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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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333] 컴퓨터가 고장 난 김에 드라마 보기

[333] 컴퓨터가 고장 난 김에 드라마 보기

제 333 화 컴퓨터가 고장 난 김에 드라마 보기 오늘은 온 종일 비가 내리네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려니 해야 하겠습니다. 지난 주부터 컴퓨터가 맛이 오락가락 하더니만 결국에는 문제가 일어나서 병원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지경에 도달하게 되었네요. 늘 자료를 저장한다고 하면서도 막상 근래…

2006.11.27 조회 20,840
[332] -정보- 도메인 이야기

[332] -정보- 도메인 이야기

제332화 도메인에 대한 약간의 정보가 될까 싶어서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큰 뉴스가 뭔가 하고 살펴봤더니 역시 '익스플로러7.0'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겸해서 검색기능에 대한 부분에 대단히 치열한 이야기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고서 혹시라도 …

2006.11.16 조회 19,774
[331] 남을 위하는 것의 마음씨

[331] 남을 위하는 것의 마음씨

[제331화] 남을 위하는 것의 마음씨 입동이 지난 값을 하느라고 제법 쌀쌀한 맛이 나네요. 그래서 또 상쾌한 기분이 가중되는 것 같아서 생각을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시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는 이러한 상태를 가장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

2006.11.10 조회 20,397

[330] 알 수 없는 동성애의 심리구조

[제330화] 알 수 없는 동성애의 심리구조 서점에 가서 느긋하게 살펴보노라면 참으로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시간의 낭비가 없이 알찬 지혜(智慧)를 얻을 수가 있을 것이냐를 놓고 고민하는 것이 일상의 일이 되어버렸는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시간…

2006.10.29 조회 21,050

[329]책소개 [세 명의 사기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비단 가을이라서는 아니지만 또한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계절이니 책도 많이 읽으시겠네요. 낭월도 분주한 틈틈히 책을 읽고 있는데, 근래에는 중국의 청대 말기에 활야했다는 호설암(胡雪岩)이라는 7권짜리 소설을 읽으면서 당시의 풍경을 살피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

2006.10.21 조회 20,672
[328] 에구~ 철없는 것들.......

[328] 에구~ 철없는 것들.......

[제328화] 에구~ 철없는 것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가 싶습니다. 갈무리를 준비하는 산천초목의 자연스러운 풍경을 보면서 자연의 순환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네요. 그런데 감로사에는 철이 없는 것들이 있어서 주인장을 걱정스럽게 하고 있네요. 이녀석들을…

2006.10.16 조회 20,658

[327] 역사의 진실에 대한 소감

[제327화] 역사의 진실에 대한 소감 동북공정(東北工程)이라고 하던가요? 중국정부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용어인 모양이네요. 듣자니까 서남공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서북공정도 잘 마쳐서 이제 다음단계이면서 마지막으로 동북공정을 한다고도 하네요. 더구나 최근에 불거진 중국의 역사연구서들…

2006.09.29 조회 20,198
[326] 감로사 수강생 맞을 준비

[326] 감로사 수강생 맞을 준비

[제326화] 감로사 수강생 맞을 준비 코스모스가 상쾌한 아침의 분위기를 해맑게 밝혀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담 한 편은 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잠시 일을 멈추고 키보드를 당겨 놨습니다. 마침 향기로운 커피가 있어서 아침 분위기는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네요. 극…

2006.09.25 조회 20,898

[325] 동국대학교 강의 소감

[제325화] 동국대학교 강의 소감 알찬가을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낭월입니다. 지난주에 시작이 된 동국대학교의 사회교육원 명리학과 강의로 인해서 분주하게 서울 나들이를 했습니다. 어제까지 2주간의 강의를 하고 나니 조금은 적응이 되기도 하네요. 궁금하신 벗님도 계실 것 같아서 약간의 소…

2006.09.14 조회 21,165

[324] 하루는 몇 시간일까.....

[제324화] 하루는 몇 시간일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만여행을 다녀와서는 학교에 가서 강의를 할 자료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보냈는가 싶습니다. 이제 대략 윤관을 잡아 놓고 나니까 하루해가 또 저물었네요. 내일은 새벽부터 출발을 해야 오전 10시의 강…

2006.09.04 조회 20,121
[323]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9일째)

[323]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9일째)

[이렇게 푸짐하게도 먹었습니다만....] [어늘 날 아침에는 컵라면으로 때우기도 했습니다. 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화인은 쇼핑몰에 올릴 책을 정리해서 짐 꾸리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넉넉하게 짐을 꾸릴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호텔에 부탁을 해서 …

2006.08.24 조회 20,118
[322]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8일째)

[322]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8일째)

[내일이면 귀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만의 북부지방인 기륭(基隆)과 야류(野柳)를 둘러보면서 하루를 보낼 일정을 세웠습니다. 기륭의 어항에 갔더니 랍스타가 쌓여있었습니다.] [아줌마는 손님들을 불러들이느라고 분주합니다.] [오징어를 시켜놓고 나오는 사이에 두 아가씨는 엠피쓰리로 드라마…

2006.08.24 조회 19,360
[321]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7일째)

[321]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7일째)

[일월담을 둘러보고 구족문화촌을 들렸습니다. 원주민 아가씨가 수줍게 지나가는가 했습니다.] [그럴싸 한가요?] [꽤 잘 어울리네요.] [여자들의 패션쇼가 벌어졌습니다.] [공연일정표가 안내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주민들의 공연도 관람했습니다.] 저녁에 대북의 무릉출판사에 일이 있어서 …

2006.08.24 조회 19,291
[320]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6일째)

[320]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6일째)

오늘의 일정은 화련을 거쳐서 태로각으로 가는 행로입니다. 그렇게 중앙산맥을 넘어서 일월담까지 가는 것이 일정이고, 중간에 저물면 잠을 자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 공원 가에서 상을 차렸습니다. 아래의 개울에는 그야말로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고 있었습…

2006.08.24 조회 19,103
[319]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5일째)

[319]사진여행-2006여름의 대만(5일째)

[이번에는 운전기사를 바꿨습니다. 화인이 핸들을 잡았네요. 한국과 주행방향이 같아서 크게 혼란스러울 일은 없습니다. 무수한 오토바이만 주의하면 됩니다. 다만 그것도 밖으로 나와서는 그리 많지 않으니 대북과는 다르다고 하겠습니다.] [조찬(朝餐)이라고 되어 있는 가게에서 차를 세웠습니다.…

2006.08.24 조회 19,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