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게놈프로젝트-명리학의 연결고리에 대해서
게놈프로젝트와 명리학 게놈프로젝트와 명리학의 연결고리에 대해서 (독자의견 첨부함) 간밤의 자정에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을 발표한다면서 지구촌이 떠들썩하게 되었었는데, 아시는 대로 유전인자의 설계도를 발표한 것을 두고 드리는 말씀이다. 그리고 그 사업을 게놈프로젝트라고 한다는 것 …
게놈프로젝트와 명리학 게놈프로젝트와 명리학의 연결고리에 대해서 (독자의견 첨부함) 간밤의 자정에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을 발표한다면서 지구촌이 떠들썩하게 되었었는데, 아시는 대로 유전인자의 설계도를 발표한 것을 두고 드리는 말씀이다. 그리고 그 사업을 게놈프로젝트라고 한다는 것 …
지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늘 하잘 것이 없을 수도 있는 개인의 운명에 대해서 집착을 하는 낭월이도 때로는 '거우주적'인 생각을 해볼 때도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고 해야 하겠는데,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이면 커피 한 잔에 풍신나는 포즈를 취하면서 스스로 무슨 거창한 숙제를 풀고 있지…
[제58화] "龍蛇赤狗喜月也(용사적구희월야)" 오늘은 좀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되는 글을 써 봤다. 낭월이 말은 아니고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에서 본 기억을 더듬어서 적어 봤다. 남북정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전후세대인 낭월이도 소감이 있어서 벅찬 감동을 어떻게 하지 못하고 눈물이 주…
[제57화] 스님의 적성에 대하여 상담실에서 상담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가끔은 수행을 하시는 스님의 질문도 받을 경우가 있다. 그리고 가끔은 그 이야기 중에서도 자평명리학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참고용으로 나눠드리고 싶은 이야기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한 이야기를 적어 …
[제54화] 안경과 단추 문득 생각을 해보니 기억력이 형편없는 낭월이라는 것을 남들이 일러줘서 알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특히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것에서는 더욱 심한 기억력의 저하를 보이고 있는 낭월이다. 그래서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혹 어려서부터 남의…
[제56화] 담한 현실에 대한 상담해주는 입장의 고민 요즘의 낭월한담은 주로 방문자들의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도 하나의 흐름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도 어떤 방문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키보드를 당겨 놓고 곰곰 생각에 잠긴다. 그러고보니 한 동안 글을 못 올린 모양이다. 기다리고 계…
[제53화] 깨어진 가정에 대한 소감 지난가을인가... 언젠가 방문을 한 상담객 중에서 문득 생각이 나는 경우가 있어서 잠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혹 벗님의 상담 기준이나 요령에 대해서 참고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1. 결혼의 …
[제52화] 깨진 거울 언젠가 감로사를 찾아온 사람의 명식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참이다. 한 때는 사업가였는데, 가끔 연락이 되면서 문득 생각이 나는데, 명식과 심리의 구조에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서 벗님들과 나눠보도록 한다. 우선 명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時 日 月 年 戊 己 癸 癸 …
[51화] 대운 교체시기에 대해서 그 동안 대충대충 만세력에 나와 있는 것으로만 대운을 대입하고 구체적으로 일일이 따져서 나눠보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는 복잡하게 생각하기가 번거롭고 사람의 운이 그렇게 몇 개월까지 계산을 해서 부합이 되겠느냐는 생각도 있어서였지만 근래에 어느 벗님이 게시…
[제50화] 술은 수화기제(水火旣濟)이다. 거의 매일 이 술이라는 성분에 취하는 사람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 인기를 끌어가고 있는 식품이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어느 곳에서는 신이 주신 최상의 선물이라고도 하고, 또 어느 사람은 잘만 사용하면 약이 되는 성분이지만 잘 …
[제49화] 戊土는 산, 己土는 벌판? 늘 그렇게 자평명리학에서 다루는 내용이 혹 무슨 문제는 없는가 싶어서 주시를 하고 다시 생각을 하는 버릇이 낭월이에게 있는 모양이다. 이번에도 이 문제를 놓고 곰곰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뭔가 미심쩍어서 다시 생각을 해보고 또 해보다가 오늘은 문득…
[제48화] 丙火는 태양, 丁火는 등불? 참으로 세상에는 아름대운 진리도 있고 허술한 미신도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 火에 대한 오해는 가장 증세가 심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든다. 오늘은 이 점에 대해서 의견을 올려보도록 한다. 1. 丙火를 태양이라고 하는 이유 여러 가지 이…
[제46화] 미친놈과 성한놈 사람이 많다 보니까 성한 놈도 많고 미친놈도 많은 모양이다. 물론 그 중간에서 있는 어중간한 사람도 당연히 더 많다고 해야 하겠다. 놈이라고 해서 천박한 용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 어차피 놈자(者)이니까 미친놈이라고 하나 미친자라고 하나 같은 가치를 갖…
어[제45화]어느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원진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책과 애정이 담긴 편지 잘 살펴봤습니다. 낭월입니다. 늘 행복하신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편지로 봐서는 남성인지 여성인지 잘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좋습니다만, 그래도 궁금하지요. 하하~ 개인과 사회에 대해서 궁금하신 …
[제44화] 가짜 사주쟁이 판별법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주: 여기에서 가짜라고 하는 것은 명리학자로써의 가짜일 가능성이 많음을 의미하고, 명리학자, 즉 자평명리로써 사주를 본다고 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으로 운명을 감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