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노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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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도] 마니산의 봄풍경
[인천강화도] 마니산의 봄풍경 봄이 무르익는 4월이다. 그것도 4일이니 결혼기념일이라고 이름 붙인다면 32회라고 할 수 있겠구먼. 그런 것이야 아무렴 어떤가 여하튼 잠시 짬을 내여서 봄나들이라는 이름으로 집을 나선다는 것이 중요할 뿐. 목적지는 강화도이다. 강화도의 교육기관에 발령받은 …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668]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음양타령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4월 초하루, 봄 꽃이 사방에서 흐드러지게 피어나네요. 아름다운 나날입니다. 더구나 어제는 부슬비가 온종일 내렸으니 가뭄에 단비를 만난 형국이라서 초목들은 더욱 신명이 나지 싶습니다. 일평생을 달고 다니면서 신세를 지고 …
따사로운 햇살
햇살 따스한 오후... 배가 부른지 두 녀석이 뒹굴뒹굴.... 백순이는 새끼가 들었는지 나날이 배가 불룩.... 삼발이는 그런 백순이가 예뻐 죽겠는지.... 봄 날의 풍경이 정겹다.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 자락에서도 새 봄의 풍경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마당가 모습입니다. 샛노란 수선화가 다소곳하게 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참 곱습니다. 꽃이 핀 자리는 작년의 그 자리임에 틀림 없지만, 꽃은 작년의 …
논산에 춘란 구경
이른 봄의 냉기를 뚫고 노란 민들레가 한 송이 피었다. 바닥에 딱 붙어서 하마트면 밟을 뻔 했다. 아직은 찬 바람이 너무 싫었던게다..... 뭐할라고 벌나비도 없는데 일찍 피어갖고.... 쯧쯧~ 며칠 전에 논산에 나갔다가 현수막을 봤다. 춘란 전시회를 한다고..... 그래서 기억해 뒀는…
이른 봄의 꽃구경
갑자기~! 꽃 바람이 불었나보다. 하긴 날씨가 포근하긴 했지... 광양으로 매화보러 가자는 연지님을 구슬러서..... 아산의 세계꽃식물원으로 합의를 봤다. 오래 전에 한 번 나들이를 했었던 것 같기는 한데.....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하이텔 역학동』의 추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경칩이네요. 어느 사이에 묘월(卯月)입니다. 벌써 도로에는 이사하는 나무들을 싣고 돌아다니는 트럭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그야말로 목왕지절(木旺之節)임이 분명하다고 하겠습니다. 정월 보름이 지났으니 …
2015-03-01 눈쌓임
한겨울 같으면 아무런 감흥도 없었을텐데.... 3월이 되어서 내린 눈이다 보니.....
[공주] 동계룡산 상신리
계룡산의 동쪽에는 상신리라는 마을이 있다. 오래 전에 인연이 있는 수행자가 살고 있어서 나들이를 해 봤었는데 문득 오랜만에 지나다가 들려봤다.남서쪽 끝에 있는 감로사에서 동쪽 끝에 있는 상신리를 가기 위해서는 계룡산을 반 바퀴 돌아야 한다. 거리는 약 30km 잠시 나들이를 할 만한 거…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전남화순] 운주사(雲住寺)
화순 운주사(雲住寺) 한 마음이 동해서 운주사로 향했다. 운주사라고 하면 보통 천불천탑(千佛千塔)의 절로 이름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 전에 나들이를 했던 적은 있었지만 봄 기운을 만나려나 싶은 마음과 함께 길을 나섰다. 전남 화순의 운주사까지는 약 200km정도이다. 2시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