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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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오주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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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464] 쥐 발가락

[464] 쥐 발가락

[제464화] 쥐의 발가락이 몇 개인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 십이지지편을 쓰다가 진짜로 쥐의 발가락이 앞발가락은 4개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렇지만 산골에 살아도 쥐를 만나기가 그리 쉽나요. 그래서 궁금하기만 하던 차에 금휘가 쥐죽은 것을 봤다고 하잖아요. 그래…

2010.04.13 조회 23,079
[463] 보이차 수사관 놀이

[463] 보이차 수사관 놀이

[제463화] 보이차 수사관 놀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온종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원고도 진전이 없고 해서 보이차랑 놀았습니다. 어떻게 노는지 함께 구경이나 하시지요. 하하~ 1. 선물받은 보이차가 진품일까? 듣자하니까 좀 묵은 보이차는 가짜도 그만큼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늘어놓…

2010.03.31 조회 20,997
[462] 낭월의 행복한 순간

[462] 낭월의 행복한 순간

[제462화] 낭월의 행복한 순간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서야 날씨가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어찌나 변덕도 많은 날씨던지, 이러다가는 아예 봄을 보지도 못하고 여름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싶기조차 했는데 그래도 봄 분위기를 느끼게는 해 주네요. 오늘은 혼자 집을 보고 있습니…

2010.03.30 조회 21,963
[461] 점신(占神)

[461] 점신(占神)

[제461화] 점신(占神)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황사가 좀 심했지요? 관측이래 최대로 강력한 황사였다고 하니까 그럴만도 하겠습니다만 오늘도 약간의 황사끼가 있어서 창문을 확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제 늦게 상담을 했습니다. 요즘은 분주하여 방문자는 나중에 오시라고 했더니만 주로 …

2010.03.23 조회 22,839

[460] 상관운에 구설조심

[제460화] 상관운에 구설조심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다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올해 기토(己土)의 일주(日主)들은 특별히 구설(口舌)을 조심(操心)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냐하면 모두 경금(庚金)을 만났으니 상관(傷官)이잖아요. 그것도 그냥 상관이 아니라 비견(比肩)적 …

2010.03.18 조회 24,767
[459] 낭월방의 차 도구들

[459] 낭월방의 차 도구들

[459] 서울학당의 보이차 도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보이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차생활을 즐기고 싶은데 도대체 처음에 한 세트를 갖추는데 얼마나 필요한 돈이 들며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벗님들이 계셔서 소개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무슨 생…

2010.03.12 조회 21,409
[458] 보이차-봐도 몰라 마셔도 몰라

[458] 보이차-봐도 몰라 마셔도 몰라

[제458화] 보이차-봐도 모르고 마셔도 모른다 (모든 사진은 인터넷에서 얻었습니다. 저작권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3월의 춘설(春雪)이 만건곤(滿乾坤)이네요. 아마도 풍년(豊年)이 들 조짐(兆朕)이겠거니 해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보이차를 마시면서 이…

2010.03.11 조회 21,404

[457] [펌] 아내에게 바치는 차

[제457화] 공감이 가는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여전히 눈이 내리네요. 때가 어느 때라고 말이지요. 계룡산에는 허연 눈이 밤새 내렸던 모양입니다. 아침에 글을 읽다가 함께 봐도 좋을 것 같아서 주인장의 허락도 없이 퍼왔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들을 보고 싶으신…

2010.03.09 조회 20,331
[456] 파자점 이야기

[456] 파자점 이야기

[제456화] 파자점 이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잠시 시간을 내서 파자점 책을 한 권 살펴봤습니다. 아니 보고 있습니다. 책은 구해다 놓고서도 시간이 나지 않아서 자세히 살필 겨를이 없었는데, 오늘에서야 겨우 책을 잡아 봤네요. 그리고 또 하나를 이해했습니다. 이성계의 問자…

2010.02.24 조회 21,939
[455] 보이차 공부 노트

[455] 보이차 공부 노트

[제455화] 보이차 공부 노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음력 연말에 대만에 갔다가 차상을 한 사람 만났는데, 자정이 넘을 때까지 차를 얻어마시면서 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을 정리하여 메모했는데, 혹 도움이 되실 내용도 있으실까 싶어서 적어놓은 그대로를 옮겨봅니다. 어…

2010.02.22 조회 20,873
[454] 눈물콧물의 쌀국수

[454] 눈물콧물의 쌀국수

[제454화]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잠시 시간이 있어서 연지님과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어찌보면 화인이 다른 일을 보는 사이에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라고 해야 더 정확하겠네요. 모처럼 서울의 대한극장을 들어가 봤네요. 아마도…

2010.02.21 조회 19,897
[453] 작명은 파자점?

[453] 작명은 파자점?

[제453화] 작명(作名)은 파자점(破字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경인(庚寅)년의 설을 앞두고 급하게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쇼핑몰에 빠진 서적들을 채우는 것이 우선적인 목적이었지만 낭월은 파자점(破字占)과 연관된 서적들을 찾아볼 목적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믐날 대북(臺北)을 다녀보…

2010.02.18 조회 20,963

[452] 시시콜콜 이야기도 조금 하고.....

[제452화] 시시콜콜 이야기도 조금 하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모처럼 시간을 내어서 낭월한담을 찾아왔는데 보이차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어떤 벗님은 또 심심해질 수 있으실까 걱정이 되는 낭월입니다. 하하~ 물론 보이차를 접하게 되신다면 아마도 98%는 감동을 하실 것…

2010.02.09 조회 20,801
[435]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이야기-3

[435]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이야기-3

[제435화]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 이야기 - 3 9. 인공발효 숙차(熟茶)의 이해(理解) 앞의 긴 설명을 통해서 보이차의 기본적인 과정에 대해서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여기에서는 인공적으로 발효하게 된 숙차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보이차가 자연상태…

2010.02.07 조회 20,648
[434]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이야기-2

[434]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이야기-2

[제434화] 보이차 초보의 생차숙차 이야기 - 2 6. 가짜를 구분하는 법? 제목에 ‘?’를 주의해서 봐 주셔야 합니다. 낭월이 벌써 이러한 것을 알아냈다면 이것은 사람이 아니고 신이지요. 전문가도 모르는 것이 바로 가짜를 구분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문가는 우리보다는 훨씬 잘…

2010.02.07 조회 2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