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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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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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대만목책] 台灣 木柵 묘공(貓空) 의 찻집- 요월(邀月)

[대만목책] 台灣 木柵 묘공(貓空) 의 찻집- 요월(邀月)

대만의 대북시 근교에 있는 목책의 찻집 요월 (2014년 5월 14일) 맑은 날씨의 도움으로 대만의 목책에 있는 묘공을 찾았다. 전날에 평림향(坪林鄕)까지 택시를 타고 차밭 구경을 하러 갔었지만 폭우로 인해서 둘러보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여운을 남겨서 다시 나섰던 것이다. 일정은 지하철…

2014.05.17 조회 6,376
대만, 아니 태국과일 두리안 (리유리앤-榴槤)

대만, 아니 태국과일 두리안 (리유리앤-榴槤)

대만, 아니 태국과일 두리안 (리유리앤-榴槤) 대만에서 과일을 먹어도 수입산이 있기 마련인데 두리안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어디산이냐고 물었더니 태국산이라고 한다.

2014.05.17 조회 4,125
[대만화련] 台灣 花蓮 태로각(太魯閣) 2014-05-13

[대만화련] 台灣 花蓮 태로각(太魯閣) 2014-05-13

[대만화련] 台灣 花蓮 태로각(太魯閣) (2014년 5월 13일) 2014년 5월 13일에 대만의 화련에 있는 태로각 나들이를 했다. 대만에 가면서 첫 나들이인 동행이 있을 경우에 가끔 들리는 곳인데 이번에도 태로각을 가보지 못한 일행이 있어서 일정에 넣었다. 태로각의 일정은 이렇게 잡…

2014.05.16 조회 6,437
[전북남원] 춘향묘(春香墓)

[전북남원] 춘향묘(春香墓)

[전북남원] 춘향묘(春香墓) 춘향묘 [ 春香墓 ] 남원시가 조성한 춘향의 묘로,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에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춘향묘 남원시가 조성한 《춘향전》의 주인공 성춘향의 무덤으로, 지리산국립공원 구룡탐방지원센터 근처에 있다. 1962년 현 위치에서 '성옥녀지묘'라 새겨…

2014.05.10 조회 5,964
[631] 전선(電線)없이도 충전이 되는 이치

[631] 전선(電線)없이도 충전이 되는 이치

[제631화] 전선(電線)없이도 충전이 되는 이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연두 빛의 아름다운 자연은 어느 사이에 점점 짙은 녹색으로 바뀌어가고 있네요. 오늘의 계룡산도 어제보다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슬픔에 잠길 수도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제는 다시 밝은 에너지로 충…

2014.04.26 조회 26,421
[630] 온 나라에 슬픔에너지가 가득 한 날....

[630] 온 나라에 슬픔에너지가 가득 한 날....

[제630화] 온 나라에 슬픔에너지가 가득 한 날..... 아마도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모두가 조바심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된 일인지 하나하나 밝혀질 때마다 경악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나오네요. 그래서 다시 억울하고 비통한 실종자의 가족들 마음을 2…

2014.04.18 조회 26,967

[629] \"아직도 정정 하시네요~~!!\"

[제629화] “아직도 정정 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비를 맞은 버섯나무에서는 표고가 송이송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올 봄에는 맛있는 표고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호스로 물을 뿌려대도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감당할 수는 없는가 싶네요. 이틀간 내린 …

2014.03.27 조회 26,831
[628] \"빛\"에 대한 단상(短想)

[628] \"빛\"에 대한 단상(短想)

[제628화] "빛"에 대한 단상(短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봄바람을 타고 꽃소식이 계룡에도 전해지니 다시 새로운 봄이 시작되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봄바람을 따라서 봄날의 화사한 햇살을 생각해 보다가 빛에 대한 사념(思念)이 일어나서 잠시 뒤따라 가 봤습니다. 원래는 …

2014.03.20 조회 26,470
[627] 생화(生花)와 생화(生火)에 대한 이야기

[627] 생화(生花)와 생화(生火)에 대한 이야기

[제627화] 생화(生花)와 생화(生火)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눈의 수술을 한 이후로 웬만하면 글을 쓰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는 가족들의 극구만류로 인해서 한담을 쓸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실밥도 다 뽑았고 그런대로 까끌거리는 부담도 없어져서 잠시 한담이라…

2014.03.14 조회 26,380
[626] 은빛 나는 찬란한 금메달이 아름답습니다.

[626] 은빛 나는 찬란한 금메달이 아름답습니다.

[제626화] 은빛 나는 찬란한 금메달이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 동안 소치에서 고생하는 한국의 아들과 딸들을 응원하시느라고 목이 쉬셨겠습니다. 평소에는 살아가느라고 바빠서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가도 막상 어딘가에서 태극기를 달고 시합을 뛴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냥 무심…

2014.02.26 조회 26,616
[625] 나의 행위[業]가 어떻게 다음 생으로 연결 될까?

[625] 나의 행위[業]가 어떻게 다음 생으로 연결 될까?

[제625화] 나의 행위[業]가 어떻게 다음 생으로 연결 될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작업하던 백수점단의 제목 유래에 대한 것을 대충 정리하고 나서 약간의 여유를 얻었습니다. 《運勢》편의 원고를 손봐야 하는데 잠시 숨 좀 돌리려고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부터 어떻게 이해를…

2014.02.06 조회 27,985
[624] 천하의 시선(詩仙)인 이태백을 기죽게 한 작품이라네요.

[624] 천하의 시선(詩仙)인 이태백을 기죽게 한 작품이라네요.

[제624화] 천하의 시선(詩仙)인 이태백을 기죽게 한 작품이라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입춘한파가 전국을 엄습하고 있습니다. 동파피해가 없으셔야 하겠네요. 계룡산도 차가운 냉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제일 걱정은 화장실이 얼어 터지는 것인데 아직은 무사합니다만.... 또…

2014.02.04 조회 27,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