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 土와 水의 소리에 대한 대화
[제253화] 土와 水에 대한 대화 앞에서 낭월의 소견으로 아,하,의 후음(喉音)을 土로 생각하고자 한다는 글을 보신 벗님께서 메일을 주셨습니다. 내용을 벗님들이 참고하신다면 또 좋은 힌트를 발견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대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올리는 것을 허…
[제253화] 土와 水에 대한 대화 앞에서 낭월의 소견으로 아,하,의 후음(喉音)을 土로 생각하고자 한다는 글을 보신 벗님께서 메일을 주셨습니다. 내용을 벗님들이 참고하신다면 또 좋은 힌트를 발견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대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올리는 것을 허…
[제252화] 소리오행의 혼란 ‘아’와 ‘마’ 내일이 을유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그래서 대략 준비를 하느라고 분주한 가운데에서 잠시 한 생각이 일어나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리오행은 이름을 지을 적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자료가 원류에…
[제251화] 현공풍수 연수회 모처럼 한담을 한편 시작하네요. 정말 올 봄은 너무 바쁜 나날인가 봅니다. 그래서 한담도 자주 못 올려드리네요. 너무 죄송해서 오늘은 현공풍수 연수회를 한 소식에 대해서 전해 올리려고 합니다. 공부하시는데 참고 하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1. 연수회이름은 …
[제250화] 내가 午時요, 未時요???. 근래에는 봄 불이 극성을 부리네요. 木生火의 이치려니 하면서도 火剋木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서로의 입장차이겠지요. 옥중에서 온 편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또한 여기서 바라다보면 법극인(法剋人)이겠지만, 그 곳에서 바라다보면, 어떻게 보일지…
[제249화]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밥맛!’ 왜 그러잖아요. 자신의 생각과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을 일러서 하는 말씀이 있잖아요. ‘밥맛’아라는 말이 과연 무슨 연유로 그렇게 쓰였을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벗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왜 밥맛이라고 하지요? 1. 밥맛의 뜻 아무래도 밥은…
[제248화] 현공풍수와 반월공단 주변 지난 일요일엔가 안산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매우 가까운 분이 식당을 하고 싶다면서 자리를 좀 봐달라는 것이었지요. 낭월이 자리를 볼 능력이 되나요. 그냥 전화번호만 믿고 원하는 자리를 가 봤습니다. 반월공단의 주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먹자촌 분위…
[제247화] 현공풍수(玄空風水)가 재미있네요. 요즘 만나는 인연 중에 현공풍수를 연구하시는 벗님이 계셔서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풍수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약간의 주워들은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의 견문이 될 수가 있으니까요. 아마도…
[제246화] 책이 가져오는 변화 봄을 재촉하는 비인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외출해서 돌아왔더니 택배가 예스24의 보따리를 두개 두고 갔네요. 아마도 아이들이 책을 주문한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무심코 열었습니다. 거기에서 나온 책입니다. [큰 아이 경덕이가 주문한 책입니다. 다…
[제245화] 학자의 말 한마디 75세의 노학자께서 발언을 한 문제로 또 한 번 시끌시끌한 것 같습니다. 산골의 낭월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런가 싶어서 해당 사이트도 살펴보고 나름대로 번역이 된 전문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언행에 대해서 너무 매도하지 말라는 글을 썼다…
[제244화] 제자를 만나는 즐거움. 오늘은 대구에서 공부하는 제자로부터 날아온 메일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메일을 받았을 적에 참으로 낭월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스스로 보람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벗님의 공부에 격려가 되실 듯해서 소개해 올립니다. 공부를 하시…
[제243화] 故 이은주님의 명복을 빌며 요즘의 가장 가슴 절절한 뉴스는 연예계의 이은주님 자살사건인가 싶습니다. 엇저녁에 YTN을 보니까 영결식과 유골안치 장면이 보이더군요. 그렇게 블꽃처럼 살다가 급하게 떠나는 사람이 더러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얼마 전에 낭월도 개인적으로 …
아침에 혈액형 관련 책을 보면서 책소개를 해 드렸었는데, 온 종일 혈액형과 성격작용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만, 확실하게 방향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책을 권하지는 않고 싶습니다. 여러 내용을 보면서 내린 결론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뚜렷하게 구분이 되…
[제242화] 진짜 도사의 사주풀이 과연 사주를 통해서 이렇게 풀이를 할 수가 있으며, 실제로 이와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은 이렇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놀라움과 감탄을 하게 된 사연이 있으니 벗님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생각을 해 보시면서 공부의 길이 과연 얼마나 심오한지를 …
[제241화] 교도소에서 배운 공부 올해도 다 가는 마지막 저녁이네요. 소위 말하는 섣달 그믐날입니다. 오늘은 자기 자랑을 좀 해야 하겠습니다. 하긴 늘 입만 벌리면 자기 자랑이라고 하실 벗님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며칠 전입니다. 더벅머리의 한 사내가 …
[제240화] 동지와 입춘의 사이에서 소한추위가 어지간하네요. 계룡산 자락에 몰아치는 삭풍이 밖으로 나온 두 손을 소매 속으로 가두려고 하니 말이지요. 벗님들의 건강하심을 기원 드립니다. 오늘 싸늘한 공기를 느끼면서 산보를 하는 중에 망상을 한 가닥 붙잡았습니다. 여기에 꽁꽁 묶어 놓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