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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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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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261] 지맥(地脈)과 수맥(水脈)

[제261화] 지맥(地脈)과 수맥(水脈) 연휴라고 서울을 빠져 나가는 차들이 많은가 봅니다. 엇 저녁에 뉴스를 보니 도로가 복잡하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오늘도 내일도 쉬는 날이라서 그런가 보네요. 이렇게 쉬는 날만 되면 서울을 빠져 나가는 차들로 장사진을 치는 이유는 뭘까를 생각…

2005.06.05 조회 20,900

[260] 풍수 영향일까? 새집짓고....

[제260화] 풍수영향일까? 새집짓고.... 엇그제 서울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청계천이라는 곳이 참 재미있더군요. 사람이 생각해서 만들 만한 물건의 재료는 다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가게마다 전시 되어 있는 물건들의 용도가 참으로 궁금하게 만드는 것이 많거든요. 그래서 …

2005.06.04 조회 20,779

[259]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4)

[제259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4) 대만의 종의명 선생님이나 황춘발 선생님 등등 유명한 명리학자들이 나중에는 모두 하나같이 현공풍수를 활용하는 이유를 비로소 조금은 알 것도 같았다. 생긴 구조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뭐가 비슷한지 나름대로 얻어 들은 것으로 연결을 시켜보…

2005.06.01 조회 20,806

[258]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3)

[제258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3) 예전부터 풍수공부라고 하게 되면 무척 난해하고 복잡하며, 요령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인식이 되었다고 본다. 그래서 자신의 가문에 대한 길흉이 매여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도 감히 스스로 배워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가…

2005.06.01 조회 20,257

[257]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2)

[제257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2) 아마도 아시는 벗님은 아실 것이다. 감로사 터를 잡은 이야기를 하면서 기감파(氣感派)에 해당하는 故 김경보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는 것을 두고 드리는 말씀이다. 그래서 낭월은 그 분은 땅에 대해서 뭘 좀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

2005.06.01 조회 20,540

[256]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1)

[제256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1) 이런 저런 공부를 하면서 나이 반백을 맞이하게 되었다. 세상을 살아온 연륜이 결코 적다고는 하지 못할 나이라고 하겠는데, 과연 내가 살아온 길이 낭비는 없었는지 생각해 봐야 할 나이, 즉 반추(反芻)의 시간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2005.06.01 조회 20,303

[255] 아,하가 水일 수도 있겠습니다.

[제255화] 아,하가 水일 수도 있겠습니다. Original Message From: 김상규 입술에 대한 과소평가 1. 수와 토는 전혀 혼돈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도나 낙서나 중심은 토입니다. 다만 근원이 수란 말씀입니다. “先天의 中心은 水이고, 後天의 中心은 土이다.” 낭월스님 말…

2005.05.25 조회 20,074

[254] 土와 水의 근원과 중심에 대한 대화

[제254화] 土와 水의 근원에 대한 대화 Original Message From: 김상규 근원이란 무엇일까요? 참 이상하네요? 저는 오행을 처음 배우는 순간부터 당연히 수가 근원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토인 이 땅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화인 태양에서 나왔습니다. 그럼 태양은 어디서 나왔을…

2005.05.22 조회 19,776

[253] 土와 水의 소리에 대한 대화

[제253화] 土와 水에 대한 대화 앞에서 낭월의 소견으로 아,하,의 후음(喉音)을 土로 생각하고자 한다는 글을 보신 벗님께서 메일을 주셨습니다. 내용을 벗님들이 참고하신다면 또 좋은 힌트를 발견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대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올리는 것을 허…

2005.05.20 조회 19,884

[252] 소리오행의 혼란 ‘아’와 ‘마’

[제252화] 소리오행의 혼란 ‘아’와 ‘마’ 내일이 을유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그래서 대략 준비를 하느라고 분주한 가운데에서 잠시 한 생각이 일어나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리오행은 이름을 지을 적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자료가 원류에…

2005.05.14 조회 19,533

[251] 현공풍수 연수회

[제251화] 현공풍수 연수회 모처럼 한담을 한편 시작하네요. 정말 올 봄은 너무 바쁜 나날인가 봅니다. 그래서 한담도 자주 못 올려드리네요. 너무 죄송해서 오늘은 현공풍수 연수회를 한 소식에 대해서 전해 올리려고 합니다. 공부하시는데 참고 하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1. 연수회이름은 …

2005.05.06 조회 20,491

[250] 내가 午時요, 未時요???.

[제250화] 내가 午時요, 未時요???. 근래에는 봄 불이 극성을 부리네요. 木生火의 이치려니 하면서도 火剋木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서로의 입장차이겠지요. 옥중에서 온 편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또한 여기서 바라다보면 법극인(法剋人)이겠지만, 그 곳에서 바라다보면, 어떻게 보일지…

2005.04.09 조회 20,803

[249]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밥맛!\'

[제249화]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밥맛!’ 왜 그러잖아요. 자신의 생각과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을 일러서 하는 말씀이 있잖아요. ‘밥맛’아라는 말이 과연 무슨 연유로 그렇게 쓰였을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벗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왜 밥맛이라고 하지요? 1. 밥맛의 뜻 아무래도 밥은…

2005.04.02 조회 19,723

[248] 현공풍수와 반월공단 주변

[제248화] 현공풍수와 반월공단 주변 지난 일요일엔가 안산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매우 가까운 분이 식당을 하고 싶다면서 자리를 좀 봐달라는 것이었지요. 낭월이 자리를 볼 능력이 되나요. 그냥 전화번호만 믿고 원하는 자리를 가 봤습니다. 반월공단의 주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먹자촌 분위…

2005.03.20 조회 20,636

[247] 현공풍수가 재미있네요.

[제247화] 현공풍수(玄空風水)가 재미있네요. 요즘 만나는 인연 중에 현공풍수를 연구하시는 벗님이 계셔서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풍수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약간의 주워들은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의 견문이 될 수가 있으니까요. 아마도…

2005.03.13 조회 2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