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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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제163화] 왜 원래 부처가 어두워 졌다는겨?

[제163화] 왜 원래 부처가 어두워 졌다는겨.....? 월드컵도 끝나고, 삼복(三伏)더위는 시작되었고, 그래서 마당에 나가려면 상당 한(?) 결심을 하지 않고는 엄두가 나지 않는 한 낮의 여름날이다. 비디오편집을 하느라고 분주한데 지금은 프린트(비디오 원본을 저장하는 중)를 하고 있으…

2002.07.13 조회 16,750

[제162화] 오행(五行)의 극(極)과 극(極)

[제162화] 오행(五行)의 극(極)과 극(極) 온 나라가 떠들썩하던 월드컵도 인자 끝이 나고, 조용히 자신의 일에 다시 몰두 하실 벗님들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낭월도 뭔가 공부가 될만한 꺼리를 생각해 보는 것도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생각인 모양이다. 오늘은 오행의 구조에 대해 서 생각…

2002.07.05 조회 18,130

[제161화] 氣! 高! 萬! 丈! 한국 대표팀~...

[제161화] 氣! 高! 萬! 丈! 한국 대표팀~! 구태여 전국이 난리구디기라고 하지 않아도 산골 화상보다 벗님이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만서도, 그래도 잔치집 분위기에 잠시 망중한(忙中閑)을 즐기면 서 게임에 몰입되어보는 낭월이다. 오늘도 온종일 어디를 틀어도 축구 이야기 가 꼬리에…

2002.06.16 조회 17,023

[제160화] 축구감독의 운세 영향일까?

[제160화] 축구감독의 운세 영향일까? 운동에는 별로 흥미가 없는 낭월이지만, 월드컵은 여하튼 재미가 있는데, 그 이 유는 수준이 좋고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되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 론 가능하면 한국이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도 많지만, 그야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열심히…

2002.06.07 조회 17,789

[제159화] 비단잉어 구경

[제159화] 비단잉어 구경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오전 내내 분주하게 돌아가더니 이제 오후가 되면서 조금 시간이 나는 감로사의 상황이다. 그래서 그냥 등불을 밝힐 시간을 기다리느니 한담이라도 한편 올려볼까 하고 마음을 일으킨다. 1. 뭐든지 발단이야 있지. 처음에는 그냥 물이 좋아서 마당…

2002.05.19 조회 16,655

[제158화] 영혼(마음)은 염통에서 사나요?

[제158화] 영혼(마음)은 염통에서 사나요? 아무래도 조금 여유가 생긴 모양이다. 한담 올린지가 크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도 마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물론 마음 같아서는 매일이라도 올 려 드리고 싶지만, 이 정도라도 정성으로 어여삐 봐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밀린 상담…

2002.05.05 조회 17,506

[제157화] 헤어지기 아쉬운 사람들

[제157화] 헤어지기 아쉬운 사람들 이렇게 비가 오시기를 기다려 보기도 처음이지 않은가 싶다. 연못을 파서 물을 가둬야 연꽃이 피도록 씨를 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날은 자꾸 땡볕만 내 리 쪼이니 임오년(壬午年)의 임수(壬水)는 아무래도 구름만 해당되는 모양이라 고 혼자 맑게 개…

2002.04.29 조회 18,014

[제156화] 민주당 삼국지

[제156화] 민주당 삼국지 이건 그냥 순전히 재미로 생각을 해본 것이며, 여기에 대한 학문적인 의미는 아 무 것도 고려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힌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혹 공명선거 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할지도 몰라서 미리 발뺌을 하고 시작할 요량이다. 그 러니까 그냥 재미로 생각을…

2002.04.16 조회 16,709

[제155화] 애인상대와 결혼상대의 차이

[제155화] 애인상대와 결혼상대의 차이 좋은 계절이다. 선남선녀가 서로 만나서 정을 나누고 결혼도 하는 씨즌인가보 다. 그래서 볼을 간질이는 봄바람에 마음을 싱숭생숭하는 처녀총각들이 들로 산 으로 누비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절도 이즈음인 모양이다. (맞나요?) 1. 이성을 만나더라…

2002.03.29 조회 20,186

[제154화] 길 닦기 (감로사 터와의 인연담)

[제154화] 길 닦기 (감로사 터와의 인연담) 봄날이 좋기는 좋다. 버들이 눈트고 개나리는 노릇노릇한데 산골 화상은 일없이 먼 산을 바라보면서 졸고 있구나. 에구~ 그렇게 말하면 누가 믿을까. 다른 화상이라면 또 몰라, 천하에 분주하기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의 낭월이면서 말이…

2002.03.22 조회 17,366

[제153화] 도대체 ‘루트권한’이 뭐야~~!?!...

[제153화] 도대체 ‘루트권한’이 뭐야~~!?!?!? 봄바람이라고 하는 생각을 할 정도의 포근한 바람이 살랑이는 3월 인갑다. 그래도 겨울인지 봄인지도 못 느끼고 분주하게 살아가는 낭월은 오늘도 여전히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임을 아시는 벗님은 다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 된다.…

2002.03.20 조회 16,415

[제152화] 분주다망(奔走多忙)

제152화 분주다망(奔走多忙)말로는 분주하다고 하면서도 ‘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분주한 것이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가는 요즘이다. 임오년(壬午年)이 시작되면서 서서히 분주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 증거로는 한담을 올린지가 언제인데 다음 글을 못 올려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

2002.03.01 조회 17,254

[제151화] 비디오강의 만들기

[제151화] 비디오강의 만들기세상이 무엇이거나 다 그렇겠지만, 참 호락호락한 것이 없다고 해야 하겠다. 이번에 비디오로 녹화를 해서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그에 대한 관련 작업을 추진하면서 느낀 것이 그것이라고 해야 하겠다. 그 과정을 간략히 정리해 볼 참이다.1. 계획 세우기계획…

2002.02.10 조회 16,405

[제150화] 유승준

[제150화] 유승준음..... 이 나라에 태어나서 누구나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문제이기도 한 병역문제는 이렇게 해서 설밑에 하나의 점을 찍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러한 장면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를 곰곰 생각해봤다. 물론 일개의 촌부가 무슨 대안을 제시하겠느냐만…

2002.02.09 조회 18,281

[제149화] 장사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149화] 장사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어제부터 내리는 눈이 오늘도 계속 내리기는 한다. 그리고 쌓이지 않는 것은 산고랑에서 사는 화상의 바램일게다. 왜냐면 그 눈이 쌓여봐야 출입에만 불편할 뿐이기 때문이다. 여하튼 눈이 쌓이지 않아서 다행이다.한담을 올린지 일주일 정도가 되면 괜히…

2002.01.23 조회 1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