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금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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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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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280] 관재구설이 무섭습니다

[제280화] 관재구설(官災口說)이 무서운 이유 겨울의 함박눈이 소리없이 내리는 12월의 밤이네요. 저녁에 KBS스페셜을 봤습니다. 어느 사람이 온갖 고문을 겪으면서 선량한 국민에서 간첩으로 변해가는 과정과, 그렇게 되도록 진행되어가는 과정에서 고문하는 사람과, 그 고문상황을 묵인해야만…

2005.12.04 조회 21,780

[279] 현공풍수를 못 믿는 이유

[제279화] 현공풍수를 못 믿는 이유 날씨가 갑자기 쌀랑~해졌습니다. 오늘은 감로사의 학인들과 풍수공부를 하러 가는 날인데, 또 무슨 공부를 하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그러면서 문득 생각을 해보니까 기존의 풍수를 연구하시던 풍수가(風水家)들께서 왜 그렇게도 현공풍수(玄空風水)를 반대하…

2005.11.29 조회 21,369

[278] 계수(癸水)의 참 소식일까?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적천수를 다시 살피다가 계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내어보기로 하고 살펴봤습니다. 벗님의 계수관찰에 약간의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2005년 11월 20일 계룡감로에서 낭월 두손모음 癸水至弱이나 達於天津하고 得龍而潤하면 功化斯神이니라…

2005.11.20 조회 21,250

[277] 농자천하지두통???

[제277화] 農者天下之頭痛???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계절에서 상쾌하게 느끼는 것을 보면 분명히 낭월의 체절인 열성(熱性)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뒷산이라도 올라가서 전체적인 주변 풍경도 다시 바라다보면 색다르게 보일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한 지가 몇 달입니다만 아직도 산에…

2005.11.18 조회 19,392
[276] 홍콩의 풍수전쟁

[276] 홍콩의 풍수전쟁

[제276화] 홍콩의 풍수전쟁 [올린 글을 읽으신 벗님께서 현공문답게시판에 제공해주신 사진을 첨부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리면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비로소 초겨울의 맛이 나는 아침이네요. 쌀랑~한 냉기운이 코끝을 간지르니 상쾌함이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2005.11.16 조회 20,342

[275] 마술학원에 간 낭월

[제275화] 마술학원에 간 낭월 이게 뭔 말인가 하겠네요. 마술을 가르치는 학원에 가봤다는 것입니다. 웬 마술이냐고 하시겠습니다만, 사실은 중국어학원 부근에 저녁을 때우는 중국집이 있는데, 그 건물 1층에 마술학원이 있지 뭡니까. 그래서 등록을 해서 한 달 수강을 하기로 했던 것이 그…

2005.11.11 조회 20,311

[274] 뇌와 정신의 강연에서

[제274화] 뇌와 정신의 강연에서 날씨가 갑자기 쌀랑~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라는 말씀을 드려봐야 도움이 되겠습니까만서도 감기라는 것이 공부하는 데에도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니 여하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양일간 육군사관학교에서는 정신과학회에서 주최하는 추…

2005.10.30 조회 20,649

[273] \'1명2운3풍수4적덕5독서\'라네요.

[제273화] 1命 2運 3風水 4積陰德 5讀書 제목이 좀 어렵나요? 한자이기는 해도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대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뜻도 간단합니다. 오늘 포여명 선생의 풍수책을 보다가 이와 같은 말이 나와서 간단히 적어보려고요. 포선생 말로는 중국의 명언(名言…

2005.10.27 조회 21,137

[272] 일단 대학은 갔습니다

[제272화] 일단 대학은 갔습니다. 감로사의 연구 대상인 경덕이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고3엄마라고 생각이 되지 않았던 연지님이 괜히 여기저기 전화를 해서 자랑을 하는 것을 보니 과히 나쁘지는 않네요. 경덕이의 어제를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자식을 가르친다는 것이 어떤 것…

2005.10.26 조회 20,616

[271] (받은편지) 스승님께 드리는 글월

[제271화] 스승님께 드리는 글월 오늘은 또 제자에게서 온 편지와 여기에 답을 한 내용을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조그만 공간에서지만 나름대로 자연과 씨름하고 있는 학인들이니 벗님들과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음으로라도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승님께 드리는 글월 조석으로 싸늘하게 …

2005.10.17 조회 20,338
[270] 공부에 시간이 필요한 이유

[270] 공부에 시간이 필요한 이유

[제270화] 공부에 시간이 필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담은 한가할 적에 써야 한다는 핑계로 좀 늦었네요. 주변의 얽히고설킨 일들을 정리하고 비로소 마음의 여유를 얻어서 간단하게나마 한담을 써 보려고 마음을 일으킵니다. 마침 일요일이라는 핑계도 있네요. 원래 자유업에 일요일…

2005.10.16 조회 20,642
[269] 무학대사도 현공을 알았다.

[269] 무학대사도 현공을 알았다.

[제269화] 무학대사도 현공을 알았다. 상쾌한 바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이제 낙엽이 지면 산천으로 돌아다니면서 자연 공부를 많이 해야 하겠습니다. 그 동안 현공풍수(玄空風水)에 대해서 많은 풍수 학자들이 생각하기를 ‘현공법은 엇그제 들어온 외래품’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경우…

2005.09.27 조회 20,640

[268] 적천수 정화(丁火) 편

[제269화] 적천수 정화(丁火) 편 마음의 짐이라고 하더니만 책을 다 만들어서 넘기고 나니까 여유로운 마음이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한담도 한 편 써보고, 컴퓨터 돌아다니면서 하드 정리도 하고, 데이터 백업도 하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밀린 상담을 4건은 해결해야 …

2005.09.22 조회 22,275
[268] 현공공부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268] 현공공부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유년의 봄에 시작된 결실이 이제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공풍수에 대한 인연으로 자명스님을 붙잡고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 결과로 약간의 자료가 정리되어서 비로소 마무리를 하게 된 것이지요. 긴긴 여름이었지만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넘어가게 되었네요. 오늘…

2005.09.21 조회 20,071
[267] \'매킨토시\'라는 물건

[267] \'매킨토시\'라는 물건

[제267화] 매킨토시라는 물건 팔자에 없는(?) 풍수 공부를 한다고, 부산을 피운지도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뭔가 약간은 윤곽이 잡히기도 합니다만 그보다도 책에 빠져서 고인의 마음을 읽으랴, 저술 작업에 몰두하랴, 을유년(乙酉年)의 여름이 어디로 갔는지 간 곳이 없고, 백로(白露)…

2005.09.06 조회 2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