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2009년 해바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 보름 전에 안산에서 해바라기를 찍었는데, 이제 잠시 시간을 내어서 들여다 봤습니다. 그 당시에는 좀 이른 시간이어서 만개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그네에게 서운찮은 대접을 할 정도는 보여주더군요. 몇 장 골라 봤습니다. 해바라기는 작년의 그 해바라기인데 …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 보름 전에 안산에서 해바라기를 찍었는데, 이제 잠시 시간을 내어서 들여다 봤습니다. 그 당시에는 좀 이른 시간이어서 만개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그네에게 서운찮은 대접을 할 정도는 보여주더군요. 몇 장 골라 봤습니다. 해바라기는 작년의 그 해바라기인데 …
[제417화] 오주괘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시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주괘 책이 나온 다음에 구입해서 읽으시는 벗님들께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도움말씀이라도 되시려나 싶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1. 분주를 만드는 문제의 곤란함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곤란한 것은 분주(…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해서 신림동 강의를 뒤로 미루게 되어서 시원섭섭합니다만 그래도 낭월은 연구를 할 꺼리가 가득하여 연일 기쁨 속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홍콩을 다녀 온 다음에 신나는 현공풍수 2권을 정리하…
제415화 홍콩이야기 (사진수정: 2022년 11월 12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략 5년 만에 홍콩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일행을 여섯 명으로 구성하고 매우 짧은 시간으로 잡아야 해서 3박4일로 결정을 하고 강행하기로 했지요. 약간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
2009년 8월의 대만 모처럼 사진을 정리해 봤습니다. 엇그제 대만을 다녀왔는데 사진을 정리해 보면서 몇 장 올려봅니다. 이야기와 함께 설명을 해 드립니다. 이렇게 고운 하늘의 빛깔은 누가 봐도 아름답게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년 8월 3일에 대만을 향하는 기내의 바깥 풍경입니…
[제414화] 기막힌 성명학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낭월입니다. 며칠 전에 대만에 갔다가 엊그제 왔는데 태풍으로 인해서 발이 묶여보기는 또 처음이어서 여행자의 일정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고 온 셈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루를 더 연장하고 나서야 비행기가 데려다 주는군요. 그 바람에…
[제413화] ‘씨’와 ‘발’의 원래 뜻은 아마도~ “낭월이 더위를 먹었나???” 하시겠습니다. 하하~ 그래도 어제는 하늘에 파란 색과 하얀 구름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서 모처럼 상쾌했군요. 오늘은 다시 일그러지는 것으로 봐서 소니기라도 한 줄기 해야 할 모양입니다. 참, 더위를…
[제412화] 오주괘(팔자시공현괘)가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중복이네요. 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봐야 얼마나 가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싶은 무더운 여름의 한 복판이네요. 늘어져있기 보다는 뭔가를 찾아서 알찬 나날이 되시도록 궁리를 해 보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낭월…
[제411화] 열두 동물의 또다른 해석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야말로 무지하게 더운 날이네요. 오늘도 더운 하루 잘 보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텔리비젼을 보다가 문득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말이 된다 싶어서 소개해 올리려고요. 참고하셔서…
[제410화] 금강경(金剛經)에 가라사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나날이 편안하신지요? 언제나 행복한 충만감이 넘치는 오늘 이 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물론 이것은 낭월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의식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러한 것이 다 이뤄진다면 이러한 것이 희망이 되지 않…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전같으면 그 사이에 몇 편의 한담을 썼을 것도 같은데, 요즘에는 도무지 흥이 나지 않아서 글도 써지지 않는 것 같으니 방문해 주시는 벗님들께 괜스레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건강하기도 하고, 일도 즐겁고 부지런히 사…
[38] 木火용신의 이미지 효과 앞의 금수용신을 위한 이미지를 올려놓고 보니까, 형평성이 없어 보이네요. 그래서 올 봄에 신원사를 배회하다가 얻은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신원사는 감로사에서 불과 3km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아서 맘만 먹으면 놀러가기 쉬운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
[37] 金水용신이세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며칠 전에는 볼만 한 섬이라고 소문이 오랫동안 났던 홍도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바쁜 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서 가족들과 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두어 장의 사진을 골라봤습니다. 사주에 금수의 기운이 희용신으로 작용하시는 벗님께 …
[제408화] 사자단종생(四字斷終生)이 뭐길래 재미가 있네요 (끝에 추가로 한 말씀 붙였습니다. 미리 읽으신 벗님들 참고하시라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서울에 와서 서가의 책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책을 기웃거리다가 낯선 책…
[암기용 육갑경] 자평명리학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이 글자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니까 사주든 오주든 여기에서 결정이 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 글자판이 비록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암기를 하는 것과 그냥 읽을 수 있는 것과는 차이가 날 겁니다. 천변만화라고 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