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 일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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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제179화] 연말특집 “고스톱에서 돈따기실험”

[179화] 연말 보너스 “고스톱에서 돈따기 실험” “에구~ 어째 제목이 이상타.... 흐흐~” 그래도 약간의 도움(?)을 드리려고 실험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수 알려드리도록 할 참이다. 그럭저럭 연말이 다가오고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서 오순도순 밀 린 이야기를 나누는 집도 더러는 있겠지…

2002.12.08 조회 17,732

[제178화] 형상기억소자

[제178화] 형상기억소자 에고..... 한담에 들린 지가 한참 되어서 또 벗님들 실망스런 표정을 감당할 수 가 없겠다. 물론 다음 주의 지부연수회와 학당 공사문제로 분주한 것은 사실이 지만 그거야 낭월이 사정이고 아무래도 한담을 찾아주시는 벗님들께는 너무 오 래 주인이 방치하고 있는 …

2002.11.22 조회 17,303

[제177화] 가혹행위는 뭔 성분이랴?

[제177화] 가혹행위는 뭔 성분이랴..... 계룡산 정상에는 백설이 간간히 보이는 초겨울 분위기이다. 벌써 두 번째의 눈 이 내린 셈인데 산 정상에만 내리다보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눈이 좀더 와야 천 북으로 굴구이를 묵으로 갈낀데..... 아직 핑계가 되지 않아서 연지님 눈치만 보 …

2002.11.04 조회 17,544

[제176화] 사주를 배울까요, 점을 배울까요?

[제176화] 사주를 배울까요, 점을 배울까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처음의 선택을 어떻게 하면 더욱 효율 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일이겠다. 그래선지 몰 라도 근래에 문의를 하시는 벗님들 중에서는 점술과 명리공부를 어떻게 놓고 봐 야 할…

2002.10.27 조회 18,316

[제175화] 3도화에 관살혼잡인 딸.

[제175화] 3도화에 관살혼잡인 딸. 정말 애석하게도 이란과의 축구를 지고 말았으니 과연 노력을 한다고 해서 마음 대로 되는 것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야 할 모양이다. 애초에 골대를 맞고 튀 어 나올 적에 아마도 많은 팬들은 이기는 것이 어렵겠다고 생각을 했으리라는 짐작도 되기는 …

2002.10.12 조회 20,442

[제174화] 벗님의 사주공부는 몇 단계이신가요...

[제174화] 벗님의 사주공부는 몇 단계이신가요? 제법 아침 기온이 싸늘하게 느껴지는 시월의 초순이다. 이 가을에 벗님의 오행 공부가 나날이 깊이를 더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약간의 ‘사주공부점검법’을 제 시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리를 조금 해봤다. 함께 생각해 보자.... 누구나 공부…

2002.10.04 조회 18,222

[제172화] 교도소의 제자들

[제172화] 교도소의 제자들 산들바람이 몹시도 싱그럽게 느껴지는 가을 아침이다. 인터넷을 접속해보니 홈 페이지가 여전히 죽어있다. 아니 말은 공사중이다. 그래서 한담이나 한편 써 놨 다가 살아나면 올려야지... 하고... 하하~ 이게 어찌된 일이냐면, 도메인관리를 다른 곳에서 하다가 …

2002.09.27 조회 17,457

[제171화] 사주쟁이가 찍지 못하는 이유

[제171화] 사주쟁이가 찍지 못하는 이유 어느 사이 추석이다. 어제까지 강의를 마치고 오늘은 쉬기로 했다. 그래서 한 사 람만 남고 모두 추석을 보내러 떠나고 그래서 감로사에는 연지님 차만 홀로 마 당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아침에 창문을 열고 느낀 첫 번째의 감상이다. 그리고 주방의 …

2002.09.19 조회 19,246

[제170화] 산업연수생이 그런 거예요?

[제170화] 산업연수생이 그런 거예요? 모처럼 토요일다운 토요일인 셈이다. 몇 주간을 장거리로 싸돌아다니다가 보니 그동안 피로가 누적되었는데, 그래도 모처럼 일요일을 계획 없이 설정하다보니 토요일 저녁에 밤이 깊도록 방송을 시청해도 부담이 없는 날도 있는 셈이다. 그 래서 추적60분을…

2002.09.15 조회 16,891

[제169화] 물난리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제169화] 물난리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수화기제(水火旣濟)가 되어야 하는데, 수극토(水剋土)가 극심하여 온 지역에서 난리가 그런 난리가 없으니 참혹하기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는 지경이라고 해 야 하겠다. 휘어진 철로하며, 물에 잠긴 가제도구에 자동차에.... 바다는 바다대 로,…

2002.09.02 조회 16,558

[제168화] 莊子왈, “성형수술일랑 하지마라~...

[제168화] 莊子왈, “성형수술일랑 하지마라~!” (에고... 바쁘다는 핑계로 한담문지방 달도록 들랑거리실 벗님에게 죄송스런 생 각이 드니, 그대로 버틸 엄두가 나질 않아서, 오늘은 백사를 보류하고 제목을 적 어놓는다.) 날씨가 그래서 새벽이나마 시원하니까 언제 더웠느냐는 기분이 순간…

2002.08.26 조회 17,873

[제167화] 불여우전기(火狐傳記)

[제167화] 불여우전기(火狐傳記) 원~ 비도 그렇게 멍청하게 쏟아지다니, 이제 다시 그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또 얼마나 많은 군인들과 사람들이 고생을 해야 할 모양인지 참으로 고르지 못한 이 땅의 구조인가 보다. 그리고 아직도 비는 덜 왔다고 하는 것으 로 봐서 여하튼 비가…

2002.08.12 조회 17,325

[제166화] 시작은 했는데 잘 될랑가.....

[제166화] 시작은 했는데 잘 될랑가..... 서울지방에는 큰비가 왔다고 난리인데, 논산에는 그냥 열기만 후끈후끈한 모양 이다. 휴가랍시고 강의를 쉬면서 나름대로 경험을 쌓으러 갔던 입산 회원들도 모두 들어오고 이제 또 내일부터는 공부 분위기를 잡아가야 할 모양인데, 그 사 이에 낭월…

2002.08.04 조회 17,025

[제165화] 프로가 아름다운 것은....

[제165화] 프로가 아름다운 것은.... 내일부터는 감로사에서도 여름휴가가 시작된다. 휴가래야 겨우 1주일간 강의를 쉬는 것이 전부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나서 늦잠을 즐기는 것도 좋 고, 매인 마음이 없이 훌쩍 길을 떠나는 정도의 자유를 느끼기에는 부족하다고 만 할 수도 없…

2002.07.26 조회 16,878

[제164화] 남녀로 나누는 것에 오류는 없을까...

[제164화] 남녀로 나누는 것에 오류는 없을까? 그야말로 삼복더위이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려고 하는 마당에 고모님은 밭에서 콩을 따고, 연지님은 눈치를 보느라고 들락거리는 모양이다. 이를 즈음에는 그래도 학자의 길을 가는 낭월이 가장 행복해 보인다. 그래도 공 부합네~…

2002.07.20 조회 17,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