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9화] 명리학의 구조와 뉴턴의 방식
[제129화] 명리학의 구조와 뉴턴의 방식종종 틈만 나면 물리학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책을 살펴보곤 하는데, 요즘은 모처럼 방학이라고 하는 핑계로 예전에 읽었던 책을 꺼내어서 다시 읽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가 있는 책이다. 제목은 '과학은 지금 물질에서 마음으로 가고 있다'는 긴 제목인데…
[제129화] 명리학의 구조와 뉴턴의 방식종종 틈만 나면 물리학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책을 살펴보곤 하는데, 요즘은 모처럼 방학이라고 하는 핑계로 예전에 읽었던 책을 꺼내어서 다시 읽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가 있는 책이다. 제목은 '과학은 지금 물질에서 마음으로 가고 있다'는 긴 제목인데…
[제128화] 甲戌은 死木인가 生木인가干支의 특성을 생각하면서도 세월이 흘러가면서 관찰하는 모양새가 수시로 달라지기도 한다. 어제의 관찰이 오늘의 관찰에서는 또 달리 보인다는 것이 늘 연구하는 사람의 즐거움이기도 하고, 또 목적이기도 하겠는데, 그래도 때로는 장고 끝에 악수를 둔다는 말…
[127화] 왜 운명현상이 생기는 것일까?날도 더운데 의문덩어리들이 동해안의 파도와 같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것은 전생에 무슨 업을 지어서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답답하게 가슴을 짓누르는 것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근원을 밝힐 수가 없다는 것이다. 벗님은 어느 분야…
[제126화] 참선을 해도 부처가 못되는 이유세상에 이유가 없는 것은 없다고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러니까 무엇이거나 그렇게 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특히 그 중에서도 부처가 되려는 사람은 많은데 어떤 일인지 부처가 되었다는 말은 들리지 않으니 …
[제125화] 偏印打令-희망이 없어 보이는 나라무슨 거창하게 나라에 대해서 언급을 할 참인지 모르겠다. 주로 개인적인 분야에 관심을 보이는 낭월임을 아시는 분은 다 알고 계실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낭월도 때로는 국가를 걱정하고 지구를 걱정한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제124화] 식욕(食欲)-살아 있다는 표시로 볼까요...오늘도 뭔가를 먹어야 살아갈 것도 당연한 일이고, 먹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일이니 새삼 뭐라고 할 필요가 없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짠 일로 오늘 여기에 이 문제를 생각해보려고 하느냐면, 그렇게 당…
[제123화] 고부갈등(姑婦葛藤)의 원인은 남성사회난제 중에 난제라고 해야 할 것 중에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사이가 있음을 생각 해본다. 그리고 그에 대한 의미를 함께 생각 해보려고 마음을 일으킨다. 또한 벗님의 환경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없는지 잘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고 원인을 찾아서 뭔…
[제122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또는 행복한) 것.삶을 꾸려 가는 사람의 마음에 늘 희망사항 중에도 으뜸인 것은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그 추구의 방향은 개인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 대체로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면 아마도 추구…
[제121화] 기도영험담(祈禱靈驗談)-기도하면 효력이 있을 것인가.가끔은 방문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에 운도 불리하고 여건도 좋지 않으면 종종 등장하는 것이 기도를 하라고 권유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를 하면 과연 효력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반문을 받는 것도 당연한 코스(?…
[제115화] 나이따라 변하는 사람의 마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갑자기 빠져버린 115화가 왜 등장을 하느냐고 질문을 하실 벗님이 계실지도 모르겠다. 누가 자료를 정리하면서 115화가 왜 없냐고 해서 살펴보니까 건너뛰기를 한 모양이다. 아마도 당시로는 뭔가 다른 것을 적다가 깜빡하고 뛰…
(오늘 메일을 한통 받았는데, 낭월의 명리학 접근에 대해서 매우 못마땅한 듯한 내용이 들어 있어서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한 끝에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인해서일 것으로 생각을 해서 여기에 낭월의 소견을 올려 드린다) [제112화] 자평명리학은 목적인가? 수단인가?늘 …
[제120화] 윤달이 뭐길래....辛巳년에는 음력 4월이 윤달이다. 아시는 대로 윤달은 해와 달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만들어진 인위적인 것이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윤달이 없으면 음력은 형편없이 빨리 달아나 버리고 양력은 뒤를 쫓느라고 정신 없이 바쁠 참인데, 지혜로우신 선현들께서는 …
[119화] 때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때'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엇그제 영등포 학당에 강의를 갔다가 내려오면서 내내 생각에 잠겼다. 그 생각의 중심에는 '때'라고 하는 글자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때는 한자로 말하면 시기(時機)라고 할 수도 있겠다. 또는…
[제118화] 웃음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웬만하면 웃는 것이 해로울 것이 없다고 말들을 한다. 그리고 실제로 웃음에 대해서는 매우 좋은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낭월도 가능하면 웃고 살자고 생각을 하고 있는 입장이므로 웃음은 과연 좋은 것이라고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
[제117화] 인생같은 컴퓨터, 컴퓨터같은 인생여하튼 컴퓨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지 않다 보니 생각하는 것도 컴퓨터를 많이 닮아 가는 모양이다. 116화에서 닮은꼴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었는데, 낭월의 사고방식도 컴퓨터를 닮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왜냐면, 그래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