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따사로운 햇살 2015.03.26 조회 3,834 햇살 따스한 오후... 배가 부른지 두 녀석이 뒹굴뒹굴.... 백순이는 새끼가 들었는지 나날이 배가 불룩.... 삼발이는 그런 백순이가 예뻐 죽겠는지.... 봄 날의 풍경이 정겹다. ‹ 이전 을미년의 이른 봄 감자 심어서 떡해 줄께요~!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