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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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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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246] 책이 가져오는 변화

[246] 책이 가져오는 변화

[제246화] 책이 가져오는 변화 봄을 재촉하는 비인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외출해서 돌아왔더니 택배가 예스24의 보따리를 두개 두고 갔네요. 아마도 아이들이 책을 주문한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열었습니다. 거기에서 나온 책입니다. [큰 아이 경덕이가 주문한 책입니다. 다…

2005.03.11 조회 19,824

[245] 학자의 말 한마디

[제245화] 학자의 말 한마디 75세의 노학자께서 발언을 한 문제로 또 한 번 시끌시끌한 것 같습니다. 산골의 낭월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런가 싶어서 해당 사이트도 살펴보고 나름대로 번역이 된 전문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언행에 대해서 너무 매도하지 말라는 글을 썼다…

2005.03.08 조회 19,442

[244] 제자를 만나는 즐거움.

[제244화] 제자를 만나는 즐거움. 오늘은 대구에서 공부하는 제자로부터 날아온 메일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메일을 받았을 적에 참으로 낭월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스스로 보람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벗님의 공부에 격려가 되실 듯해서 소개해 올립니다. 공부를 하시…

2005.03.01 조회 19,948

[243] 故 이은주님의 명복을 빌며

[제243화] 故 이은주님의 명복을 빌며 요즘의 가장 가슴 절절한 뉴스는 연예계의 이은주님 자살사건인가 싶습니다. 엇저녁에 YTN을 보니까 영결식과 유골안치 장면이 보이더군요. 그렇게 블꽃처럼 살다가 급하게 떠나는 사람이 더러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얼마 전에 낭월도 개인적으로 …

2005.02.28 조회 21,964

[혈액형] 크게 고려할 필요가 없을 상 싶습니다.

아침에 혈액형 관련 책을 보면서 책소개를 해 드렸었는데, 온 종일 혈액형과 성격작용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만, 확실하게 방향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책을 권하지는 않고 싶습니다. 여러 내용을 보면서 내린 결론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뚜렷하게 구분이 되…

2005.02.25 조회 19,010

[242] 진짜 도사의 사주풀이

[제242화] 진짜 도사의 사주풀이 과연 사주를 통해서 이렇게 풀이를 할 수가 있으며, 실제로 이와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은 이렇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놀라움과 감탄을 하게 된 사연이 있으니 벗님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생각을 해 보시면서 공부의 길이 과연 얼마나 심오한지를 …

2005.02.12 조회 23,031

[241] 교도소에서 배운 공부

[제241화] 교도소에서 배운 공부 올해도 다 가는 마지막 저녁이네요. 소위 말하는 섣달 그믐날입니다. 오늘은 자기 자랑을 좀 해야 하겠습니다. 하긴 늘 입만 벌리면 자기 자랑이라고 하실 벗님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며칠 전입니다. 더벅머리의 한 사내가 …

2005.02.08 조회 19,195

[240] 동지와 입춘의 사이에서

[제240화] 동지와 입춘의 사이에서 소한추위가 어지간하네요. 계룡산 자락에 몰아치는 삭풍이 밖으로 나온 두 손을 소매 속으로 가두려고 하니 말이지요. 벗님들의 건강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오늘 싸늘한 공기를 느끼면서 산보를 하는 중에 망상을 한 가닥 붙잡았습니다. 여기에 꽁꽁 묶어 놓으…

2005.01.05 조회 19,367

[239] 많이 힘드셨지요...?

[제239화] 많이 힘드셨지요...? 새 해라고 하네요. 어제까지는 헌 해로 봐야 할 모양입니다. 그래도 새것이 더 좋지요? 그래서 이른 아침에 잠이 깨여서 잠시 새해 인사의 말씀이라도 한마디 드리려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차가 있어서 또 행복하네요. 운남차(雲南茶)라고 학원의 선생님이 …

2005.01.01 조회 19,160

[238] 자평명리학 교재 만든다고....

[제238화] 자평명리학 교재 만든다고..... 동지도 지나갔으니 올해의 태양은 마무리되고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해야 할 모양이다. 일은 맨 날 그날이 그날이지만 그래도 새로운 마음으로 正官인 甲木이 사라진 것만도 어디냐고 하면서 위로를 하는 낭월이다. 실로 갑목의 정관 작용으로 심…

2004.12.22 조회 19,566

[237] 인신사해의 중기에 대한 의견

[제237화] 寅申巳亥의 中氣에 대한 의견 요즘 낭월의 연구가 지지부진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어느 열성제자께서 스스로 연구하다가는 막힌다고 하시면서 메일을 한통 보내 주셨다. 내용을 살펴보니 과연 연구를 하는 모습이 예전의 낭월을 보는 듯해서 기껍기도 하거니와, 벗님들이 낭월한담을 들여다보…

2004.12.13 조회 21,052

[236] 교도소명리학당

[제236화] 교도소명리학당 가을이 깊어가노라니 더러는 얼음이 얼기도 한다. 계룡산의 단풍도 점점 환지본처(還地本處)하였는지 윗부분은 바위가 노출되어가는 풍경을 보면서 자연의 순환을 생각하는 요즘이다. 그 와중에서도 각처에서는 자연의 이치를 배우고 연구하느라고 길어가는 밤이 짧음을 안타…

2004.11.16 조회 20,621
[235] 노래방 컴플랙스

[235] 노래방 컴플랙스

[제235화] 노래방 컴플랙스 가을의 서늘한 바람이 참으로 반가운 계절이다. 특히 올 여름의 더위를 겪고 난 다음의 가을바람이라 더욱 반가워서 순간순간이 너무도 안타까운 시간들이다. 그래서 서점만 보이면 욕심 사납게 책 쇼핑에 눈독을 들이는 시간이 많아지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1…

2004.09.28 조회 19,691
[234] 난(蘭)과 연(蓮)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234] 난(蘭)과 연(蓮)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제234화] 난(蘭)과 연(蓮)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며칠 전에 잠시 시간이 나기에 충남 태안의 어느 농장들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을 욕심스레 찍었더니 그대로 욕심이 묻어나서 따라왔네요. 혼자만 숨겨놓고 보기가 아까워서 낭월한담을 찾아주시는 벗님들께도 보여드립니다. 감상하…

2004.08.31 조회 19,010

중국여행기 [끝마무리]

중국여행기(2004) [끝마무리] 1. 중국어 학원에 가서 개인지도 받기로 하고 월 30만원에 주 3회 2시간 강의를 듣기로 하고 이번 달에 들어오는 따끈따끈한 새 선생님을 배정받았다. 2. 잃어버린 주민등록증 분실신고하는데 5000원 들었다. 3. 은행에 가서 신용카드 재발급했다. 4…

2004.08.27 조회 18,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