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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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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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340] 식신춤 상관춤

[340] 식신춤 상관춤

[제340화] 식신춤 상관춤 날씨가 갑자기 싸늘~해 지네요.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건강을 챙기셔야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감로사에서는 내일 하루 답산을 가서 풍수에 대한 감상을 할 예정인데 눈이 온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택일을 잘 못한 모양입니다. 두고 봐야 하겠습니다만,…

2006.12.27 조회 22,404
[339] 정해년이 시작 되었나요?

[339] 정해년이 시작 되었나요?

[제339화] 정해년(丁亥年)이 시작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이 동지(冬至)네요. 그래서 감로사에서는 동지불공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잠시 오전의 시간을 이용해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틈새에 해당하네요. 조금 있으면 불공하러 신도님들이 들이닥칠 것이니까 또 정신이 없어 질 …

2006.12.22 조회 21,623
[338] 제자의 한소식 스승의 큰기쁨

[338] 제자의 한소식 스승의 큰기쁨

[제338화] 제자의 한소식 스승의 큰기쁨 눈이 엄청 내렸습니다. 온천지가 백화도량(白花道場)이 되었네요. 비록 하우스농사를 하시는 분들이야 조바심이 넘치겠습니다만 그래도 농사라고는 말농사만 하고 살아가는 낭월에게는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안고 위로 아래로 뛰어다녔습니다…

2006.12.17 조회 20,870
[337] 역학달력 만들기

[337] 역학달력 만들기

[제337화] 역학달력 만들기 바쁘다고 하는 것도 때로는 괜한 핑계가 아닌가 싶을 때도 있네요. 그렇게 분주한 중에 도 또 이번에는 역학달력을 만들어 보겠다고 한 마음을 일으켰으니 말이지요. 물론 그 목적은 낭월이 필요해서이고, 혹 필요한 벗님들이 있다면 공급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 각…

2006.12.11 조회 22,661

[336] 대운의 미스터리

[제336화] 대운(大運)의 미스터리 오늘 감로사에서 강의를 하게 된 것이 대운에 대한 대입이었습니다. 그 동안 대략 2개월여에 걸쳐서 열심히 안내를 한 것이 용신에 대한 대입이었다고 하겠는데 이제부터는 대운을 살피면서 세운까지도 고려를 해야 하는 단계가 되었다고 할 수가 있겠네요. 대…

2006.12.10 조회 25,789
[335] 사주심리학 교재를 쓰다가.

[335] 사주심리학 교재를 쓰다가.

[제335화] 사주심리학 교재를 쓰다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벌써 마지막 달이 되고 보니 내년의 계획을 세워야 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는가 싶습니다. 학교의 강의도 내년의 계획을 세우라고 독촉을 받아서 내친 김에 사주심리학의 교재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 글을 쓰다가 벗님께 보여드리고 …

2006.12.04 조회 21,851
[334] 행복과 불행의 기준

[334] 행복과 불행의 기준

[제334화] 행복과 불행의 기준 밤사이에 비가 내렸는데, 아침에 보니 뒷산에는 눈이 하얗게 쌓였네요. 12월의 부위기 치고는 무척 좋은 느낌입니다. 날씨가 좀 추워진다고 하는데 감기조심 하시고요. 뒷산에 보이는 초겨울의 풍경이 그럴싸 하네요. 지금은 계룡산에 눈발이 내리고 있습니다. …

2006.12.02 조회 20,662
[333] 컴퓨터가 고장 난 김에 드라마 보기

[333] 컴퓨터가 고장 난 김에 드라마 보기

제 333 화 컴퓨터가 고장 난 김에 드라마 보기 오늘은 온 종일 비가 내리네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려니 해야 하겠습니다. 지난 주부터 컴퓨터가 맛이 오락가락 하더니만 결국에는 문제가 일어나서 병원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지경에 도달하게 되었네요. 늘 자료를 저장한다고 하면서도 막상 근래…

2006.11.27 조회 20,838
[332] -정보- 도메인 이야기

[332] -정보- 도메인 이야기

제332화 도메인에 대한 약간의 정보가 될까 싶어서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큰 뉴스가 뭔가 하고 살펴봤더니 역시 '익스플로러7.0'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겸해서 검색기능에 대한 부분에 대단히 치열한 이야기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보고서 혹시라도 …

2006.11.16 조회 19,770
[331] 남을 위하는 것의 마음씨

[331] 남을 위하는 것의 마음씨

[제331화] 남을 위하는 것의 마음씨 입동이 지난 값을 하느라고 제법 쌀쌀한 맛이 나네요. 그래서 또 상쾌한 기분이 가중되는 것 같아서 생각을 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시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는 이러한 상태를 가장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

2006.11.10 조회 20,392

[330] 알 수 없는 동성애의 심리구조

[제330화] 알 수 없는 동성애의 심리구조 서점에 가서 느긋하게 살펴보노라면 참으로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시간의 낭비가 없이 알찬 지혜(智慧)를 얻을 수가 있을 것이냐를 놓고 고민하는 것이 일상의 일이 되어버렸는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시간…

2006.10.29 조회 21,046

[329]책소개 [세 명의 사기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비단 가을이라서는 아니지만 또한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계절이니 책도 많이 읽으시겠네요. 낭월도 분주한 틈틈히 책을 읽고 있는데, 근래에는 중국의 청대 말기에 활야했다는 호설암(胡雪岩)이라는 7권짜리 소설을 읽으면서 당시의 풍경을 살피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

2006.10.21 조회 20,668
[328] 에구~ 철없는 것들.......

[328] 에구~ 철없는 것들.......

[제328화] 에구~ 철없는 것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가 싶습니다. 갈무리를 준비하는 산천초목의 자연스러운 풍경을 보면서 자연의 순환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네요. 그런데 감로사에는 철이 없는 것들이 있어서 주인장을 걱정스럽게 하고 있네요. 이녀석들을…

2006.10.16 조회 20,654

[327] 역사의 진실에 대한 소감

[제327화] 역사의 진실에 대한 소감 동북공정(東北工程)이라고 하던가요? 중국정부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용어인 모양이네요. 듣자니까 서남공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서북공정도 잘 마쳐서 이제 다음단계이면서 마지막으로 동북공정을 한다고도 하네요. 더구나 최근에 불거진 중국의 역사연구서들…

2006.09.29 조회 20,193
[326] 감로사 수강생 맞을 준비

[326] 감로사 수강생 맞을 준비

[제326화] 감로사 수강생 맞을 준비 코스모스가 상쾌한 아침의 분위기를 해맑게 밝혀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한담 한 편은 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으로 잠시 일을 멈추고 키보드를 당겨 놨습니다. 마침 향기로운 커피가 있어서 아침 분위기는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네요. 극…

2006.09.25 조회 20,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