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화] 산업연수생이 그런 거예요?
[제170화] 산업연수생이 그런 거예요? 모처럼 토요일다운 토요일인 셈이다. 몇 주간을 장거리로 싸돌아다니다가 보니 그동안 피로가 누적되었는데, 그래도 모처럼 일요일을 계획 없이 설정하다보니 토요일 저녁에 밤이 깊도록 방송을 시청해도 부담이 없는 날도 있는 셈이다. 그 래서 추적60분을…
[제170화] 산업연수생이 그런 거예요? 모처럼 토요일다운 토요일인 셈이다. 몇 주간을 장거리로 싸돌아다니다가 보니 그동안 피로가 누적되었는데, 그래도 모처럼 일요일을 계획 없이 설정하다보니 토요일 저녁에 밤이 깊도록 방송을 시청해도 부담이 없는 날도 있는 셈이다. 그 래서 추적60분을…
[제169화] 물난리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수화기제(水火旣濟)가 되어야 하는데, 수극토(水剋土)가 극심하여 온 지역에서 난리가 그런 난리가 없으니 참혹하기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는 지경이라고 해 야 하겠다. 휘어진 철로하며, 물에 잠긴 가제도구에 자동차에.... 바다는 바다대 로,…
[제168화] 莊子왈, “성형수술일랑 하지마라~!” (에고... 바쁘다는 핑계로 한담문지방 달도록 들랑거리실 벗님에게 죄송스런 생 각이 드니, 그대로 버틸 엄두가 나질 않아서, 오늘은 백사를 보류하고 제목을 적 어놓는다.) 날씨가 그래서 새벽이나마 시원하니까 언제 더웠느냐는 기분이 순간…
[제167화] 불여우전기(火狐傳記) 원~ 비도 그렇게 멍청하게 쏟아지다니, 이제 다시 그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또 얼마나 많은 군인들과 사람들이 고생을 해야 할 모양인지 참으로 고르지 못한 이 땅의 구조인가 보다. 그리고 아직도 비는 덜 왔다고 하는 것으 로 봐서 여하튼 비가…
[제166화] 시작은 했는데 잘 될랑가..... 서울지방에는 큰비가 왔다고 난리인데, 논산에는 그냥 열기만 후끈후끈한 모양 이다. 휴가랍시고 강의를 쉬면서 나름대로 경험을 쌓으러 갔던 입산 회원들도 모두 들어오고 이제 또 내일부터는 공부 분위기를 잡아가야 할 모양인데, 그 사 이에 낭월…
[제165화] 프로가 아름다운 것은.... 내일부터는 감로사에서도 여름휴가가 시작된다. 휴가래야 겨우 1주일간 강의를 쉬는 것이 전부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나서 늦잠을 즐기는 것도 좋 고, 매인 마음이 없이 훌쩍 길을 떠나는 정도의 자유를 느끼기에는 부족하다고 만 할 수도 없…
[제164화] 남녀로 나누는 것에 오류는 없을까? 그야말로 삼복더위이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려고 하는 마당에 고모님은 밭에서 콩을 따고, 연지님은 눈치를 보느라고 들락거리는 모양이다. 이를 즈음에는 그래도 학자의 길을 가는 낭월이 가장 행복해 보인다. 그래도 공 부합네~…
[제163화] 왜 원래 부처가 어두워 졌다는겨.....? 월드컵도 끝나고, 삼복(三伏)더위는 시작되었고, 그래서 마당에 나가려면 상당 한(?) 결심을 하지 않고는 엄두가 나지 않는 한 낮의 여름날이다. 비디오편집을 하느라고 분주한데 지금은 프린트(비디오 원본을 저장하는 중)를 하고 있으…
[제162화] 오행(五行)의 극(極)과 극(極) 온 나라가 떠들썩하던 월드컵도 인자 끝이 나고, 조용히 자신의 일에 다시 몰두 하실 벗님들을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낭월도 뭔가 공부가 될만한 꺼리를 생각해 보는 것도 습관적으로 발생하는 생각인 모양이다. 오늘은 오행의 구조에 대해 서 생각…
[제161화] 氣! 高! 萬! 丈! 한국 대표팀~! 구태여 전국이 난리구디기라고 하지 않아도 산골 화상보다 벗님이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만서도, 그래도 잔치집 분위기에 잠시 망중한(忙中閑)을 즐기면 서 게임에 몰입되어보는 낭월이다. 오늘도 온종일 어디를 틀어도 축구 이야기 가 꼬리에…
[제160화] 축구감독의 운세 영향일까? 운동에는 별로 흥미가 없는 낭월이지만, 월드컵은 여하튼 재미가 있는데, 그 이 유는 수준이 좋고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되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 론 가능하면 한국이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도 많지만, 그야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열심히…
[제159화] 비단잉어 구경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오전 내내 분주하게 돌아가더니 이제 오후가 되면서 조금 시간이 나는 감로사의 상황이다. 그래서 그냥 등불을 밝힐 시간을 기다리느니 한담이라도 한편 올려볼까 하고 마음을 일으킨다. 1. 뭐든지 발단이야 있지. 처음에는 그냥 물이 좋아서 마당…
[제158화] 영혼(마음)은 염통에서 사나요? 아무래도 조금 여유가 생긴 모양이다. 한담 올린지가 크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도 마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물론 마음 같아서는 매일이라도 올 려 드리고 싶지만, 이 정도라도 정성으로 어여삐 봐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밀린 상담…
[제157화] 헤어지기 아쉬운 사람들 이렇게 비가 오시기를 기다려 보기도 처음이지 않은가 싶다. 연못을 파서 물을 가둬야 연꽃이 피도록 씨를 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날은 자꾸 땡볕만 내 리 쪼이니 임오년(壬午年)의 임수(壬水)는 아무래도 구름만 해당되는 모양이라 고 혼자 맑게 개…
[제156화] 민주당 삼국지 이건 그냥 순전히 재미로 생각을 해본 것이며, 여기에 대한 학문적인 의미는 아 무 것도 고려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힌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혹 공명선거 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할지도 몰라서 미리 발뺌을 하고 시작할 요량이다. 그 러니까 그냥 재미로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