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4일째)
[한국에서 이미 차를 빌리려고 국제면허증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찜을 했지요. 택시로 찾아왔습니다.] [담당자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딸을 보면서 부모님은 대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8인승을 부탁했는데, 7인승이 나와서, 다시 수정하느라고 시간을 조금 …
[한국에서 이미 차를 빌리려고 국제면허증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찜을 했지요. 택시로 찾아왔습니다.] [담당자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딸을 보면서 부모님은 대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8인승을 부탁했는데, 7인승이 나와서, 다시 수정하느라고 시간을 조금 …
[부지런히 택시를 타고 101빌딩을 갔더니 너무 일찍 와서 좀 기다려야 한다는군요. 너무 부지런해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도로 들어갈 시간은 아니고, 해서.....] [아무래도 덥기는 하지요. 더구나 기다리는 시간이니 조금은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여행일정에 대해서 …
[아침은 대만식으로 하기로 하고 이른 아침부터 잠시 먹거리를 파는 곳으로 나섰습니다.] [옥수수 알을 넣은 부침개와, 주먹밥과 콩국을 사갖고 호텔로 돌아와서 아침 식사를 맛있게 했습니다. 물론 매우 저렴하기도 하고요.] [무슨 좋은 날인지, 길거리에는 정성을 들여서 부적을 태우고 신에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2006년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일행 8명이 대만나들이를 했습니다. 낭월은 선생님을 만날 목적이 있어서 마음을 일으켰습니다만, 다른 일행들은(화인은 빼고) 쉽사리 나들이를 나서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봐서 독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배낭여행의 팀을 이루고…
[제314화] 동국대 사주심리학의 원고 일부 발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복중인데 시원스럽게 보내실 방법을 연구하시겠네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잠시 나들이를 구상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오늘은 동국대에서 가을에 강의를 하게 될 '사주심리학'의 원고를 작…
[제313화] 3인의 심리학자 사주구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다시 장마의 뒷풀이가 시작되었는지 계룡산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네요. 그래도 시원한 것이 좋기는 합니다. 물난리를 겪으셨을 분들은 지긋지긋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이러한 것을 생각하면서 각자 자신의 경험에 따라서 희노애락…
[제312화] 적천수신주를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병술년(丙戌年)의 7월은 고인(古人)의 가르침에 푸욱 젖어서 지내고 있는 낭월입니다. 지난 6월말까지 본 과정을 마친 입산(入山)학생들께서 그래도 아쉬움이 있으셨던지 원문반(原文班)을 만들어서 적천수(滴天髓)를 공부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
[제311화] -독후감- 중국이라는 거짓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장마라고는 하지만 어제와 오늘의 비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부권의 비가 오늘은 남부 쪽으로 이동을 한다는데, 피해가 없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무리 사주팔자에서는 수(水)가 용신(用神)이라도 물난리에는 장사가…
[제310화] 팔자심리추명학 중에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하건충(何建忠)선생의 가르침을 책으로만 뵙다가 직접 전인(傳人)을 만나서 공부를 하여 보니까 과연 혼자서 연구를 하는 것보다는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지름길로 달려갈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빗속에…
[제309화] 제자를 보내는 마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날씨의 분위기가 넘치는 저녁이네요. 건강하시지요? 오늘은 감로사에서 3개월 동안 공부하시던 선생님들이 하산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다들 그야말로 쇤 머리를 두드리면서 공부하시느라고 갈등도 하시면서 때로는 산에 올라서…
[제308화] 한자(대만식) 입력법 소개 -倉頡輸入法 오늘은 키보드로 한자를 입력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마음은 몇 년 전부터 먹었습니다만, 막상 분주하여 뒤로 미루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만에서 머문 기회에 큰맘을 먹고, 이 방법에 대해서 해결을 봤습니…
[제307화] 뭐든 먹어치우는 한국인? 월드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팀이 많은 골을 먹이고, 4강에 올라가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은 아마도 온 국민의 같은 마음이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어 봅니다. 엇그제 이어령 선생님의 저서인 《디지로그 선언》이라는 책을 봤습니다. 이선…
[제306화] -독후감- 여기, 공자가 간다 오늘은 모처럼 여유를 맘껏 부리면서 책을 한 권 읽었습니다. 이 책은 서점에서 산 것이 아니고, 좋은 인연의 어느 여성이 곱게 포장해서 선물로 준 책인데, 그 동안 분주하여 읽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하루를 전세(?)내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
[제305화] 집착에서 해방이 되는 방법 이렇게 한가로운 나날이었습니다. 그 들도 한 어항에서 함께 밥을 먹는 동료였지요. 인연이 있어 한 여인을 만났더니 알을 낳아서 새끼가 생겼습니다. 이 녀석들은 세상이 무서운 줄을 모릅니다. 자유롭게 헤엄을 즐길 뿐이지요. 그래서.... 눈을 부라…
[제304화]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친다? 오늘 오전에 강의를 하면서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사람마다의 개성을 연구하는 십성(十星)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만, 이야기를 하다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람의 타고 난 천성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흔히 하는 말이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