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제616화]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바꾼 후로 많이 바빠졌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새로운 일꺼리가 생기면 몰입을 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어야 제 자리로 돌아오는 낭월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참, …
[제616화]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바꾼 후로 많이 바빠졌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새로운 일꺼리가 생기면 몰입을 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어야 제 자리로 돌아오는 낭월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참, …
[제615화] 점이통(占耳通)을 얻게 된 제자에게 축하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갑자기 쌀랑~하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나무에 얽혀있던 칡넝쿨들도 모두 서리에 죽어버렸군요. 가을이 깊어가는 소식인가 싶습니다. 푹~ 삶긴 것 같은 모습이지요? 아마도 칡의 원산지는 남…
[제614화] 이제는 중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중국어를 배운다고 고생하시는 벗님들께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실은 오늘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왔던 것을, 바꿈질 좋아하고 새것도 좋아하는 낭월…
[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중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드리려고 합니다. 국제적인 흐름이나 나름대로의 학문적인 진척을 위해서 중국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약간의 참고가 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612] 가을을 타는 건가..... 《운세(運勢)》편 원고의 진도가 여~엉~~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밤새 바람이 몹시도 불더니만, 아침에는 갑자기 싸늘~해진 느낌에 겨울 준비를 해야 할 것같은 분위기입니다. 올 봄부터 '명리학의 심화'의 두 번째 책으로 준비하고 있는 《운세(運勢)…
[611] 모처럼 영화 속에 빠져든 그래비티(gravity) 한 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래 안캐도 낭월인줄 다 아신다구요? 물론 그러시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작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로 하게 되네요. 왜 그런가를 생각해 보니까 이제부터 쓸 글은 낭월의 글이 분…
[610] 청국장을 생으로 먹어야 한다구? 왜? 우울한 소식이 들리네요. 중국의 북경을 감돌던 스모그가 계절풍을 타고 한국으로 온다니 말입니다. 위에서는 스모그에 고통을 받게 되고 아래로는 방사능에 위협을 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안기 싶어서 쪼매~ 우울합니다. 우짜던둥 벗님의 몸은 스스로 …
[609] 완전 쌩초보 제자에게 학문을 전하는 즐거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상강이 지난 계절은 점점 깊어가는 가을로 향하고 있는가 싶습니다. 계룡산의 상부에서는 약간의 단풍 물이 보일락말락하고 있는데 원래가 단풍으로는 이름이 없는 계룡산인지라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계절의…
[608] 丙辛合을 궁리하다가 다이아몬드 공부도 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적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햇살이 화창한 가을의 풍경을 생각하면서 병화(丙火)의 의미를 떠올려보다가 상대적으로 언제나 따라다니는 신금(辛金)을 생각하면서 문득 '신금은 보석'이라고 했던 고인의 말씀이 …
아침을 먹고 연지님과 화인이 금휘를 꼬드겨서는 미장원에 갔다. 상월미장원, 논산미장원 다 버려두고 머나먼 대전으로...... 아직까지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머리자르는데 왜 대전을 가야 하는지를... 그러면서 낭월에게는 놀면서 뭐하느냐고...... 테레비 보면서 고모님이 보내주신 흑땅콩…
[607] 생각없이 말하다 보면 항상 틀리는 말 몇 가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커피공부를 좀 하고 있습니다. 원두커피를 먹는다고 해서 원두 볶아서(혹은 볶은 것을 사서) 갈아서 커피메이커에 넣고 물통에 물을 넣고 스위치를 누른 다음에 꼬록꼬록하고 다 내리면 전기 끄고 따라마시는…
[605] 대운(大運)이 나빠서 우울한자여 크게 웃을지니~!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상쾌한 새벽공기가 너무 맛있다고 해야 하나요? 하늘은 쾌청하고 기온은 싸늘한 것이 흐리멍텅했던 정신들이 산뜻하게 깨어나는 기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룡산의 새벽은 이렇게 밝아오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