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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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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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국축구가 생각보다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마무리를 지어버린 월드컵이 섭섭한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또한 그들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 했으리라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더 잘 하기를 격려하는 것이 국민이 …

2014.06.30 조회 27,304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안산에 사는 종녀씨 부부와 인천에 사는 태경씨가 주말을 틈타 계룡산 나들이를 했다. 이른아침에 캐다가 남겨 놓은 감자밭에서 여름의 수확을 즐긴다. " 감자를 보관하려면 햇볕에 좀 말려야 되지 않겠는감?" 종녀씨 남편의 이야기에 두 여인이 깔깔대고 웃는다.

2014.06.29 조회 3,694
[6] 녹차나 홍차나 다 같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걸 누가 몰라?

[6] 녹차나 홍차나 다 같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걸 누가 몰라?

[6] 녹차나 홍차나 다 같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걸 누가 몰라? 예전에 차에 대해서 빠져서 한 참 차 공부를 할 적에 누군가 묻기를 여섯 가지의 차 종류를 설명했더니만 깜짝 놀라는 것이었다. 여섯 가지의 차란, 백차, 청차, 황차, 홍차, 흑차로 크게 나누는데 이것은 오방색을 차에다 붙…

2014.06.28 조회 2,038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마당가에는 몇 년 전부터 하얀 꽃을 피우는 나무가 있었다. 선인장과라고 생각은 되었지만 이름은 몰랐다. 그런데 누군가에게 물었더니 용설란(龍舌蘭)이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또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그냥 살아도 삶에는 별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2014.06.26 조회 3,682
[636] 소주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636] 소주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636] 소주(燒酒)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濁酒)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것 중에 늘 거론되는 것이 소주와 삼겹살이지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약간의 생각을 좀 해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

2014.06.26 조회 26,917

[5] 2010년 봄에 지리산에서 녹차를 만들었었지....

[5] 2010년 봄에 지리산에서 녹차를 만들었었지.... 차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보니까 그래도 직접 현장에서 녹차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서 묵은 파일들을 뒤적여 봤다. 살펴보니 2010년의 봄이었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4년 전의 영상이로구나.... 나름 동영상 촬영하느라고 애썼는데 여기…

2014.06.24 조회 1,664
[4] 차밭을 보고서 녹차밭이라면 또 어때~!

[4] 차밭을 보고서 녹차밭이라면 또 어때~!

[4] 차밭을 보고서 녹차밭이라면 또 어때~! 보성녹차밭 보성차밭 어떤게 눈에 익숙할까? 아마도 보성녹차밭이 아닐까 싶다. 왜 그럴까?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차밭은 녹차밭으로 통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그렇겠거니.... 했는데, 차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가 쌓이면서 이제는 이 말…

2014.06.23 조회 1,751
[3] 차가 만병통치라나 뭐라나..... 알게 뭐여~~~!!!

[3] 차가 만병통치라나 뭐라나..... 알게 뭐여~~~!!!

[3] 차가 만병통치라나 뭐라나..... 알게 뭐여 !!! 그냥 차가 좋아서 마실 뿐이다. 그런데 차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찮게 방송에서 등장을 하는데 요즘은 만병통치로 통하기도 한단다. 물론 약간의 과장은 접어줘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상당히 유용한 성분들이 많은 것은 사실인가 싶기도 하다…

2014.06.22 조회 1,736
[2] '차'가 맞어? '다'가 맞어?

[2] '차'가 맞어? '다'가 맞어?

[2] '차'가 맞어? '다'가 맞어? 다방(茶房)이라고 할 적에는 '다'라고 해야할 것 같고.... 찻집이라고 할 적에는 '차'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다원(茶園)이라고 할 적에는 '다'라고 해야 할 것 같고... 차담(茶談)이라고 할 적에는 '차'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다도(茶道)…

2014.06.22 조회 1,759
[1]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1]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1]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차에 대해서 가끔 생각나는대로 글을 모아 보려고 마련한 게시판이다. 혹 차에 관심이 있으신 벗님이라면 약간의 상식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가끔 들여다 보셔도 좋을 것이다. '일상다반사'라고 했다. 늘상 차를 마시는 일처럼 특별할 것도 없는 삶의 나날을 차에 빗…

2014.06.22 조회 1,636
대추나무꽃

대추나무꽃

대추나무꽃 대추나무에 꽃이 피었다. 대추는 과일 중에 어른이라고 한다. 다른 과일나무 꽃이 다 피고 난 다음에 피기 때문이고 다른 과일보다 가장 먼저 결실을 하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과일 중의 왕이라는 말도 있다. 아 !!!! 확대의 한계에 부딪쳤다...... 이제 현미경을 사러 가야 …

2014.06.19 조회 3,477
[충남보령] 대천항풍경

[충남보령] 대천항풍경

[충남보령] 대천항풍경 (2014-06-14) 대천항은 감로사에서 84km이다. 부지런히 달리면 55분도 걸리고 천천히 가면 90분도 걸리는 거리이다. 그러니까 적당히 움직여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거리이므로 언제라도 틈이 생기면 바다 구경을 하러 가곤 한다. 마침 밤꽃이 흐드러지게 핀 …

2014.06.19 조회 5,660
[635] "운을 봐달라는데 노력했는지는 왜 물어봐~!"

[635] "운을 봐달라는데 노력했는지는 왜 물어봐~!"

[제635화] "운을 봐달라는데 노력했는지는 왜 물어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여름의 새벽에는 안개가 자욱한데 소나무는 소나무처럼, 담쟁이덩쿨은 또 자신이 생긴대로 저마다의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추천인국은 제철을 만났는지 마구마구 피어나서 아침의 분위기를 상큼하게 만…

2014.06.19 조회 27,408
백합이 맞나....?

백합이 맞나....?

백합이 맞나....? 백합이라고 하니까 백합인가보다.... 하는데... 원래 백합은 바깥에도 하얀 색이 아니었나... 싶어서. 백합이라는 이름 앞에 뭔가 더 붙어야 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에게 물어봤다. 질문한지 5분 만에 답이 달린다. 참 대단한 지식인이다. 오호…

2014.06.15 조회 3,498
벌써 복분자 철이군~!

벌써 복분자 철이군~!

벌써 복분자 철이군~!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살아가다가 보면 계절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도 잊을 때가 있다. 갑오년의 분주함으로 인해서 또한 봄이 가는지 여름이 오는지도 잊었는데 정읍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벗이 있어 여름이 한창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며칠 전에는 오디를 보내더니 오늘…

2014.06.15 조회 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