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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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387] 사진수업 후기 - 마음만 바빠서리...

벗님들의 알찬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지난 18일에 사진강의를 들은 내용에 대해서 정리를 해 봤습니다. 함께 생각해도 좋으실 듯 하여 옮겨봅니다. 사진을 공부하는 과정이 이렇겠구나..... 하고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반 수업후기] 마음은 하늘에...... 실력은 바닥에…

2008.08.20 조회 20,505

[386] 어제는 사진수업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어제 저녁에 일우 김홍희 선생님께 사진 수업을 받으면서 느낀 생각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한담을 찾아주시는 벗님들께 죄송하여 카페에 올린 글을 봍여봅니다. 알찬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제 저녁의 강의는 섬광이 번쩍이면서 뇌성벽력이 몰아치는…

2008.08.12 조회 21,064
[385] 4학기 동안 좋은 공부 했습니다

[385] 4학기 동안 좋은 공부 했습니다

[제385화] 4학기 동안 좋은 공부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이 하지가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자연의 기운이 음기(陰氣)로 전환이 되는 시기가 되었네요. 양기(陽氣)가 발산(發散)이고 음기가 수렴(收斂)이라고 했으니 이제부터는 무토(戊土)의 역사(役事)에서도 양의 기운에 해…

2008.06.21 조회 21,915
[384] 제주도 여행

[384] 제주도 여행

[제384화] 제주도 여행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바쁜 중에도 제주도 나들이를 했습니다. 사실은 언제부터 상하이를 가기로 별렀는데 여러 차례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무산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취소를 하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까운 해외로 나들이를 하기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지요. 사실은 노환…

2008.06.05 조회 21,612
[383] 길잃은 벌떼들

[383] 길잃은 벌떼들

제383화 길을 잃은 벌떼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부처님오신날의 행사를 마치고 모처럼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방문자도 막아 놓고 마냥 늘어져서 잠만 잤습니다. 그렇게 한가로운 시간이나마 여유를 갖고 즐기는 것에도 마장이 끼었는지 가만 두지를 않네요. 그에 대한 말씀을 해 드리려고요.…

2008.05.18 조회 21,517
[382] 시간을 끊는 단시(斷時)

[382] 시간을 끊는 단시(斷時)

제382화 시간을 끊는 단시(斷時)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싱그러운 봄 풍경이 산천을 아름답게 꾸미는 요즘이네요. 봄날의 풍경들이 긴 겨울을 보내면서 더욱 곱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수양버들의 고운 연두색이 그렇게 좋아 보일 수가 없네요. 벗꽃이며, 매화며, 봄의 색을 담아 본…

2008.04.11 조회 22,131
[381] 팔공산에 다녀 온 흔적들입니다

[381] 팔공산에 다녀 온 흔적들입니다

제 381화 팔공산 갓바위에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에 팔공산 갓바위를 다녀 왔습니다. 정월방생법회를 어디로 가면 좋겠느냐고 하기에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팔공산 갓바위로 잡았습니다. 날은 화창했는데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새로 생긴 포항간 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반가운 와촌(약 2년 …

2008.03.03 조회 23,107

[380] 甲의 두 얼굴

제380화 甲의 두 얼굴 신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낭월입니다. 낭월도 새해의 계획을 세우기는 합니다. 다만 항상 변화하는 흐름을 타고 진행하다가 보면 계획을 세워봐야 실제의 진행은 엉뚱하게 달려가 버리기 때문에 세우기만 하고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노력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해야 하…

2008.01.15 조회 25,581

[379] 무자년의 일간(日干) 풀이

제379화 무자년의 일간 풀이 한 해가 시작이 되면 여러 가지로 예측을 하게 됩니다. 물론 어떤 좋은 일이 생길 것인가를 예측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그 속에 깃들어 있음은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동지도 지났으니 이제 마음에서는 새 해의 작용이 …

2008.01.08 조회 27,094
[378] 재미있는 팔자괘

[378] 재미있는 팔자괘

제378화 재미있는 팔자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무자년이 시작되었으니 또 새로운 한 해의 희망을 갖고 더욱 힘찬 비상(飛上)을 하시겠습니다. 모쪼록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무궁한 성과가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이해를 해 보려고 애를 썼던 팔자괘(八字卦)의 성과가 어…

2008.01.03 조회 23,277

[377] 이전(移轉)현상과 유전(遺傳)현상

제377화 이전(移轉)과 유전(遺傳) 선거는 다 하셨겠지요? 대통령이 바뀌게 되니까 역사에 대해서도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네요. 그리고 그 중에는 이전(移轉)이 되는 것과 유전(遺傳)이 되는 것이 있을 것으로 보면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선 용어의 …

2007.12.22 조회 21,480

[376] 동대강의 종강선물을 받았습니다.

제376화 동국대학교 정해년 가을강의를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늘 관심으로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고 긴 가을의 마라톤과도 같은 동국대학교 사회교육원의 명리학과 사주심리학의 가을학기의 강의를 지난 14일까지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이 약속을 한 시간에 …

2007.12.16 조회 22,596
[375] 달라이라마의 고뇌

[375] 달라이라마의 고뇌

제375화 달라이라마의 고뇌 근래에 달라이라마에 대해서 들리는 말 중에 관심이 가는 내용이 있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먼저 미국의 한 대학에서 강연을 한 것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기사가 있어서 함께 보시자고 옮깁니다. 미국의 불교 바람 <미주 현대불교> 11월 초 달라이 라마…

2007.12.07 조회 22,486
[374] 맹파명리(盲派命理)에 대한 일화

[374] 맹파명리(盲派命理)에 대한 일화

제374화 맹파명리(盲派命理)에 대한 일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래 글은 근래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있는 단건업(段建業) 선생의 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명리진보(命理珍寶)라는 책을 냈고, 사는 곳은 중국의 산서성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스승은 학금양이라는 맹인…

2007.11.24 조회 25,545
[373] 서울의 삼명서점(三命書店)입니다.(사진추가)

[373] 서울의 삼명서점(三命書店)입니다.(사진추가)

제373화 서울의 삼명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앞에서 소개말씀을 드린대로 서울의 봉천동에 조그만 자리를 잡아 놓고 준비를 하는데에도 여간 복잡한 일이 아니네요. 관공서에서 받아야 할 문서도 있고, 그 과정에서 엉켜있는 건물의 사연들도 풀어가는 인내심이 필요했습니다. 세무서와…

2007.11.15 조회 2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