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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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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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637편

[586] 적금통장과 대출통장 그리고 무통장

[제586화] 적금통장과 대출통장 그리고 무통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포근하려나 싶던 날씨는 갑자기 쌩쌩해지는 것이 아마도 마지막 앙탈을 부리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통장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현대인의 대부분은 어떤 형태로든…

2013.03.02 조회 25,892

[585] 상대적 빈곤감을 치료하는 도덕경

[제585화] 상대적 빈곤감을 치료하는 도덕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완연히 풀린 느낌이 나네요. 밝아오는 아침에 찻물을 얹어놓고서 마당을 거닐어보니까 봄의 내음이 스물스물 배어나오는 것 같은 아침입니다. 지인께 놀러 갔다가 감산덕청 대사의 『도덕경』이 재미있어서 읽고 있으시다…

2013.02.22 조회 25,266

[584] 운명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는 노력의 몇 배가 필요하다

[제584화] 운명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는 노력의 몇 배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 임진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섣달 그믐날에 뭔가 한 편 남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운명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 생각이 멈췄습니다. 올 한 해를 살아…

2013.02.09 조회 25,516

[583]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제583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포근한듯 싶더니만 다시 또 냉랭해 지는 분위기네요. 아마도 입춘이 오기 전에 마지막 냉기를 뿜어버리려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 흔히들 말씀하시잖아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느니.....'…

2013.01.25 조회 25,131
[582]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582]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제582화]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얼마 전부터 구입을 한 도올 선생의 맹자를 읽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김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이 참으로 이 시대의 지식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책을 절반 쯤 읽으면서 지성인이라는 생각을…

2013.01.19 조회 25,187
[581]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581]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제581화]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얼마 전에 연지님께서 두부를 만들어 주겠다면서 휴롬이라는 믹서기를 구입했더군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 준 두부를 먹어보니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 마음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두부를 만들어서 식구들 먹일 생각을 …

2013.01.17 조회 24,899
여명

여명

2013.01.16 조회 4,294
[580]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절해고도

[580]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절해고도

[제580화]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 절해고도(絶海孤島)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올 해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를 바라보면서 꽤 괜찮았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벗님의 한 해 결산은 어떻셨는지요? 아마도 많은 수확이 있으셨을 …

2012.12.29 조회 24,937
[579] 요즘은 명학신의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579] 요즘은 명학신의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제579화] 요즘은 명학신의(命學新義)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웬 눈이 이렇게 하루건너 쏟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는 풍년이 들런지 몰라도 당장 눈을 쓸어야만 하는 게으름뱅이에게는 그냥 반갑지 않은 손님일 뿐이네요. 오늘도 오전 내내 쏟아진 눈을 치우느라고 …

2012.12.28 조회 25,022
[578]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578]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제578화]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이 많이 춥지요? 계룡산에도 온 천지가 눈으로 덮여 있어서 대설분위기는 제대로입니다. 조용한 아침의 분위기는 항상 새로운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차를 마시다가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

2012.12.11 조회 24,131
폭설

폭설

2012.12.08 조회 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