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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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제148화] 음식물관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148화] 음식물관법을 생각해 봤습니다.어느 사이 신년(新年) 임오년(壬午年)의 운세를 묻는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니 새해가 되기는 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신년의 운세를 묻겠느냐고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나름대로 소견을 전해 드리면 그 표정은 각약각색이다. 운수대…

2002.01.13 조회 16,581

[제147화] 상식이 통한다면 좋은 나라지.......

[제147화] 상식이 통한다면 좋은 나라지.....슬슬 해가 바뀌면서 정치를 더욱 잘 하시겠다는 어르신들이 자주 테레비 화면에 등장을 한다. 일부러 테레비라고 써봤다. 왜 일부 사람들은 텔레비전이라고 하면 잘 했다고 하고 테레비라고 하면 틀렸다고 하는지를 잘 모르겠는 낭월이다. 테레비는…

2002.01.09 조회 16,205

[제146화] 1월 1일도 근거는 없겠네요.

[제146화] 1월 1일도 근거는 없겠네요.물론 자연의 이치에 의해서 관찰을 해 볼 적에 그렇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제 내일이 말일이고 모래는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이 된다고 하는 말을 하면서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과연 그에 대한 무슨 자연적인 근거가 있을 것인지도 잠…

2001.12.30 조회 16,500

[제145화] 서울시를 매국노라고나 할까.....

[제145화] 서울시를 매국노라고나 할까.....아침에 상담을 작성하려고 컴퓨터를 켜는데, 아침 뉴스에서 나온 한 마디의 말이 갑자기 혈압을 올린다. 그래서 아무리 상담이 바쁘기는 하지만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또 넉두리를 널어놓을 참이다.1. 문제의 뉴스"월드컵 분수대를 애초에는 스…

2001.12.24 조회 16,058

[제144화] 사주공부만 5단계랴.

[아래의 표가 깨어져 보이니 144.txt 파일을 다운해보세요] [제144화] 사주공부만 5단계랴공부를 하는 마음에서는 언제나 정상의 고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면서도 막상 현실적으로는 이런저런 장애에 부딧쳐서 마음대로 발전을 못하고는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것…

2001.12.19 조회 18,838

[제143화] 그참... 난들 죽어 봤나.........

[제143화] 그참... 난들 죽어 봤나.......어느 마음이 괴로운 친구가 메일을 한 통 보내 왔는데, 낭월에게 죽음 저편의 소식이 어떻냐고 묻는 것이다. 그러니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하루를 곰곰 생각 해봤더란 말인데, 그 일이 어디 생각만 한다고 해서 될 일이냐는 것을 벗님도 아…

2001.12.16 조회 17,270

[이견] 여기에 대해서 제 견해를 씁니다.

과연 색의 오행과 연관해서 어떤 고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소 관점이 다르기는 하지만 또한 벗님들께 참고가 되시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메일로 주신 의견을 본인의 허락을 받아서 여기에 첨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서 부끄럽다고 하셨지만 무슨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지는 알 …

2001.12.13 조회 16,160

부록--[제142화] 개고기 타령

개고기타령을 보시고 출처를 밝혀 주시면서 책에 있는 내용을 발췌해 주셨는데, 수고를 하신 것도 그렇지만, 내용도 한국인이 봐서는 무리가 없으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예 부록으로 첨부를 해 드립니다. 함께 생각을 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은가 싶습니다. 글을 보내주신 민승남 님께 감사 드립니…

2001.12.10 조회 17,061

[제142화] 개고기 타령

[제142화] 개고기 타령'중이 웬 개고기 타령이냐'고 하실랑가 모르겠다만 중이라고 개고기타령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닌 바에야 먹지도 못하는 것을 놓고 타령이라도 한 곡조 해야 쓰것다.1. 잊을 만.... 하면 들고 나오고...서양 사람들 말이다. 물론 다수가 그런 것인…

2001.12.08 조회 16,250

[제141화] 영화한편 "데블스 에드버킷" 소감.

[제141화] 영화한편 "데블스 에드버킷" 소감.영화를 하기에 무심코 들여다보다가 내용 속으로 빠져들어 가다가 보니 어느 사이에 새벽 3시가 다 되었다. 그리고 잠시 생각을 해보다가 약간 정리를 하고 싶어서 잠자는 컴퓨터를 깨웠다.1. 처음의 부분은 잘 모르겠고...이야기의 앞은 모르겠…

2001.12.03 조회 16,295

[제140화] 끝없는 욕망의 본질을 찾을 순 없지...

[제140화] 끝없는 욕망의 본질을 찾을 순 없지.살아가는 자체가 고해(苦海)라고 하는 것은 불타(佛陀)의 가르침이라고 하지만, 어쩌면 염세주의(厭世主義)에 빠진 사람이 말을 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모두가 고통이라면 그 고통을 몰라야 사실일 것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

2001.11.20 조회 16,773

[제139화] 소 잡는 칼로 닭 잡은 기분

[139화] 소 잡는 칼로 닭 잡은 기분언제나 가을은 즐겁다. 언제 먹어도 물리지 않는 감이 풍성하고, 낮이든 밤이든 상쾌한 기온이 있어서 좋다. 구태여 용신이 금수(金水)라서 가을이 좋다고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가을은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대체로 기분이 좋은 아침을 맞…

2001.11.20 조회 16,540

[제138화] 내 상담료 돌리도~!

[제138화] 내 상담료 돌리도~!상담을 하다가 보면 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래서 늘 긴장감 내지는 스릴이 있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오늘은 전화를 한 통 받으므로 해서 발생한 일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그 경위를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고자 한다.아무래도 …

2001.11.12 조회 17,825

[사주사전 발췌] 십간(十干) 인데 한번 읽어 ...

어느 사이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계룡산 자락이다. 부지런히 사주사전 원고 정리한다고 매달렸는데, 오늘 아침에는 적천수의 원문을 정리하게 되었다. 그럭저럭 2500항목 정도 정리를 마쳤는데, 다시 음미하면 또 새로운 맛이 나는 내용인지라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복습하는 의미에서 함…

2001.11.06 조회 20,031

[제137화] 색(色)의 오행(五行)을 믿을까?

[제137화] 색(色)의 오행(五行)을 믿을까?사주사전(四柱辭典)이라는 이름으로 원고를 마치고 마침 추워지는 날씨를 느끼면서 그 동안 초기화면의 시원한 분위기가 썰렁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밤이 늦도록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경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색의 조절을 통해서 분…

2001.11.06 조회 18,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