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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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6편
서산⑤ 웅도 변성석회암층

서산⑤ 웅도 변성석회암층

서산⑤ 웅도(熊島) 선착장 노두 (1) 변성석회암층 및 편암 (탐사일: 2025년 11월 17일) [한국의 지질노두 203] 웅도(서산시 대산읍) 선착장 선캄브리아시대 변성 석회암층 웅도로 갈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문득 태안의 학암포가 떠올라서 3초 고민했다. 시간이 두 군데를 다 들리기…

2025.11.30 조회 1,282
서산④ 대산읍 대로리 해안

서산④ 대산읍 대로리 해안

서산④ 대산읍 대로리 해안 (탐사일: 2025년 11월 17일) [한국의 지질노두205] 대산리(서산시 대산읍) 선캠브리아시대 변성퇴적암류 황금산을 잘 둘러보고 점심도 든든하게 먹었으니 다음의 목적지로 향할 순서이다.웅도를 중심으로 세 곳의 지질을 소개한 한국의 지질노두를 참고했다. 대…

2025.11.30 조회 1,283
서산③ 황금산 코끼리바위

서산③ 황금산 코끼리바위

서산③ 황금산 코끼리바위 (탐사일: 2025년 11월 17일) 나름 황금산에서는 가장 빼어난 볼거리라고 하는 곳에 도착했다. 이른바 '코끼리바위'이다. 우리나라에 코끼리 바위는 얼마나 될까? 그게 궁금해서 네이버지도에서 검색을 해 봤다. 많다! 수두룩하다. 그 중에서도 울릉도, 굴업도는…

2025.11.28 조회 1,320
서산② 몽돌해변 가는길

서산② 몽돌해변 가는길

서산② 황금산 몽돌해변 가는 길 (탐사일: 2025년 11월 17일) 황금산 해안으로 돌아서 코끼리바위까지 갈 수가 있을 것이라는 상상은 야무졌다.그러나 현실은 돌출한 암벽과 출렁이는 파도로 인해서 좌절되고 말았다.풍랑주의보를 보면서 내심 반가워했었지. 11월 17일 02시를 기해서 서…

2025.11.27 조회 1,297
서산① 황금산 해안

서산① 황금산 해안

서산① 황금산 해안 (탐사일: 2025년 11월 17일) 서산의 끝에 있는 대산에서도 더 끝에 있는 산이 황금산이다. 140km에 2시간 거리다. 남쪽으로 가는 것과 비슷해서 소요시간은 만만치 않다.언젠가 언뜻 스쳐 지나간 기억만 있는 황금산은 낚시를 좋아하는 동서가 차박을 하면서 놀러…

2025.11.26 조회 1,362
부여 미암사 쌀바위

부여 미암사 쌀바위

부여 미암사(米岩寺) 쌀바위 (탐방일: 2025년 11월 8일) [한국의 지질노두211] 저동리(부여군 내산면) 쥬라기 페그마타이트 항상 집을 나설 적에는 1안과 2안이 있다. 물론 집을 나설 적에 마련하기도 하고 도중에 급조하기도 한다. 여하튼 하다가 잘 안 되면 방향을 바꾸기도 하는…

2025.11.25 조회 1,274
하조도④ 하조도등대

하조도④ 하조도등대

하조도④ 하조도등대 (탐사일: 2025년 10월 25일) 여미리의 해안을 둘러보고 나니까 특별히 더 가 볼만 한 곳이 보이지 않는다.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아껴뒀던 하조도등대로 가야 할 시간이다. 시간이 제법 걸리는구나. 27분이네. 뭔가 어울리지 않는 듯한 창유항 터미널이 저만치 보인다.…

2025.11.22 조회 1,370
상조도② 여미리해변

상조도② 여미리해변

상조도② 여미리(礖尾里) 해변 (탐사일: 2025년 10월 25일) 산에서 전망대를 봤으니 이제 해변도 가 봐야지 싶어서 빠르게 훑었다. 뭔가 있어 보일 듯한 해변이 시야에 들어온다. 다년간(?)의 경험에 의해서 저렇게 생긴 곳은 해안노두가 있었기 때문이다. 3.1km에 9분 거리구나.…

2025.11.22 조회 1,324
상조도① 도리산전망대

상조도① 도리산전망대

상조도① 도리산전망대 (탐방일: 2025년 10월 25일) 하조도에서 둘러 볼만 한 곳 세 군데를 살펴보고는 나배대교로 향했다. 2022년도에 개통했군. 혹시 볼만한 노두가 있으려나 하고 건너가 봤다. 조도 닻배노래 발원지였군. 둘러봐도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이 없어서 그대로 차를 돌렸다…

2025.11.21 조회 1,366
하조도③ 읍구마을 해안노두

하조도③ 읍구마을 해안노두

하조도③ 읍구마을 해안노두 (탐방일: 2025년 10월 25일) 연지님은 운전하고 낭월은 연신 창밖을 살핀다. 차가 들어갈 만한 해안길을 찾느라고 여념이 없다.그러다가 노두가 보일만 한 곳이 보여서 방향을 틀었다. 읍구마을이었다. 길이 없으면 벼랑이라서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괜히 길…

2025.11.19 조회 1,260
하조도② 신전마을 우측해안

하조도② 신전마을 우측해안

하조도② 신전마을 우측해안 (탐사일: 2025년 10월 25일) 처음에는 신전해안의 양쪽을 모두 하나로 묶으려고 생각했는데 막상 둘러보니까 그림이 완전히 달라서 따로 정리하는 것이 좋지 싶다. 오호! 그림 좋은데~! 그냥 지나치면 두고두고 후회하지. 아무렴. ㅎㅎ 지질도에서는 모두 같은…

2025.11.19 조회 1,304
하조도① 신전마을 좌측해안

하조도① 신전마을 좌측해안

하조도① 신전마을 좌측해안 (탐방일: 2025년 10월 25일) 뱃시간이 일찍 있어서 하루를 길게 쓸 수 있지 싶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출발해서 다시 진도항에 도착했다. 차를 배에 실으려면 혹시라도 늦으면 곤린할 수가 있기 때문에 미리감치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하조도(창…

2025.11.16 조회 1,451
[795] 10년에 걸쳐 쓴 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795] 10년에 걸쳐 쓴 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795] 10년에 걸쳐 쓴 오행소설 적천수가 42권의 전자책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긴 이야기의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시나브로 써 왔던 《오행소설 적천수》를 마치고 보니 나름대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이 긴~ 이야기도…

2025.11.15 조회 6,910
입동지절(立冬之節)

입동지절(立冬之節)

입동지절(立冬之節) 계룡산 자락에 가을이 내려앉았다.겨울로 가는 길목이다. 그녀의 화원에도 겨울준비 중이다. 아마릴리스 구근을 캐서 보일러실로 옮긴다. 나무들도 모두 겨우살이 준비에 들어간다. 회광반조(回光返照)인가?을사년의 마무리가 풍성하다. 아랫집 노부부의 옻나무 밭에도 가을이 내려…

2025.11.12 조회 1,656
진도에서 맹골도까지 선상유람

진도에서 맹골도까지 선상유람

진도에서 맹골도까지 선상유람기 (여행일: 2025년 10월 24일) 폭염의 나날을 보내면서 지도를 살폈다. 맹골도가 자꾸만 눈에 밟힌다. 그래 올 가을에는 맹골도를 둘러봐야 하겠구나. 하고 다짐을 했는데 기나긴 여름인 좀처럼 틈을 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세 번이나 일정을 미룬 끝에 드디…

2025.11.04 조회 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