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 다음 생? 그건 나도 모르겠고~!
[765] 다음 생? 그건 나도 모르겠고~! 덥다덥다 하다 보니까 어느덧 조석으로 쌀쌀한 느낌이 드네요. 달력에서는 백로(白露)가 지났다고 중얼거립니다. 계절의 순환을 보다가 문득 삶의 회전을 떠올려 봤습니다.세상에 돌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회용이라는 것은 생활용품에서 편…
[765] 다음 생? 그건 나도 모르겠고~! 덥다덥다 하다 보니까 어느덧 조석으로 쌀쌀한 느낌이 드네요. 달력에서는 백로(白露)가 지났다고 중얼거립니다. 계절의 순환을 보다가 문득 삶의 회전을 떠올려 봤습니다.세상에 돌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회용이라는 것은 생활용품에서 편…
[764] 오주괘나 오쇼젠이나 뭐가 달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참 오랜만에 한담의 문을 열어봅니다. 제주도의 여행기에 푹 빠져서 서너 달을 잘 놀았습니다. 문득 한담을 들여다 보니까 넉 달도 더 지났네요. 이제 여행에서 빠져나와서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하하~!어제인가 봅니다. 지…
[763] '학폭(學暴)'이라니 떠오르는 그 시절의 단상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아직도 날은 추운데 복수초꽃이 찾아왔습니다. 산골살이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황량한 화단에 어느 순간 샛노란 꽃송이가 솟아올라오는 것을 보는 맛이지요. 어제 쏟아진 폭설에 이내 덮여버리고 말았습니다…
[762] 새해에도 공덕(功德)을 많이 쌓으세요~! 금송아지가 들어갑니다~! 꼭꼭 붙잡아서 즐거운 한 해 되소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혹독했던 경자년이 지났다고 달력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가까이서 인연있는 제자들이 새해라고 덕담을 보내주시네요. 실은 덕담(德談)을 보내주셔…
[761] 음양을 그렇게 깊이 파면 워째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엄중하고 험난한 연말이지만 벗님들의 나날은 평안하시기만을 기원드립니다. 모쪼록 태풍이 몰아치면 잠시 누웠다가 바람이 지나가면 다시 일어나는 갈대의 지혜를 배워야 할 때인가 싶습니다. 낭월도 꼼짝없이 집의 언저리에서 …
[760] 생(生)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계룡산자락에도 가을이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올 가을의 단풍은 예쁘지 않다는 말이 감로사 뒷산에도 적용이 되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라이트룸에게 부탁해서 조금만 환하게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시키는대로 만들어 줬네요. 하하~! 1…
[759] 토정비결(土亭秘訣)아~ 놀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겨울에 시작된 코로나19는 가을이 되어도 여전히 기세가 등등하네요. 모쪼록 건강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겨울을 나시고 내년 봄에는 백신을 만나서 자유롭게 활보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그저께는 탑정호에 바람쐬러 나가 봤습니다…
[758] 유튜브 방송이 점점 커져버렸습니다. 우짜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랜만에 한담에 이야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실은 오행소설적천수를 써올렸기 때문에 글은 자주 올렸습니다만, 그래도 낭월한담을 즐겨 읽으시는 벗님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은 갖게 되네요. 분주한 까닭이려니 해 …
[757] 「소설적천수」고치다가 '천지창조'타령입니다. 안녕하시지요? 낭월입니다. 이제 그럭저럭 끝이 보이는 것도 같은 코로나19의 나날들입니다. 모쪼록 벗님의 나날도 무사하게 잘 지내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다행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써서 초안만이라도 올렸던 「소설 적천수」를 다시 시…
[756] 나무 의사간호사 보살마하살 안녕하시지요? 낭월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절이네요. 상해공항까지 갔다가 바로 되돌아 온 것이 예고편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국가에 도움이 되는 것은 꼼짝 말고 들앉아 있는 것뿐이라는 것이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때론 그렇게 자신을 지키는 것이 가장 잘…
[755] 야자시(夜子時)가 뭐길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을 부르는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는 계룡산 자락입니다. 입춘절에 비가 오니 춘우(春雨)라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나뭇가지에 촉촉하게 맺힌 물방울을 보면서 파릇파릇할 봄날을 기다리게 되네요. 비록 세상은 온통 신종코로나로 뒤…
[754] 스승님, 배울학(學)자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절은 바야흐로 태양각(太陽角)의 북방전환 7일째입니다. 별다른 말은 아니고요. 동지로부터 7일이 지났다는 소리를 그렇게 해 봤습니다. 하하~!오늘은 또 신나는 이야기를 하려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모처럼(?) …
[1999-08-24] [001] 사주와 대형사고의 관계[1999-08-24] [002] 사주와 의처증[1999-08-29] [003] 상담실 방문자 유형에 대하여[1999-09-04] [004] 운명을 간섭하는 요인에 대해서 - 1[1999-09-04] [005] 운명을 간섭하는 요인…
[753] 눈 덮인 중국 서호(西湖)의 풍경을 볼랑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동지(冬至)가 내일로 다가왔으니 올해에 주어진 태양의 삶은 오늘이 마지막 날에 해당하는 그믐날이 되는 셈이네요. 즐겁게 달려온 기해년의 저물녘을 보면서 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시간이 마냥 행복해서 이…
[752] 남침용(南侵用) 땅굴을 찾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첫 눈 같지 않은 진눈깨비가 내린지도 며칠 되었습니다만, 그 후로 눈이 쏟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네요. 눈이 쏟아지는 시간을 기다려서 타임랩스로 찍어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눈은 점으로 표현되어야 하는데 빗줄기처럼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