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장마 중의 강의 촬영
제365화 장마 중의 강의 촬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우중에 편안하시지요? 지난 달부터 감로사에서는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연구를 하면서 개선된 부분이나 추가된 내용들을 갖고 자료를 보완할 겸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돕지를 않네요. 촬영기자재가 모두 전자제품인지…
제365화 장마 중의 강의 촬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우중에 편안하시지요? 지난 달부터 감로사에서는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연구를 하면서 개선된 부분이나 추가된 내용들을 갖고 자료를 보완할 겸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돕지를 않네요. 촬영기자재가 모두 전자제품인지…
[제364화] 이론가(理論家)와 실천가(實踐家)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분야이거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이 생명이 다할 때까지 살아야 하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교육을 받고, 그 교육을 바탕으로 일생을 영위하게 될 방편으로…
제363화 넓이와 깊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2007년 6월 21)는 동국대학교의 사회교육원에서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애를 써서 공부하신 선생님들의 수료를 축하해 드리려고 행사에 참석을 했었지요. 명리학과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과에서 공부를 하신 선생님들도 모두 행복한 모습으로…
제362화 동국대학교 2007년 봄학기의 결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엊그제 수요일까지 학교의 사회교육원 강의가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방학에 들어간다고 해야 하겠네요. 그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무사히 계획대로 강의를 진행할 수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
제361화 사진은 병신합(丙申合) 사진에 대해서 궁리를 하다가 나중에는 별놈의 생각을 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습관성질환의 일종이라고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만, 무슨 놀이를 하더라도 결국은 사주팔자의 원리로 그러한 과정을 이해하려고 시도한다는 것이지요. 사진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문…
제 360화 사진공부하는 낭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학교 봄 강의도 보름 남았고, 감로사에는 1달이 남았습니다. 이쯤이 되면 낭월도 어느 정도 체력이 바닥으로 떨어 지기 시작하고, 감로사에서는 학생들 간에 한 바탕의 마찰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어제저녁이 바로 그 날이었던가 싶습…
제 359화 기묘한 눈먼 점쟁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정해년(丁亥年)의 나날은 여느때 보다도 더 분주한 것 같네요. 학교 강의와 감로사 강의를 함께 진행하느라고 그야말로 숨을 돌릴 겨를도 없는 셈이네요. 그래서 한담을 올리는 시간도 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는.... 말하자면 핑계를 …
제358화 귀와 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입하(立夏)도 지났으니 이제부터는 모기, 날파리 그리고 송화가루 등과 한바탕 전쟁을 치뤄야 할 날이 다가왔네요. 싱그러운 계절의 바람을 타고 뒷산의 연두빛은 거의 초록색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향기로운 꽃을 바라보면서 코에 대해서 생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분주하여 한담을 한편 쓸 겨를도 없는데 오늘은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계시는 어느 여성 분께서 메일을 보내주셨기에 이것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벗님의 공부에 조그만 자극제가 되어서 또 하나의 깨달음 유발현상이 생길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 봤습…
제355화 음양관법(陰陽觀法) 안녕하세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새벽의 감로사입니다. 마악 터지려는 꽃망울이 어찌 그리도 곱던지 잠시 눈길을 주었습니다. 목의 기운이 꽃송이에 어우러져서 솟구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미 피어 버린 꽃은 화려가히는 한데 왠지 힘이 없어 보이기도 …
제354화 우연이기는 한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옵니다. 어느 사이에 여기 저기 봄꽃들이 망울을 터뜨리고 계절을 알려주고 있네요. 마당가를 거닐어도 즐거운 것은 이러한 자연의 교향악이 함께 있어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마다의 …
제353화 물을 움켜쥐려면 될까? 공부하는 사람은 늘 욕심이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에서도 항상 그러한 마음이 있어서 보다 높이 오르고 싶고, 또 보다 멀리 내다보고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다고 하겠네요. 아마도 벗님의 생각도 여기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으실 것으로 짐…
제352화 아는 만큼 보이는 만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무척이나 분주했던 정해년(丁亥年)의 2월도 어느 덧 마지막 날을 맞이했습니다. 1일부터 어제까지 무척이나 바쁜 시간을 보냈네요. 대만 나들이로 보름을 보내고, 《사주심리학① 기본편》을 교정하여 인쇄소에 맡기느라고 또 보름을 보냈…
2007년 봄의 대만-6 (곤원 선생 방문) 하루 시간을 내어서 곤원(坤元)선생을 찾아 보고자 한다는 말을 했더니만 매우 친한 친구분이라고 하면서 함께 가겠다고 곽선생이 차를 몰아 동행을 해 주셨습니다. 곤자가 모방을 두개 써 놓고 아래에 흙토가 붙어 있는 글자인데 볼 수가 없으니 소리…
2007년 봄의 대만-5 (곽목량 선생) 대중은 대만의 중부지방의 큰 도시입니다. 대략 우리나라의 대전에 비유하면 적당하겠습니다. 대중에 온 것은 곽목량선생을 만나서 팔자신기묘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시간을 내어서 대중에서 그래도 유명하다는 절을 찾아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