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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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제186화] 자살하는 사람의 팔자

[제186화] 자살하는 사람의 팔자 해가 바뀌었어도 자살사이트는 여전히 운영이 되고 있는 모양이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도 정동진 여관에서의 자살시도가 방송되는 것을 보니 항상 사람은 스 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으려고 다양한 노력을 해 왔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 리고 또 스스로 자신의…

2003.02.06 조회 22,656

[제185화] 사주는 과학인가

[제185화] 사주는 과학인가 입춘이 낼모랜데 우짜자고 눈은 이리도 퍼붓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새해에는 풍 년이 들 모양이라고 해야 하겠다. 눈이 많이 오면 풍년이 든다는 말을 어려서 늘 들었는데, 하늘만 보고 농사를 하던 시절이라서 토양 속에 많은 수분을 함유 하게 되면 가뭄살을 덜 …

2003.01.24 조회 18,540

[제184화] 사형제도(死刑制度)

[제184화] 사형제도(死刑制度) “죄질이 악랄하여 사형을 선고함~!! 땅! 땅! 땅!” 주로 법정 드라마에서 보게 되는 장면이라고 하겠는데, 그렇게 무심하게 그런가 보다.... 했던 장면에서 만약 그 본인의 입장이라고 하고 상상을 해보니 과연 보 통 문제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2003.01.09 조회 17,099

[제183화] 복제아(複製兒)의 사주팔자

[제183화] 복제아(複製兒)의 사주팔자 요즘 연일 얼라를 복제했다느니 거짓말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오락가락하는 상 황이다. 며칠 전에는 1호가 탄생했다고 하더니 어제는 2호가 나왔다는 말도 들 리고 해서 어느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 닌가 싶은 생각은…

2003.01.06 조회 17,511

[제182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세 가지

[제182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세 가지 이제 내일이면 임오년도 마지막임을 표시하는 것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 다. 방송은 방송대로 달력은 달력대로 주변 사람들의 송년회 이야기는 또 이야 기대로 그렇게 올해의 마지막이 상황에 대해서 자꾸만 인식을 하게 만드는 요인 이 되고 있는 …

2002.12.30 조회 19,405

[제181화] 임오년 결산과 계미년 계획들

[제181화] 임오년 결산과 계미년 계획들 어느 사이 또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이 된 모양이다. 연말이라고 하니 괜 히 낭월도 어떻게 한 해를 살아왔는지 한번쯤 돌아다보고 또 내년의 계획도 생 각을 잠시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고 생각해서 잠시 한 해를 정리해…

2002.12.23 조회 17,690

[제180화] 낭월학당연수회-비겁통기론

[제180화] 낭월학당연수회-비겁통기론 아래 자료는 이번 2002년도 낭월명리학당 전국지부의 연수회에서 낭월이 발표 한 내용입니다. 연구에 참고 되시기 바랍니다. 제목 : 심리분석(心理分析)에서의 비겁통기론(比劫通氣論) 심리분석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있으실 줄로 압니다. 이번에 발표를 …

2002.12.11 조회 19,988

[제179화] 연말특집 “고스톱에서 돈따기실험”

[179화] 연말 보너스 “고스톱에서 돈따기 실험” “에구~ 어째 제목이 이상타.... 흐흐~” 그래도 약간의 도움(?)을 드리려고 실험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수 알려드리도록 할 참이다. 그럭저럭 연말이 다가오고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서 오순도순 밀 린 이야기를 나누는 집도 더러는 있겠지…

2002.12.08 조회 17,726

[제178화] 형상기억소자

[제178화] 형상기억소자 에고..... 한담에 들린 지가 한참 되어서 또 벗님들 실망스런 표정을 감당할 수 가 없겠다. 물론 다음 주의 지부연수회와 학당 공사문제로 분주한 것은 사실이 지만 그거야 낭월이 사정이고 아무래도 한담을 찾아주시는 벗님들께는 너무 오 래 주인이 방치하고 있는 …

2002.11.22 조회 17,298

[제177화] 가혹행위는 뭔 성분이랴?

[제177화] 가혹행위는 뭔 성분이랴..... 계룡산 정상에는 백설이 간간히 보이는 초겨울 분위기이다. 벌써 두 번째의 눈 이 내린 셈인데 산 정상에만 내리다보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눈이 좀더 와야 천 북으로 굴구이를 묵으로 갈낀데..... 아직 핑계가 되지 않아서 연지님 눈치만 보 …

2002.11.04 조회 17,540

[제176화] 사주를 배울까요, 점을 배울까요?

[제176화] 사주를 배울까요, 점을 배울까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처음의 선택을 어떻게 하면 더욱 효율 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일이겠다. 그래선지 몰 라도 근래에 문의를 하시는 벗님들 중에서는 점술과 명리공부를 어떻게 놓고 봐 야 할…

2002.10.27 조회 18,313

[제175화] 3도화에 관살혼잡인 딸.

[제175화] 3도화에 관살혼잡인 딸. 정말 애석하게도 이란과의 축구를 지고 말았으니 과연 노력을 한다고 해서 마음 대로 되는 것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야 할 모양이다. 애초에 골대를 맞고 튀 어 나올 적에 아마도 많은 팬들은 이기는 것이 어렵겠다고 생각을 했으리라는 짐작도 되기는 …

2002.10.12 조회 20,438

[제174화] 벗님의 사주공부는 몇 단계이신가요...

[제174화] 벗님의 사주공부는 몇 단계이신가요? 제법 아침 기온이 싸늘하게 느껴지는 시월의 초순이다. 이 가을에 벗님의 오행 공부가 나날이 깊이를 더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약간의 ‘사주공부점검법’을 제 시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리를 조금 해봤다. 함께 생각해 보자.... 누구나 공부…

2002.10.04 조회 18,219

[제172화] 교도소의 제자들

[제172화] 교도소의 제자들 산들바람이 몹시도 싱그럽게 느껴지는 가을 아침이다. 인터넷을 접속해보니 홈 페이지가 여전히 죽어있다. 아니 말은 공사중이다. 그래서 한담이나 한편 써 놨 다가 살아나면 올려야지... 하고... 하하~ 이게 어찌된 일이냐면, 도메인관리를 다른 곳에서 하다가 …

2002.09.27 조회 17,454

[제171화] 사주쟁이가 찍지 못하는 이유

[제171화] 사주쟁이가 찍지 못하는 이유 어느 사이 추석이다. 어제까지 강의를 마치고 오늘은 쉬기로 했다. 그래서 한 사 람만 남고 모두 추석을 보내러 떠나고 그래서 감로사에는 연지님 차만 홀로 마 당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아침에 창문을 열고 느낀 첫 번째의 감상이다. 그리고 주방의 …

2002.09.19 조회 19,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