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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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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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516] 다중지능과 십성관계

[516] 다중지능과 십성관계

[제516화] 다중지능과 십성관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목단이 시든 자리를 작약이 채워주더니 작약마저 시든 자리에는 이름 모를 여름 꽃들이 섭섭하지 않을 정도의 정원이 되어주고 있는 감로사입니다. 들판에는 모들을 심느라고 이양기 소리가 진동을 하더니 이제 다 심었는지 조용해 졌습니다…

2011.06.04 조회 22,317
[515] 초야(草野)의 학자를 방문함.

[515] 초야(草野)의 학자를 방문함.

[제515화] 초야(草野)의 학자를 방문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는 어느 학자를 뵙고 왔습니다. 실은 며칠 전에 천안에 사는 한 독자께서 방문을 해 주셨는데, 마침 친구들과 동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차 한 잔 나누면서 담소를 하는 중에 동행한 한 친구가 자신의 부친께서…

2011.05.27 조회 22,431

[514] 집밥

[제514화] 집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에는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리는데 바람까지 살살 일어나는 것이 신발부터 안으로 들여놓고 다른 일을 봐야 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엇 저녁에 그렇게도 하루살이들이 불을 보고 달려들 적에 알아봤습니다만…

2011.05.26 조회 21,916
山夜之苦

山夜之苦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불을 켜 놓을 수가 없습니다. 온 산중의 모기떼처럼 보이는 하루살이들이 새까맣게 달려들기 때문에. 낮에는 그렇게 시원하고 한가로운 산골이지만 이렇게 어둠이 내리는 초저녁이면 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네요. 아마도 이런 것은 산중에 사는 고통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2011.05.25 조회 4,636
[513] 상담을 어디까지 봐야 할까.

[513] 상담을 어디까지 봐야 할까.

[제513화] 상담을 어디까지 봐야 할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봄꽃들이 대략 놀다 간 자리에는 해당화가 메워주고 있습니다. 어느 사이에 여름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나 보네요. 그래서 또 아름다운 계룡산입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 아침입니다. 뭔가 분위기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

2011.05.21 조회 22,807
배롱이 피기까지

배롱이 피기까지

2011-05-09 2011-05-17 2011-05-17 2011-06-18 2011년 7월 11일 2011년 7월 28일 한 여름 녹색의 자연에 한 줄기 고운 빛의 선물.

2011.05.17 조회 4,601
마당가풍경

마당가풍경

에구 ! 니 팔자도 참..... 기가 찬다.다 미기 살릴라카마 날갯죽지가 몸살나겄다.....쪼매만 낳던둥 할 끼지........ 쯧쯧..... 아침까지도 먹이를 물고 들락거렸는데....잠시 방문한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이삿짐을 쌌다.이사 나가는 장면을 보고 싶었는데,다시는 돌아오…

2011.05.16 조회 4,548
모란이 피기까지(연속)

모란이 피기까지(연속)

2011년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그리고..... 10월 25일에는 이랬다. 다 털리고......

2011.05.04 조회 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