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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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제122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또는 행복...

[제122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또는 행복한) 것.삶을 꾸려 가는 사람의 마음에 늘 희망사항 중에도 으뜸인 것은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그 추구의 방향은 개인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 대체로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면 아마도 추구…

2001.07.02 조회 16,569

[제121화] 기도영험담-기도와 효력

[제121화] 기도영험담(祈禱靈驗談)-기도하면 효력이 있을 것인가.가끔은 방문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에 운도 불리하고 여건도 좋지 않으면 종종 등장하는 것이 기도를 하라고 권유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를 하면 과연 효력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반문을 받는 것도 당연한 코스(?…

2001.06.19 조회 17,878

[제115화] 나이따라 변하는 사람의 마음

[제115화] 나이따라 변하는 사람의 마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갑자기 빠져버린 115화가 왜 등장을 하느냐고 질문을 하실 벗님이 계실지도 모르겠다. 누가 자료를 정리하면서 115화가 왜 없냐고 해서 살펴보니까 건너뛰기를 한 모양이다. 아마도 당시로는 뭔가 다른 것을 적다가 깜빡하고 뛰…

2001.06.11 조회 17,350

[제112화] 자평명리학은 목적인가? 수단인가?

(오늘 메일을 한통 받았는데, 낭월의 명리학 접근에 대해서 매우 못마땅한 듯한 내용이 들어 있어서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한 끝에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인해서일 것으로 생각을 해서 여기에 낭월의 소견을 올려 드린다) [제112화] 자평명리학은 목적인가? 수단인가?늘 …

2001.06.11 조회 18,470

[제120화] 윤달이 뭐길래....

[제120화] 윤달이 뭐길래....辛巳년에는 음력 4월이 윤달이다. 아시는 대로 윤달은 해와 달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만들어진 인위적인 것이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윤달이 없으면 음력은 형편없이 빨리 달아나 버리고 양력은 뒤를 쫓느라고 정신 없이 바쁠 참인데, 지혜로우신 선현들께서는 …

2001.06.02 조회 19,041

[제119화] 때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119화] 때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때'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엇그제 영등포 학당에 강의를 갔다가 내려오면서 내내 생각에 잠겼다. 그 생각의 중심에는 '때'라고 하는 글자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때는 한자로 말하면 시기(時機)라고 할 수도 있겠다. 또는…

2001.05.27 조회 19,776

[제118화] 웃음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

[제118화] 웃음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웬만하면 웃는 것이 해로울 것이 없다고 말들을 한다. 그리고 실제로 웃음에 대해서는 매우 좋은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낭월도 가능하면 웃고 살자고 생각을 하고 있는 입장이므로 웃음은 과연 좋은 것이라고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

2001.05.19 조회 17,758

[제117화] 인생같은 컴퓨터, 컴퓨터같은 인생

[제117화] 인생같은 컴퓨터, 컴퓨터같은 인생여하튼 컴퓨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지 않다 보니 생각하는 것도 컴퓨터를 많이 닮아 가는 모양이다. 116화에서 닮은꼴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었는데, 낭월의 사고방식도 컴퓨터를 닮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냐면, 그래야만 …

2001.05.10 조회 17,677

[제103화] 月支가 남편궁이 되는 사례를 보세...

[제103화] 月支가 남편궁이 되는 사례를 보세요스스로 궁리를 하여 확인해본 자료를 공개하고 그에 대해서 독자가 질문을 하면 작자는 그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겠다. 특히 월지가 남편궁이 된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벗님도 간혹 계신가 싶은데,…

2001.05.08 조회 22,212

[제116화] 직업의 귀천과 닮은 꼴

[제116화] 직업의 귀천과 닮은 꼴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는 말을 들어 보셨거나 해 보셨을 것으로 생각 된다. 그리고 낭월에게 이러한 질문을 한다면 당연히 직업에는 귀천이 있다고 말씀을 드려야 하겠다. 그리고 그 의미를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본다.1.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는…

2001.05.07 조회 19,323

[제114화] 빚 보증을 설 때의 운에 대해서

[제114화] 빚 보증을 설 때의 운에 대해서한국 사람에게 가장 약한 점이 될지도 모르는 것이 인정이다. 그 인정 때문에 여러 사람 신세 망치기도 한다. 그리고 대표적인 것으로는 바로 빚보증이라고 해서 무리가 없겠다. 오늘 이 문제를 생각해 보기로 한다.1. 내 운이 좋으면 빚보증을 서…

2001.04.29 조회 18,469

[제113화] 부처가 이 땅이 온 까닭은........

[제113화] 부처가 이 땅이 온 까닭은......부처님이 오셨다는 날이 다가옴에 따라서 감로사에서도 그에 대한 봉축 행사를 준비한다고 한참 바빴다. 이제 대략 급한 불은 끈 것으로 봐서 다시 여유를 찾았다고 해야 하겠는데, 그렇게 준비를 하면서 이 노인네가 뭐하러 와서는 이렇게 벚꽃 …

2001.04.23 조회 17,284

[제111화] E=mc², 물리학 이야기 그리고 ...

[제111화] E=mc², 물리학 이야기 그리고 공상(空想)"여보, 그 놈의 책은 왜 그렇게도 더디 넘어가우?""그러게....... 빨리 못 넘어 가누만......""이해가 잘 되지 않우?""그보다도 다음 줄에 무슨 말이 나올지를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 말이야."오늘 차안에서 책…

2001.04.04 조회 17,132

[제110화] 죽음과 진실-소크라테스와 경봉 스...

[제110화] 죽음과 진실-소크라테스와 경봉 스님우리는 늘 성스럽게 일생을 살고 떠난 사람과 보잘 것 없는 삶을 살다가 죽은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렇게 믿기도 한다. 그리고 늘 그러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입에 침을 튀기기도 하는 것도 일상 반복되는 일이기도 하다. …

2001.04.03 조회 17,291

[제109화] 月柱와 時柱의 비교 방법

[제109화] 월주(月柱)와 시주(時柱)의 비교 방법이 글은 강약의 저울질에서 약간 참고가 되실까 하여 적어보는 것이다. 물론 안목이 훤출하신 벗님들이 보면 아무 것도 아니겠지만 강약의 언저리에서 늘 아리송송~한 안목으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벗님들에게는 약간의 참고가 될 것이라고 여겨진…

2001.03.29 조회 19,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