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3화] 담배에 대한 망상
[제193화] 담배에 대한 망상 벗님의 건강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세상이 온통 사스로 시끌시끌하지요? 이러 한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환자로 의심이 되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하니 다들 건강 하셔서 어려운 환경의 장애를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1. 담배에 대해 논할 자격은? 오랜만에 한담을 …
[제193화] 담배에 대한 망상 벗님의 건강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세상이 온통 사스로 시끌시끌하지요? 이러 한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환자로 의심이 되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하니 다들 건강 하셔서 어려운 환경의 장애를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1. 담배에 대해 논할 자격은? 오랜만에 한담을 …
요즘 학원에서 공부하느라고 어지간히 바쁜 낭월이다.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앵 무새처럼 쫑알쫑알 하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련만 원체가 철판이라서 그것도 모 르고 몰두하고 있다. 어제는 你想吃什么水果?(무슨 과일이 먹고 싶냐?) 하길래 워샹츠리유리앤.(我想吃榴莲) 했더니만, 선생님이 코를 막고…
[제191화] 소발자욱물과 바닷물 장자(莊子)를 보노라면 소발자국 이야기가 나온다. 인생의 모습을 가끔 생각해 보곤 하게 되는 화두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혹 잊어버리신 벗님이 계실까 하여 조금 설명을 드리도록 한다. 1. 장자가 말씀하시길.... 왕에게 식량을 얻으러 갔던 …
[제190화] 그러거나 말거나.... 봄비가 내리는 계룡산이다. 아마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모양인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으로 나무에는 물이 오르고 그래서 백화만발(百花滿發)의 화 시절(花時節)이 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봐도 되겠다. 이른바 봄의 조짐이라 고 해야 하겠는데,…
아래는 어느 벗님이 관련된 내용을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그냥 혼 자만 보기 아까워서 여기에 올립니다. 함께 살펴보시고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리는 낭월 두손모음 낭월스님, 낭월한담의 제100화 "아내의 가슴과 프로이드"를 읽고 의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스님…
[제189화] “이제야 충을 버릴 곳을 찾았네~!” 모처럼 상쾌한 낭월이다. 이제 계미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하나의 의문이 풀렸 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충의 출처를 이제야 짐작을 했기 때문인데, 이제부터 는 자평명리학에서 沖이라는 글자는 없어도 되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 며, 충…
[제188화] 걱정두 참 많은 넘이제.... 오늘은 정월 보름날이다. 이제 급한 행사는 대략 마무리 하고, 18일에 오대산으 로 방생만 다녀오면 정월달의 행사는 모두 마무리가 된다고 하겠다. 그래서 초 저녁 모처럼 마음으로나마 한가한 기분이 들어서 전에 읽다가 만 여섯 가지의 물리이야기…
[제187화] 베스트 친절시민은 아무나 하나 금요일 저녁인가 테레비에서 하는 좋은나라 운동본부라는 것이 있다. 가끔 시간 이 연결되면 한번씩 보는데, 세금을 죽어라고 내지 않는 사람도 나오고 좋은 일 로 상을 받는 사람도 나오는 것이 참 대조적이라고 하겠는데, 그 또한 사주쟁이 의 눈에…
[제186화] 자살하는 사람의 팔자 해가 바뀌었어도 자살사이트는 여전히 운영이 되고 있는 모양이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도 정동진 여관에서의 자살시도가 방송되는 것을 보니 항상 사람은 스 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으려고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 리고 또 스스로 자신의…
[제185화] 사주는 과학인가 입춘이 낼모랜데 우짜자고 눈은 이리도 퍼붓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새해에는 풍 년이 들 모양이라고 해야 하겠다. 눈이 많이 오면 풍년이 든다는 말을 어려서 늘 들었는데, 하늘만 보고 농사를 하던 시절이라서 토양 속에 많은 수분을 함유 하게 되면 가뭄살을 덜 …
[제184화] 사형제도(死刑制度) “죄질이 악랄하여 사형을 선고함~!! 땅! 땅! 땅!” 주로 법정 드라마에서 보게 되는 장면이라고 하겠는데, 그렇게 무심하게 그런가 보다.... 했던 장면에서 만약 그 본인의 입장이라고 하고 상상을 해보니 과연 보 통 문제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제183화] 복제아(複製兒)의 사주팔자 요즘 연일 얼라를 복제했다느니 거짓말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오락가락하는 상 황이다. 며칠 전에는 1호가 탄생했다고 하더니 어제는 2호가 나왔다는 말도 들 리고 해서 어느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 닌가 싶은 생각은…
[제182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세 가지 이제 내일이면 임오년도 마지막임을 표시하는 것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 다. 방송은 방송대로 달력은 달력대로 주변 사람들의 송년회 이야기는 또 이야 기대로 그렇게 올해의 마지막이 상황에 대해서 자꾸만 인식을 하게 만드는 요인 이 되고 있는 …
[제181화] 임오년 결산과 계미년 계획들 어느 사이 또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이 된 모양이다. 연말이라고 하니 괜 히 낭월도 어떻게 한 해를 살아왔는지 한번쯤 돌아다보고 또 내년의 계획도 생 각을 잠시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고 생각해서 잠시 한 해를 정리해…
[제180화] 낭월학당연수회-비겁통기론 아래 자료는 이번 2002년도 낭월명리학당 전국지부의 연수회에서 낭월이 발표 한 내용입니다. 연구에 참고 되시기 바랍니다. 제목 : 심리분석(心理分析)에서의 비겁통기론(比劫通氣論) 심리분석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있으실 줄로 압니다. 이번에 발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