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제553화]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봄날에 이름타령이나 좀 하려고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누구나 관심이 있으실 것이므로 약간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낭월은 언제부턴가 작명은 하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름을 지어 달라고 …
[제553화]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봄날에 이름타령이나 좀 하려고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누구나 관심이 있으실 것이므로 약간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낭월은 언제부턴가 작명은 하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름을 지어 달라고 …
[제552화]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용신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다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글과 연관이 있어보이는 참…
[제551화]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에는 영하의 기온도 낮이 되면 20도에 가까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기온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성급한 목단은 벌써부터 잎을 피우고 있는데 추위에 놀랐는지 잠시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는 일요일…
[제550화] 시콜시리즈⑤ 干支편 만들러 인쇄소 나들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랜만에 교정작업을 마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간지(干支)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쇄소에 가서 출력물을 확인하고 사진을 몇 장 찍어 왔는데, 낭월의 성격이 급한 것을 잘 아시는 인쇄…
[제549화] 영어가 명리학보다야 어렵겠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뭐든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파고 들어서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만,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 낭월입니다. 그래서 한 마음을 일으키기가 어렵지 일단 마음을 일으키게 되면 끝장을 보려고 하는 것이 문…
[제548화] 요즘 각시가 바람이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적한 산사(ㅋㅋ)에서 들려오는 소리라고는 지나가는 바람이 궁시렁거리는 소리나, 가끔 짝을 찾는 산고양이 소리, 그리고 먹이를 찾아서 내려온 노루에 놀라서 뛰어날아가는 장끼의 외침 소리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 조용해 지…
[제547화] 아직도 컴퓨터 만세력만 찾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이 여전히 쌀랑~하네요. 그래도 응달의 얼어붙은 눈조각들은 쉼없이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매화 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어제는 어느 독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낭월의 …
[제546화] 타로카드가 점성술로 연결되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좀 풀렸는지 산책하는 길가의 바람이 볼을 간지르는 것이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점성술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니, 생각을 했다기 보다는 책을 뒤적거려 봤다고 해야 하겠네요. 여하튼 폭넓은 상식은 …
[제545화] 같은 타로카드의 다른해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정월 열나흩날이네요. 어려서는 관솔불을 깡통에 담아서 휘두르고 다니면서 논두렁에 불놀이를 했습니다만 그냥 기억 속에만 남아있는 지난 날의 추억이 되어버렸나 봅니다. 눈섭이 하얗게 될까봐서 잠을 자지 못했던 날이기도 …
그냥 보기야 마냥 좋지요~! 쓸어야 한다는 부담감만 없다면 말이지요.감로사의 식구들은 아무도 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눈이 날리는 순간부터 압박감이 마구마구 엄습을 하거든요........ 오면서 쌓인 눈이 꽃 떨어진 목단 꽃대에 소복히 쌓였으니......설도 지나 입춘이 낼 모랜데....…
[제544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1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포근하던 날씨가 다시 차거워지네요. 아마도 설추위를 할 모양입니다. 어쩌면 춥고 배고픈 서민의 추운 마음이 하늘에 반영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넌즈시 해 봅니다. 왜냐하면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라는 말…
[제543화] 인성(印星)의 음양(陰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오늘 새벽의 계룡산은 영하 5도입니다. 근래의 며칠 보다는 다소 높은 기온입니다만 새벽공기의 싸아함이 생각을 자극시키는 것 같습니다.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제542화] 壬辰年은 궁리하고 창조하는 해입니다. 壬辰萬福來, 會員皆發財.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2012년의 새벽이네요. 지난 한 해의 여러 일들을 돌이켜보기도 하고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도 하실 벗님들의 모습을 상상해 봤습니다. 새벽에 먼 길을 달려서 일출을 바라보면서 희망을 …
[제541화] 타로타드랑 놀아보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에 동지(冬至)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임진년의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고 봐도 되겠네요. 특히 오주괘를 활용하신다면 연주를 임진으로 놓고 적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며칠 전에 차를 마시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