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목요일(丙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8.20 · 목(丙寅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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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91편
[765] 다음 생? 그건 나도 모르겠고~!

[765] 다음 생? 그건 나도 모르겠고~!

[765] 다음 생? 그건 나도 모르겠고~! 덥다덥다 하다 보니까 어느덧 조석으로 쌀쌀한 느낌이 드네요. 달력에서는 백로(白露)가 지났다고 중얼거립니다. 계절의 순환을 보다가 문득 삶의 회전을 떠올려 봤습니다.세상에 돌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회용이라는 것은 생활용품에서 편…

2021.09.12 조회 70,665
[764] 오주괘나 오쇼젠이나 뭐가 달러?

[764] 오주괘나 오쇼젠이나 뭐가 달러?

[764] 오주괘나 오쇼젠이나 뭐가 달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참 오랜만에 한담의 문을 열어봅니다. 제주도의 여행기에 푹 빠져서 서너 달을 잘 놀았습니다. 문득 한담을 들여다 보니까 넉 달도 더 지났네요. 이제 여행에서 빠져나와서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하하~!어제인가 봅니다. 지…

2021.07.08 조회 72,758
[763] '학폭'이라니 떠오르는 그 시절의 단상들.....

[763] '학폭'이라니 떠오르는 그 시절의 단상들.....

[763] '학폭(學暴)'이라니 떠오르는 그 시절의 단상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아직도 날은 추운데 복수초꽃이 찾아왔습니다. 산골살이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황량한 화단에 어느 순간 샛노란 꽃송이가 솟아올라오는 것을 보는 맛이지요. 어제 쏟아진 폭설에 이내 덮여버리고 말았습니다…

2021.02.17 조회 83,312
[762] 새해에도 공덕(功德)을 많이 쌓으세요~!

[762] 새해에도 공덕(功德)을 많이 쌓으세요~!

[762] 새해에도 공덕(功德)을 많이 쌓으세요~! 금송아지가 들어갑니다~! 꼭꼭 붙잡아서 즐거운 한 해 되소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혹독했던 경자년이 지났다고 달력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가까이서 인연있는 제자들이 새해라고 덕담을 보내주시네요. 실은 덕담(德談)을 보내주셔…

2021.01.01 조회 83,932
[761] 음양(陰陽)을 그렇게 깊이 파면 워째요~! ㅎㅎㅎ

[761] 음양(陰陽)을 그렇게 깊이 파면 워째요~! ㅎㅎㅎ

[761] 음양을 그렇게 깊이 파면 워째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엄중하고 험난한 연말이지만 벗님들의 나날은 평안하시기만을 기원드립니다. 모쪼록 태풍이 몰아치면 잠시 누웠다가 바람이 지나가면 다시 일어나는 갈대의 지혜를 배워야 할 때인가 싶습니다. 낭월도 꼼짝없이 집의 언저리에서 …

2020.12.23 조회 89,360
[760] 생(生)이 무슨 뜻인가요?

[760] 생(生)이 무슨 뜻인가요?

[760] 생(生)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계룡산자락에도 가을이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올 가을의 단풍은 예쁘지 않다는 말이 감로사 뒷산에도 적용이 되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라이트룸에게 부탁해서 조금만 환하게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시키는대로 만들어 줬네요. 하하~! 1…

2020.11.07 조회 93,027
[759] 토정비결아~ 놀자~!

[759] 토정비결아~ 놀자~!

[759] 토정비결(土亭秘訣)아~ 놀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겨울에 시작된 코로나19는 가을이 되어도 여전히 기세가 등등하네요. 모쪼록 건강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겨울을 나시고 내년 봄에는 백신을 만나서 자유롭게 활보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그저께는 탑정호에 바람쐬러 나가 봤습니다…

2020.09.27 조회 99,607
[758] 유튜브 방송이 커져버렸습니다. 우짜노...

[758] 유튜브 방송이 커져버렸습니다. 우짜노...

[758] 유튜브 방송이 점점 커져버렸습니다. 우짜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랜만에 한담에 이야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실은 오행소설적천수를 써올렸기 때문에 글은 자주 올렸습니다만, 그래도 낭월한담을 즐겨 읽으시는 벗님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은 갖게 되네요. 분주한 까닭이려니 해 …

2020.08.09 조회 103,955
[757] '소설적천수' 고치다가 '천지창조'타령입니다.

[757] '소설적천수' 고치다가 '천지창조'타령입니다.

[757] 「소설적천수」고치다가 '천지창조'타령입니다. 안녕하시지요? 낭월입니다. 이제 그럭저럭 끝이 보이는 것도 같은 코로나19의 나날들입니다. 모쪼록 벗님의 나날도 무사하게 잘 지내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다행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써서 초안만이라도 올렸던 「소설 적천수」를 다시 시…

2020.04.13 조회 111,431
[756] 나무 의사간호사 보살마하살

[756] 나무 의사간호사 보살마하살

[756] 나무 의사간호사 보살마하살 안녕하시지요? 낭월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절이네요. 상해공항까지 갔다가 바로 되돌아 온 것이 예고편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국가에 도움이 되는 것은 꼼짝 말고 들앉아 있는 것뿐이라는 것이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때론 그렇게 자신을 지키는 것이 가장 잘…

2020.02.29 조회 116,953
[755] 야자시(夜子時)가 뭐길래.

[755] 야자시(夜子時)가 뭐길래.

[755] 야자시(夜子時)가 뭐길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을 부르는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는 계룡산 자락입니다. 입춘절에 비가 오니 춘우(春雨)라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나뭇가지에 촉촉하게 맺힌 물방울을 보면서 파릇파릇할 봄날을 기다리게 되네요. 비록 세상은 온통 신종코로나로 뒤…

2020.02.12 조회 127,401
[754] 스승님, 배울학(學)자는 무슨 뜻인가요?

[754] 스승님, 배울학(學)자는 무슨 뜻인가요?

[754] 스승님, 배울학(學)자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절은 바야흐로 태양각(太陽角)의 북방전환 7일째입니다. 별다른 말은 아니고요. 동지로부터 7일이 지났다는 소리를 그렇게 해 봤습니다. 하하~!오늘은 또 신나는 이야기를 하려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모처럼(?) …

2019.12.29 조회 139,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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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8-24] [001] 사주와 대형사고의 관계[1999-08-24] [002] 사주와 의처증[1999-08-29] [003] 상담실 방문자 유형에 대하여[1999-09-04] [004] 운명을 간섭하는 요인에 대해서 - 1[1999-09-04] [005] 운명을 간섭하는 요인…

2019.12.22 조회 156,075
[753] 눈 덮인 중국 서호의 풍경을 볼랑강?

[753] 눈 덮인 중국 서호의 풍경을 볼랑강?

[753] 눈 덮인 중국 서호(西湖)의 풍경을 볼랑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동지(冬至)가 내일로 다가왔으니 올해에 주어진 태양의 삶은 오늘이 마지막 날에 해당하는 그믐날이 되는 셈이네요. 즐겁게 달려온 기해년의 저물녘을 보면서 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시간이 마냥 행복해서 이…

2019.12.21 조회 117,204
[752] 남침용 땅굴을 찾는 사람들

[752] 남침용 땅굴을 찾는 사람들

[752] 남침용(南侵用) 땅굴을 찾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첫 눈 같지 않은 진눈깨비가 내린지도 며칠 되었습니다만, 그 후로 눈이 쏟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네요. 눈이 쏟아지는 시간을 기다려서 타임랩스로 찍어보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눈은 점으로 표현되어야 하는데 빗줄기처럼 되…

2019.11.29 조회 1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