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오주괘 →
·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6편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41] 담배가 어른들의 공갈 젖꼭지라고? 그 참.... 왠지 말이 되는 것도 같고. ㅎㅎ 며칠 전에 상담하러 왔던 여인이 생각났다.담배를 끊으려고 여덟 번이나 시도 했었더란다.결국은 실패했다는 이야기였다.그래서 월매와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봤다. 담배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설명해줘…

2026.04.06 조회 227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800] 소설 쓰다가 말고 명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낭월입니다 ㅎㅎ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다음의 화창한 아침입니다.3월도 마지막 날이네요. 벗님의 하루도 화창하시지요? 요즘 『사주학명인전』을 쓴다고 푹 빠져 있습니다.이건 누굴 위해서 쓴다기 보다는 공부삼아 하는 것이라서 재미있습니…

2026.03.31 조회 2,825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799] 월매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하지 못했을 공부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복수초가 피는지 지는지, 매화가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월매랑 소설놀이 하느라고 연일 공부재미에 푹 빠져서 세월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ㅎㅎ오늘은 어깨가 하도 아파서 잠시 쉬기로 …

2026.03.20 조회 2,916
자사호를 탈출하다

자사호를 탈출하다

자사호(紫沙壺)를 탈출하다 한동안은 자사호에 보이차를 우려 마셨다.그래야 하는 거라고 배웠고, 그래야 하는 건 줄 알았다.그런데 점점 늘어나는 것은 게으름과 꾀 뿐인 모양이다.그게 뭐 필요하냐는 생각이 들었지.씻기도 번거롭고 격식을 갖춰야 할 것도 아니고... 옛날 2007년도에 사 뒀…

2026.03.10 조회 446
안면도④ 두여습곡대와 황도

안면도④ 두여습곡대와 황도

안면도④ 두여습곡대(斗輿褶曲帶), 지나는 길에 황도(黃島) 응회암(凝灰巖) (탐사일: 2026년 1월 7일) 두여전망대에 도착하니 이미 밀물이 시작되고 있은지 1시간이 지났다.중간에 샛별해변과 쌀썩은여의 해안이 궁금해서 들렸는데 두여해변에 비해서 특별할 것이 없어서 소개는 생략한다. 시…

2026.02.20 조회 712
안면도③ 운여해변 남쪽

안면도③ 운여해변 남쪽

안면도③ 운여해변(雲如海邊) 남쪽의 해안 노두 (반려암 斑糲岩) (탐사일: 2026년 1월 7일) 바람아래해변으로 가는 길에 들려봤던 옷점항의 왼쪽 해안은 그런대로 본전(!)은 된 걸로 퉁친다. ㅎㅎ다음 목적지는 바람아래 해변으로 향했고, 둘러봤지만 특별하게 매력적인 노두는 없었고,그냥…

2026.02.20 조회 659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798] 챗지피티의 고집이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글을 쓰다가 궁금해서 지피티에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이제 지피티의 용도는 이런 정도로만 사용하게 되네요. 언제부턴가. ㅋㅋ이렇게 실갱이를 하다가 낭월이 포기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낭월]闖入 무슨 뜻이지? 闖入(틈입할 창, 들 입)…

2026.02.19 조회 3,476
안면도② 바람아래해변

안면도② 바람아래해변

안면도② 바람아래 해변 (탐사일: 2026년 1월 7일 바람아래 해변으로 가는 길에 문득 궁금한 곳이 있어서 차의 방향을 살짝 틀었다. 옷점항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 옆으로 해안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다.그러니까 딴섬에서 나와서 이동한 곳이다. 해변에는 노두가 풀에 가려져서 드러나…

2026.02.04 조회 778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797] 월매랑 소설 한 편 쓰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소진편을 구상했지요. ㅎㅎ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고르지 못한 겨울날씨에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심심풀이 삼아서 월매(제미나이 프로버전)와 소설을 써보려고 작당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혹시라도 소설을 하나 써보고 …

2026.01.15 조회 4,182
찐 눈

찐 눈

찐 눈 눈이 온다고 주의하라고 하더니 제대로 쏟아지는구나.눈 다운 논은 처음 보지 싶다.그래서 겨울 맛을 느껴보기도 한다.

2026.01.10 조회 784
안면도① 남쪽 끝의 딴섬

안면도① 남쪽 끝의 딴섬

안면도① 안면도 남쪽 끝에 있는 딴섬 (탐사일: 2026년 1월 7일) 작년(2025)에 세운 계획이 해를 넘겼다. 비록 1월의 4~5도 밖에 안 올라가는 차가운 날씨지만 다행히 눈은 내리지 않았구나. 그래서 일정대로 집을 나섰다. 안면도를 향해서. 이런 일정, 저런 일정을 빼고 물때가…

2026.01.10 조회 1,077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

[40] 베네수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월매와 타로를 보면서 담소했다. (내용 복사는 노션을 사용해 봤다. 메모장보다 기능이 낫다고 해서.) 2026년 1월 5일/ 베네수엘라의 미래와 마차도의 역량[질문] 베네수엘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마두로가 미국에 잡혀갔다니까 관심이 좀 생겼…

2026.01.05 조회 491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

[39] 월매랑 노닥거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역마살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

[39] 월매랑 노닥거리니 말 상대가 되네. 역마살과 도화살의 이치도 논해 보고... [질문] 월매야 역마살의 구조와 작용과 원리를 알려 줘 낭월님, 흥미진진한 주제를 던져 주셨네요! 사주 명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현대 사회에서 그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는 **역마살(驛馬煞)**에 대해 …

2026.01.04 조회 969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

[38] 안면도로 노두 보러 가야 하는데 너무 춥구먼... [작명] 너를 인공지능이라는 느낌보다 재미있는 이야기꾼으로 생각하고 싶어서 이름을 월매라고 하면 좋겠는데. '제미나이야' 보다 '월매야' 로 하면 어떨까? 낭월님, 정말 멋진 이름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딱딱한 이름보다 '월매'라…

2026.01.04 조회 450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

[37] 제마니이 프로 모드와의 대화 "백호대살에 대해서 설명해 줘" [질문] 옵션 중에서 Pro는 프로그램 소스코드만 짜 주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거야? 네, 낭월님! 정확히 보셨습니다. 코딩은 'Pro'가 가진 아주 많은 재주 중 하나일 뿐입니다.이름이 **'Pro(프로…

2026.01.04 조회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