 조회 29,582
[646] 대만에서 공부하려면 어학과정부터 시작하는 것이 순서네요.

[646] 대만에서 공부하려면 어학과정부터 시작하는 것이 순서네요.

[646] 대만에서 공부하려면 어학과정부터 시작.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만을 비교적 자주 들락거렸습니다만, 이번에는 예전과 다르게 학교를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혹 관심이 있으신 벗님께는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경험을 한 내용에 대해서 참고가 되실 수 있도록…

2014.09.15 조회 27,474
[645] 인천공항, 되돌아 오지 못하는 길도 있다.

[645] 인천공항, 되돌아 오지 못하는 길도 있다.

[645] 인천공항, 되돌아 오지 못하는 길도 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일전의 한담에서 말씀드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딸래미 유학 보내는 이야기 말씀이지요. 그리고 결정이 된 다음에 구체적으로 알아보러 가야 하겠기에 지난 9월 10일 오전에 대만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연지님도 궁금…

2014.09.14 조회 26,941
[644] 왠지 공감이 가는 조선상고사 이야기 『만들어진 한국사』

[644] 왠지 공감이 가는 조선상고사 이야기 『만들어진 한국사』

[644] 왠지 공감이 가는 조선상고사 이야기『만들어진 한국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는 참말로 장마가 끝난 것이겠지요? 모처럼 맑은 하늘을 대하니 기분도 상쾌해지는 것 같아서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왼쪽 중간 쯤에 보이는 것은 점이 아닙니다. 비…

2014.08.28 조회 27,201
[643] 내친 김에 주음부호나 외워?

[643] 내친 김에 주음부호나 외워?

[643] 내친 김에 주음부호나 외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대만 사람인 허이령 교수를 만나고 났더니 대만의 발음기호가 눈에 들어오네요. 실은 금휘에게 미리 외워놓으라고 자료를 찾아주다가 문득 "내친 김에 차라리 내가 외워버릴까??"라는 생각이 슬쩍 들었습니다.예전에, 아주 오랜 옛날…

2014.08.21 조회 28,223
[642] 딸내미 유학 보내기 작전

[642] 딸내미 유학 보내기 작전

[642] 딸레미 유학 보내기 작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새벽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에서 금기운(金氣運)이 느껴지는 것 같지요? 입추가 지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렇게도 자연의 변화는 어김없이 세월을 따라서 굴러가는가 싶습니다. 이제부터 공부하기 좋은 시절이네요. 모쪼록 알…

2014.08.16 조회 27,461

[641] 오주괘를 뽑아야 할 시점을 알려주세요.

[641] 오주괘를 뽑아야 할 시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일년에 한 번 만나서 눈물만 흘린다는 칠월칠석입니다. 감로사에서도 간단한 행사가 있습니다. 오래된 할머니들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칠성님께 소원을 빌어야하거든요.아침에 동영상문답실을 들여다보다가 고개를 끄덕였…

2014.08.02 조회 27,608
[640] 꽤 괜찮은 사진책 한 권. 『사진을 말하다』소개

[640] 꽤 괜찮은 사진책 한 권. 『사진을 말하다』소개

[640] 꽤 괜찮은 사진책 한 권. 『사진을 말하다』 소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더위의 막바지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폭염 앞에서 계룡산도 예외일 수는 없는가 봅니다. 그래도 처서가 며칠 안 남았다는 희망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물론 에어콘의 의존도가 거의 99%라고 하겠지만 말…

2014.07.31 조회 26,623
[639] 남자의 부호(♂)와 여자의 부호(♀)에 대한 헛소리

[639] 남자의 부호(♂)와 여자의 부호(♀)에 대한 헛소리

[639] 남자의 부호( )와 여자의 부호( )에 대한 헛소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삼국지를 보면서 더위를 보내니 그런대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삼국지에 빠져서 4경까지도 잠을 이룰 수가 없는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것이로군요. 편집을 워낙 잘 해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없는 …

2014.07.25 조회 28,990
[638] 삼복 중에는 삼국지 95편을 보면서 피서하는 것~!

[638] 삼복 중에는 삼국지 95편을 보면서 피서하는 것~!

[638] 삼복 중에는 삼국지 95편을 보면서 피서하는 것.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많이 덥지요? 계룡산도 비가 오든 구름이 끼든 더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피할 수가 없으니 차라리 즐기라는 말을 떠올리면서 묘수를 찾아 냈다는 것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벗님도 같이 올 여름…

2014.07.20 조회 26,926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국축구가 생각보다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마무리를 지어버린 월드컵이 섭섭한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또한 그들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 했으리라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더 잘 하기를 격려하는 것이 국민이 할…

2014.06.30 조회 27,451
[636] 소주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636] 소주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636] 소주(燒酒)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濁酒)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국인이 좋아하는 것 중에 늘 거론되는 것이 소주와 삼겹살이지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약간의 생각을 좀 해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물…

2014.06.26 조회 2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