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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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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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623] 중국 역대 왕조의 지도 좀 구경하세요.

[623] 중국 역대 왕조의 지도 좀 구경하세요.

[제623화] 중국 역대 왕조의 지도 좀 구경하세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해 설날이네요. 갑오년에도 벗님들의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어제는 다른 자료를 정리하다가 전국시대의 소진(蘇秦)에 대해서 읽어 보려고 사기열전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그러다가 당시의 지도가…

2014.01.31 조회 26,900

[622] 자존감과 자존심의 사이

[제622화] 자존감과 자존심의 사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 벗님들께서 식상이나 관살은 중요한 줄을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비겁의 존재에 대해서는 의미를 부여하기가 다소 미흡한 존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고 계실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찌 생각을 해 보면…

2014.01.26 조회 26,826
[621] 이 손 안에 있소이다~~!!

[621] 이 손 안에 있소이다~~!!

[제621화] 이 손 안에 있소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비교적 포근한 새해의 첫 달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요즘 분주한 일들로 인해서 한담을 좀 미뤘더니 드디어 한담 독자의 독촉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는 헛걸음 하시는 벗님을 위해서 손가락타령이나 해 볼까…

2014.01.17 조회 26,450
사람은 알 겠는데 왜 여기 있지?

사람은 알 겠는데 왜 여기 있지?

촬영일 2004년 10월 23일 그녀는 중국어를 가르쳐 주던 상해의 처녀이다.그런데, 왜 여기에 서 있는지를 모르겠다.내 카메라에 담긴 것으로 봐서.... 내가 그녀 앞에 있었던 것은 확실한데....어떤 경로로 그녀가 나와 함께 서울역에 있게 되었을까....................…

2014.01.02 조회 4,418
나는 나무이다

나는 나무이다

제법 나무의 형상을 하고 있다. 누가 봐도 나무이다. 그렇지만 원래 이랬던 것은 아니었다.처음에 옥천의 어느 나무가게에 갔을 적에..... 다른 나무 사는데 끼워주다시피 하면서 버림받은참으로 볼 품 없는 거기다가 말라버리기 까지..... 그냥 두면 죽어버리겠어서 얻다시피 해서 사 온 나…

2014.01.02 조회 3,951
[620]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620]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제620화]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택일력이 나왔다는 소식을 첨부합니다. 간지력에 대한 소개말씀을 올렸으니 택일력의 안내는 공지사항을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올해도 3일이 남았네요. 삼명에서 만들어서 공급하는 탁상달력을…

2013.12.28 조회 26,462
시간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시간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상월에서 가장 맛있는 딸기를 키우는 농부입니다. 예전에 스마트폰으로 불경을 들을 수도 있다고알려 드렸었는데, 오늘 그것을 배우러 오셨습니다. 어플을 설치하는 방법을알려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직접 해 보시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눈에 들어온 그 분의 손.... 검고......갈라져서 터…

2013.12.27 조회 3,943
[619]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619]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제619화]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산골이라 그런지 아침의 기운이 상당히 냉랭하네요. 바깥 기온은 영하 2도입니다. 어떻게 알 수가 있느냐고 하시진 않겠지요? 어플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2013.12.16 조회 25,741
[경남남해] 금산(錦山) 보리암(菩提庵)

[경남남해] 금산(錦山) 보리암(菩提庵)

[경남-남해]금산(錦山) 보리암(菩提庵) - 2013년 12월 8일 참 오랜만에................... 맘을 일으킨다. 전날 저녁에 화인네 부부랑 차 한 잔 마시다가 말이 나와서 남쪽 바람이 불었다. 보리암으로 기도가자는 이야기가 나오자 마침 부창부수로 죽이 맞아서 새벽 여섯…

2013.12.10 조회 6,443
[618]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618]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제618화]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마지막 달력 한 장이 남았네요. 보름 전에 구입한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전화기는 통화나 하고 문자를 주고 받으면 되었지 더 필요한 기능이 뭐 있으려고....' 라고 했…

2013.12.02 조회 25,586
[617]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617]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제617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낭월이 스마트폰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오늘은 갑자기 이 아이들이 외부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둘러보면…

2013.11.22 조회 25,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