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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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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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제99화] 과학적인 것과 경험적인 것

[제99화] 과학적인 것과 경험적인 것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늘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나 알고 있는 일이 보다 합리적인지 또는 과학적인지를 생각하는 시간들이 있다. 그리고 더러는 과학적이 아니면서도 수용을 하기도 하고 또 더러는 합리적이 아니면서도 버릴 수가 없는 경우도 있음을 생각하면…

2001.02.21 조회 18,110

[제98화] 스승된 자의 변명

[제98화] 스승된 자의 변명어제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에서 유독 마음에 걸리는 내용이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다른 내용이야 각자의 견해차이로 인해서 생길 수가 있는 것이기도 하고, 또 더러는 시기심으로 낭월을 긁어보려고 하는 글도 있어서 별로 개의치 않겠는데, 한 손님이 올…

2001.02.15 조회 18,082

[제97화] 조수석에서의 도(道)에 대하여

[제97화] 조수지도(助手之道)그럭저럭 낭월이 자동차의 조수 노릇을 한지도 11년째가 되어오고 있나 보다. 그 사이에 오로지 일류조수(?)가 되기 위해서 온갖 궁리를 다 했는데, 오늘은 그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그러니까 벗님이 운전을 하시는 입장이거나 아니면 옆에 앉아서 보조를 하는 …

2001.02.14 조회 17,453

[제96화] 운수 대통이니 맘대로 해?

[제96화] 운수 대통이니 맘대로 해?"신사년은 운수 대통이네요. 맘대로 하세요. 다 뜻대로 이뤄집니다. 돈도 엄청 벌겠습니다. 올해는 아파트를 50평짜리로 5채를 사고도 돈이 남겠어요. 그리고 국회에 출마를 한다면 최고 득표로 당선이 되겠어요. 축하합니다."아마도 낭월명리학당을 통해서…

2001.02.06 조회 19,450

[제95화] 사주전생록(四柱前生錄)

제95화. 사주전생록(四柱前生錄)아무래도 공부는 게을리 하면서 나날이 쓰잘데없는 궁리만 늘어가는 모양이다. 그렇게 궁리를 하다가 오늘은 또 사주팔자로 전생을 추적한다면 얼마나 재미가 있겠느냐는 기발한 망상이 발동을 하게 되는데, 여하튼 말이 되든 말든 한번 생각이나 해보자고 궁리 보따리…

2001.02.03 조회 24,534

[94] 발화점(發火點)

발화점(發火點) 제94화- 발화점(發火點) (2001.1.28) 낭월이 가끔 인용하는 이야기 중에서 발화점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전해 드리도록 한다. 용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발화점을 찾는 것과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문득 떠 올려 봤다. 1. 발화점 찾기…

2001.01.28 조회 18,536

[93] 금산장 구경

금산장 구경 제93화 - 금산장 구경 (2001.1.20) 논산에서 과히 멀지 않은 곳에 금산(錦山)이 있고 아마도 벗님들이 아시는 대로라면 인삼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정도일 것이다. 오늘은 금산의 풍경을 스케치 해 드리려고 마음을 일으킨다. 그럼 함께 동행하시기로 하고 혹 벗님의 주변에…

2001.01.20 조회 18,421

[92] 팔자일까? 우연일까?

팔자일까? 우연일까? 제92화 - 팔자일까? 우연일까? (2001.1.11) 오늘 상담한 자료를 뒤적거리다가 참 묘한 배합을 살펴보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아무래도 운명의 사슬에는 뭔가 보이지 않는 끈이라도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다. 이러한 것을 발견했으니…

2001.01.11 조회 19,191

[91] 화장터

火葬터 제91화 - 화장(火葬) 터 (2001.1.7) 1. 단서(端緖) 어제는 목포에서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상담을 신청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처럼 생년월일시를 적었다. 그리고 명식을 뽑아 놓고 다음 질문을 하시라고 했는데, 그의 질문은 부친에 대한 것이었다. "스님, 부친…

2001.01.07 조회 18,500

[90] 조삼모사(朝三暮四) 작전

조삼모사(朝三暮四)작전 제90화 - 조삼모사(朝三暮四) 작전 (2000.12.31) 뭐 작전식이나 거창하게 이름을 붙을 거야 없겠지만 실로 때로는 사소한 일에 대해서도 작전이 없이는 해결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겠다. 그리고 그러한 일로 인해서 분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2000.12.31 조회 18,192
[89] 고인의 향기

[89] 고인의 향기

제89화 - 옛 사람의 사주풀이 감상 (2000.12.21) 낭월명리학당에는 가끔 옛 선생님들의 감정지가 찾아오기도 한다. 예전에는 박재완 선생님의 감정지가 들어와서 함께 살펴보기도 했는데, 그 자료가 어디로 가고 없어서 벗님께 보여 드릴 수가 없어서 유감이다. 이번에는 며칠 전에 공부…

2000.12.21 조회 18,074

[88] 감각불신시대(感覺不信時代)

[88] 감각불신시대 서버를이전한답시고 분주한 사이에 낭월한담에 글을 올린지가 열흘이 넘었다고 독촉을 하는 벗님들의 성화에 못이겨서 또 한가닥 망상을 잡고 흔들어 본다. 감각(感覺)을 믿을 수가 없는 시대를 살면서.... 예전에는 흔히 그렇게들 말했을 것이다. 눈으로 직접 보지 않은 것…

2000.12.19 조회 18,252

[87] 미신타파운동

미신타파운동 제87화 - 미신 타파 운동 (2000.12.8) 새마을 운동과 함께 전개된 것으로 미신타파(迷信打破)라고 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을 중년의 세월을 살아오신 벗님은 모두 기억하실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 바람에 동네의 성황당이 모두 뜯어지고, 전통도 사라지고 의식도 깨여나고.…

2000.12.08 조회 18,082

[86] 낭월동에간 낭월

낭월동에 간 낭월 제86화 - 낭월동에 간 낭월 (2000.11.30) 예전에 하이텔 역학동에서 활동할 적에 게시판으로 어느 회원이 질문을 했다. "낭월스님은 낭월동에 사시나요?" 그런데 낭월이는 낭월동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던지라 "낭월은 상월에 삽니다." 로 답변을 했는데, 그 …

2000.11.30 조회 18,425

[85] 삼명통회(三命通會)의 단면

삼명통회(三命通會)의 단면 제85화 - 삼명통회(三命通會)의 단면... (2000.11.28) 공부를 하는 벗님들의 생각을 보면 참 여러 가지라고 하겠는데, 그 중에서도 간혹 고전맹신주의가 있지 않은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몇몇 고전은 확실히 오행의 이치를 궁구하는데 대…

2000.11.28 조회 18,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