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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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273] \'1명2운3풍수4적덕5독서\'라네요.

[제273화] 1命 2運 3風水 4積陰德 5讀書 제목이 좀 어렵나요? 한자이기는 해도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대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뜻도 간단합니다. 오늘 포여명 선생의 풍수책을 보다가 이와 같은 말이 나와서 간단히 적어보려고요. 포선생 말로는 중국의 명언(名言…

2005.10.27 조회 21,142

[272] 일단 대학은 갔습니다

[제272화] 일단 대학은 갔습니다. 감로사의 연구 대상인 경덕이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고3엄마라고 생각이 되지 않았던 연지님이 괜히 여기저기 전화를 해서 자랑을 하는 것을 보니 과히 나쁘지는 않네요. 경덕이의 어제를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자식을 가르친다는 것이 어떤 것…

2005.10.26 조회 20,621

[271] (받은편지) 스승님께 드리는 글월

[제271화] 스승님께 드리는 글월 오늘은 또 제자에게서 온 편지와 여기에 답을 한 내용을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조그만 공간에서지만 나름대로 자연과 씨름하고 있는 학인들이니 벗님들과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음으로라도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승님께 드리는 글월 조석으로 싸늘하게 …

2005.10.17 조회 20,340
[270] 공부에 시간이 필요한 이유

[270] 공부에 시간이 필요한 이유

[제270화] 공부에 시간이 필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담은 한가할 적에 써야 한다는 핑계로 좀 늦었네요. 주변의 얽히고설킨 일들을 정리하고 비로소 마음의 여유를 얻어서 간단하게나마 한담을 써 보려고 마음을 일으킵니다. 마침 일요일이라는 핑계도 있네요. 원래 자유업에 일요일…

2005.10.16 조회 20,646
[269] 무학대사도 현공을 알았다.

[269] 무학대사도 현공을 알았다.

[제269화] 무학대사도 현공을 알았다. 상쾌한 바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이제 낙엽이 지면 산천으로 돌아다니면서 자연 공부를 많이 해야 하겠습니다. 그 동안 현공풍수(玄空風水)에 대해서 많은 풍수 학자들이 생각하기를 ‘현공법은 엇그제 들어온 외래품’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경우…

2005.09.27 조회 20,644

[268] 적천수 정화(丁火) 편

[제269화] 적천수 정화(丁火) 편 마음의 짐이라고 하더니만 책을 다 만들어서 넘기고 나니까 여유로운 마음이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한담도 한 편 써보고, 컴퓨터 돌아다니면서 하드 정리도 하고, 데이터 백업도 하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밀린 상담을 4건은 해결해야 …

2005.09.22 조회 22,278
[268] 현공공부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268] 현공공부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유년의 봄에 시작된 결실이 이제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공풍수에 대한 인연으로 자명스님을 붙잡고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 결과로 약간의 자료가 정리되어서 비로소 마무리를 하게 된 것이지요. 긴긴 여름이었지만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넘어가게 되었네요. 오늘…

2005.09.21 조회 20,074
[267] \'매킨토시\'라는 물건

[267] \'매킨토시\'라는 물건

[제267화] 매킨토시라는 물건 팔자에 없는(?) 풍수 공부를 한다고, 부산을 피운지도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뭔가 약간은 윤곽이 잡히기도 합니다만 그보다도 책에 빠져서 고인의 마음을 읽으랴, 저술 작업에 몰두하랴, 을유년(乙酉年)의 여름이 어디로 갔는지 간 곳이 없고, 백로(白露)…

2005.09.06 조회 20,842

[266] 동기감응과 인연감응

[제266화] 동기감응과 인연감응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책을 보다가 또 한 생각이 구름처럼 일어나서 정리를 해 봤습니다. 정리라기보다는 생각이 가는대로 적어본다고 해야 하겠네요. 풍수를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볼 점들이 많네요. 벗님도 함께 생각을 해 보도록 하십시다. 1.…

2005.07.27 조회 21,374
[265] 선인(先人)의 향취(香臭)

[265] 선인(先人)의 향취(香臭)

[제265화] 선인(先人)의 향취(香臭) 참 덥다고 말을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이제 대서(大暑)까지 도래하고 보니 더운 것이 당연하다고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고인의 말씀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중에서 한 대목을 발췌하여 벗님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후학의 길을 바로 잡아…

2005.07.23 조회 20,072

[264] 반풍수와 온풍수

[제264화] 반풍수와 온풍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드디어 복중이 이 되어버렸네요. 엇그제 초복이 지났으니 말이지요. 아마도 앞으로 한 달 정도는 더위와 씨름을 해야 할 모양입니다. 그리고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독서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요즘 책 속에 빠져서 하루해가 어떻게 가는…

2005.07.17 조회 21,009

[263-3] 풍수 책이 이렇게 많다니....

戊706 阴阳宅造福秘诀 行善居士 28.8戊707 地理点穴撼龙经 杨筑松 38戊708 诸家二十四山注解全书 陈泱丞 38.8 (集玄空三合,九星,龙门八局诸家造葬之法)戊709 钦定罗经透解 王道亨著 28.00 戊710 自己动手旺家宅 白鹤鸣著 28.00 戊711 自己动手拣旺楼 白鹤鸣著 28.00戊71…

2005.07.11 조회 21,036

[263-2] 풍수 책이 이렇게 많다니....

戊371 葬经青鸟经白话评释[附难解 二十四问] 28.8 陈天助 戊372 《阴阳宅吉凶正断法》 宋韶光 19元 戊373 《阴阳宅真机与风水设计》 宋韶光 16元 戊374 《玄空风水学讲义》 梁超 19元(已建好房怎样测坐向,取立极点方法,在已有的阳宅基础上进行旺财旺丁布局及风水调整,列举一些实例增强对玄空学之理…

2005.07.11 조회 22,128

[263-1] 풍수 책이 이렇게 많다니....

[제263화] 풍수 책이 이렇게 많으니.... 장마가 제법 길게 진행이 되네요. 계룡산의 새벽은 오늘도 장대비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빗소리는 대단하지만 시원한 것은 그래도 선물이려니 하고 아침을 시작하는 낭월입니다. 요즘 풍수 공부와 관련해서 자료를 좀 찾아 봤습니다. 왜냐면 책하나 잘…

2005.07.11 조회 21,918

[262] 운경(雲炅) 선생의 걱정거리

[제262화] 운경(雲炅) 선생의 걱정거리 (*참고: 운경선생은 예전에 감로사에서 공부 인연을 지은 분이고, 지금은 풍수마당에서 질문에 답하시는 벗님입니다.) 어제는 함평의 운경 선생을 만나서 하루 놀았습니다. 저술 작업에 필요한 자료를 얻기 위해서 몇 장소를 둘러봤는데, 현장에 많이 …

2005.06.18 조회 2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