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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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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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2,637편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을미년 정월 초하루네요. 우리말로는 '설날'이고, 일본말로는 '구정'인가요? 그리고 한자로는 원단(元旦)입니다만 결국은 같은 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양력 1월 1일은 공식적인 시작이고, 음력 1월 …

2015.02.19 조회 29,314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미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모쪼록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삶이란 자칫 착각하면 10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2015.02.11 조회 28,936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을미년 입춘(立春)이네요. 그야말로 새해의 첫날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모쪼록 벗님의 을미년도 풍요와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일 수 있는 삶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요 며칠…

2015.02.04 조회 28,634
다비식-금암대종사

다비식-금암대종사

다비식-금암대종사 2015년 1월 23일 한국불교법륜종을 창종하셔서 초대 종정을 역임하신 금암당(錦岩堂) 대영(大永) 대종사께서 원적(圓寂)에 드셨다. 錦岩堂 大永 大宗師 行狀 1914년 12월 16일 금산군 진산면에서 출생 1930년 3월에 계룡산 동학사로 출가하여 도광원익(道光元益)…

2015.01.29 조회 6,259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세상이 새해 벽두부터 참 어수선하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연일 시끌시끌하여 산골의 공기조차도 술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집의 폭력사태로 인한 아이가진, 혹은 아이가 없더라도 모두 분개하…

2015.01.19 조회 28,513
[전남장성] 박수량의 백비

[전남장성] 박수량의 백비

[전남장성] 박수량의 백비 가끔은 전혀 엉뚱한 곳에서 인연의 싹이 자라기도 한다. 그리고 그러한 인연으로 인해서 또 새로운 일로 전개가 될 적에 가끔은 '하늘의 뜻이겠거니....'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그 일로 인해서 변수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번의 경우도 그와 같은…

2015.01.15 조회 6,667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660] 을미년이라니 미(未) 자나 뜯어먹어 볼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또 한 해가 시작되었다지요? 숫자로 2015년, 이름하여 을미년(乙未年)이라고 하던가요. 사실 우주의 긴 흐름에서 본다면 잠시 지나갈 한 순간에 불과하지만 그 순간에 함께 하고 있는 인생에게는 또 365…

2015.01.05 조회 29,504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659] 파동(波動)과 입자(粒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꾸리무리하던 날씨가 오늘은 화창하네요. 비록 겨울이라도 이렇게 햇살이 화창하면 잠시나마 대지는 따뜻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연말인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그나마 방송에서 연말시상식들을 한다고 시끌시끌해서 그런가보다..…

2014.12.30 조회 28,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