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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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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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충남논산] 계백장군유적지(階伯將軍遺跡地)

[충남논산] 계백장군유적지(階伯將軍遺跡地)

[충남 논산] 계백장군유적지(階伯將軍遺跡地) - 2013년 4월 30일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을 한 다음부터는 계속해서 날씨가 매우 춥거나, 눈이 오거나, 혹은 비가 내려서 작심삼일이 되고 말겠다 싶었는데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연지님이 바람을 넣는 바람에 운동화를 찾아냈다. 이 운동화는 …

2013.05.02 조회 6,077
[충남논산] 노성향교(魯城鄕校)와 명재고택

[충남논산] 노성향교(魯城鄕校)와 명재고택

[충남 논산] 노성향교(魯城鄕校)와 명재[윤증]고택 (2013년 4월 13일) 노성에는 권리사와 윤증고택(바뀐 이름이 명재고택)이 대표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그래서 권리사를 둘러보게 되면 당연히 향교와 윤증고택도 겸해서 보는 것이 코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 과…

2013.04.16 조회 5,968
[충남논산] 노성(魯城) 궐리사(闕里祠)

[충남논산] 노성(魯城) 궐리사(闕里祠)

[충남 논산] 노성(魯城) 궐리사(闕里祠) 2013년 4월 13일 벗꽃이 피려다 말고 또 말려다 피고 있는 2013년의 4월은 그렇게 추운 봄이다. 새로운게시판을 하나 만든 다음에, 여기에 사용할 제목을 잡는 것이 자못 만만치 않아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적어도 [충남 논산]으로…

2013.04.16 조회 6,431
사진기행(寫眞紀行)에 대한 말씀

사진기행(寫眞紀行)에 대한 말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 게시판은 [사진기행(寫眞紀行]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운동이 부족하다는 의사의 조언이 있어서 뭔가 운동이라고 해야 하는데, 워낙 꼼지락대는 것을 싫어하는 낭월인지라 궁리를 한 끝에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두어 시간을…

2013.04.16 조회 5,642
勉學

勉學

2013.04.11 조회 4,229
[591]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에 대한 망상(妄想)

[591]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에 대한 망상(妄想)

[제591화] 소장(小腸)과 대장(大腸)에 대한 망상(妄想) 한가로운 오후(午後)의 햇살이 화창(和暢)합니다. 어제는 계룡산(鷄龍山)에 눈발이 흩날려서 산정(山頂)에 백설(白雪)로 물을 들였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따사로운 풍경(風景)을 연출(演出)하고 있네요. 참으로 자연(自然)은 무애…

2013.04.11 조회 25,194
[590] 돈을 따를 것이냐? 재능을 찾을 것이냐?

[590] 돈을 따를 것이냐? 재능을 찾을 것이냐?

[제590화] 돈을 따를 것이냐? 재능을 찾을 것이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은 토크방송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종편들에서 거의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수십 명의 유명인들을 앉혀놓고는 이야기를 풀어하는 형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잘 골라보면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 것도 있더군…

2013.04.10 조회 25,824
[589] 처궁(妻宮)과 처성(妻星)에 대한 문답(問答)

[589] 처궁(妻宮)과 처성(妻星)에 대한 문답(問答)

[제589화] 처궁(妻宮)과 처성(妻星)에 대한 문답(問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명리학(命理學)을 공부하시는 벗님께는 약간의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렇지 않으신 경우에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가…

2013.04.07 조회 27,816

[588] 성(姓)은 그냥 성일 뿐이다.

[제588화] 성(姓)은 그냥 성일 뿐이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인데도 날씨는 여전히 냉랭한 것이 금새 눈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분위기의 계룡산입니다. 그래선지 꽃도 피다가 움츠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오늘은 또 괜한 망상을 해 보려고 합니다. 괜한 망상이라는 것…

2013.04.02 조회 25,465
[587] 손발에 대한 이야기

[587] 손발에 대한 이야기

[제587화] 두서없이 생각해 보는 손발에 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 산천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것 같습니다. 나무들이 눈을 키워가고 개나리는 어느 사이에 노란색이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내일이 춘분(春分)이네요. 봄이 한 가운데로 와 있음을…

2013.03.19 조회 25,535
동심

동심

2013.03.13 조회 4,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