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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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오주괘 →
일상의 풍경

山夜之苦

山夜之苦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불을 켜 놓을 수가 없습니다.
온 산중의 모기떼처럼 보이는 하루살이들이 새까맣게 달려들기 때문에.
낮에는 그렇게 시원하고 한가로운 산골이지만
이렇게 어둠이 내리는 초저녁이면 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네요.
아마도 이런 것은 산중에 사는 고통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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