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2014.06.29 조회 3,690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안산에 사는 종녀씨 부부와 인천에 사는 태경씨가 주말을 틈타 계룡산 나들이를 했다. 이른아침에 캐다가 남겨 놓은 감자밭에서 여름의 수확을 즐긴다. " 감자를 보관하려면 햇볕에 좀 말려야 되지 않겠는감?" 종녀씨 남편의 이야기에 두 여인이 깔깔대고 웃는다. ‹ 이전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부여 궁남지 풍경 (2014-07-07)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