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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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219] 양명지원(養命之源)의 의미

[제219화] 양명지원(養命之源)의 의미 관살과 식상을 생생지도라고 한다면 재성(財星)과 인성(印星)은 양명지원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연 3일간을 휴식이라는 이름으로 강의가 없고 보니 말로만 푹 쉬었다고 해야 할 모양이다. 왜냐면 사실은 일을 하거나 하지 않거나 간에 휴식을 취하는 것…

2004.03.03 조회 20,329

[218] 생생지도(生生之道)의 의미

[제218화] 생생지도(生生之道)의 의미 사주를 연구하면서 늘 사람의 적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야 다들 아시는 것이지만, 오늘은 강의 중에 한 학생이 질문을 하여 이에 대한 의견을 설명드리게 되면서 오늘 아침에 생각을 정리를 해서 낭월학당을 찾아주시는 벗님들의 연구에 약간의 …

2004.02.26 조회 19,196

[제217화] 달라진 농심-마을총회 소감

[제217화] 달라진 농심-마을총회 소감 오늘은 마을에서 운영공개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낭월같이 농사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 왜 참석을 했겠느냐는 생각도 드시겠지만 그래도 명색이 상도리2구 재무역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반강제로 맡겨진 일인지라 싫다고 말도 못하고 계룡…

2004.02.07 조회 17,728

[제216화] 왜 운명해석이 맞을까???

[제216화] 왜 운명해석이 맞을까??? 어느 사이에 2004년의 첫 달이 마지막 날을 맞았다. 한 달이 경과 했다. 이렇게 한가로운 토요일 저녁에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답이 없는 질문에 빠져들게 된 낭월이다. 그래서 오늘의 한담은 질문만 있고 답이 없는 한담이다. 그리고 반드시 답이 …

2004.01.31 조회 21,592

[제215화]스스로 변하는 수밖에 없다.

[제215화] 스스로 변하는 수밖에 없다. 설을 쇤 지도 벌써 4일이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정월 초나흘이다. 오늘까지만 휴식을 취하면 이제 또 분주한 일에 휩싸이게 될 것을 생각하니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시간이 있을 적에 한담 한편 올리고 다시 새로운 …

2004.01.25 조회 19,697

[제214화] 자기 일을 찾는다는 것

[제214화] 자기 일을 찾는다는 것 그저께는 눈이 제법 쏟아졌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도 온통 슬금슬금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애쓰는 차량들로 인해서 두어 시간 늦게 귀가를 하게 되었는데, 오늘도 날이 꾸물꾸물 하는 것이 뭔가 내릴 것도 같은 풍경이다. 겨울에 눈이 내리는 것이야 당연하겠…

2004.01.14 조회 19,470

[좋 은 글] 인생을 생각하는 방법.....

이 글은 다음카페의 한어수평고시(HSK)게시판에서 얻어왔습니다. 그냥 가져왔으면 얻은 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래도 글 주인이 뭐라고 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퍼왔습니다. 함께 잀으시면서 새해의 계획에 참고가 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참고 되시기 바랍니다. 계룡감…

2004.01.11 조회 19,728

[제213화] 직장을 얻지 못한다면....

[제213화] 직장을 얻지 못한다면.... 새해의 첫 월요일 새벽이다. 문득 드는 생각은 이 시간쯤이면 아마도 많은 남정네들이 담배를 올해에는 끊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다. 아니, 오늘이 5일 이니까 어쩌면 이미 3일이 지나서 포기를 하고 다시 내년을 기약하기로 결정…

2004.01.05 조회 20,141

[제212화] 해(亥)중 갑목의 비밀?

[제212화] 亥水의 갑목은 생화(生火) 불능 올해를 정리하게 되는 이 무렵에서 큰 소득을 하나 올렸다고 희희낙락하는 낭월이다. 늘 그렇듯이 조그만 조약돌을 하나 주워서는 혼자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다가는 여기에 적어 드림으로 해서 자랑도 하고 함께 놀고자 하는 마음이다. 늘 생각을 하…

2003.12.24 조회 23,944

[제211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제211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어제는 모처럼 눈다운 눈을 봤다. 펑펑 퍼붓는 모양이 그대로 온 세상을 무색으로 만들 요량인듯 싶었는데, 또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잠시 그랬었다는 것은 기억에서만 존재할 뿐이고 현실적으로는 그냥 평범한 그 날의 모습 그대로일 뿐이라는 것이 자연의 모…

2003.12.20 조회 19,189

[제210화] 어느 독자의 호된 꾸지람

[제210화] 어느 독자의 호된 꾸지람 한담을 한편 올리고 메일 박스를 확인하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일이 와 있어 살펴봤다. 그리고는 참으로 송구한 마음에 바로 회신의 메일을 드렸는데, 그러고 나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과연 스스로 잘 한다고 한 것도 남에게 비춰질 적에는 또 달리 보…

2003.12.19 조회 19,900

[제209화] 수준향상 혹은 현상유지

[제209화] 수준향상 혹은 현상유지 컴퓨터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늘 새로운 버전이 나오지 않았는가에 대해서 관심을 두게 마련이다. 윈도우도 그렇고, 문서작성용 프로그램도 그렇고, 또 그림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그렇다. 이렇게 늘 사용을 하면서도 뭔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버전이 나…

2003.12.19 조회 18,870

[제208화] 왕따가 두려워서....

[제208화] 왕따가 두려워서.... ‘왕따 왕따’ 하면서 걱정을 하는 것은 학교에서의 아이들이 서로 융화되지 못하고 별도로 취급을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은 근래에 늘 있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오늘 모처럼 한가로운 일요일을 보내면서 책을 좀 읽고 있는데, 늘 머리 속…

2003.12.14 조회 21,430

[제207화] 어느 벗님의 난강망 질문

[제207화] 어느 벗님의 난강망질문에..... 새벽에 산천을 보니 초설이 서운하지 않을 정도로 흩뿌리고 지나간 모양이다. 햇살을 받아서 이내 녹아버렸지만 마지막 달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그만해도 충분하지 않은가 싶은 생각을 해봤다. 오늘은 모처럼 메일을 보내주신 벗님이 계셨다. 그리고 …

2003.12.08 조회 19,940

[제206화] 예언자의 고민

[제206화] 예언자의 고민 참 좋은 계절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12월을 코앞에 두고 있는 계절이다. 11월도 마지막 날인데, 지난 한 달을 생각해 보면 참 많이 바빴다는 계산이 나오는 모양이다. 오늘은 모처럼 여유롭게 쉬는 날이라서 한담 한편을 올리려고…

2003.11.30 조회 19,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