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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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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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84] 난강망(欄江網)의 단면

제84화 - 난강망(欄江網)의 단면... (2000.11.26) 자명명리학을 연구 하시는 벗님 중에서는 난강망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으신 것으로 의견이 왕래하는가 보다. 낭월인들 고전을 모두 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는 부분에…

2000.11.26 조회 20,252

[83] 도올선생님과 금오선생님

도올과 금오 제83화 - 도올 선생님과 금오 선생님 (2000.11.25) 요즘 동양철학과 연관해서 방송가에서 멋진 활동을 하시는 두 분 선생님들을 보면서 참 행복한 낭월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뭔가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가 되어서 그래도…

2000.11.25 조회 18,217

[82] 개 타령(일명 개소리)

개 타령 제82화 - 개타령 (일명 개소리) (2000.11.23) 또 한동안 낭월 한담에 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방문하신 벗님들이 심심한 기분으로 돌부리라도 걷어차시고 발가락부상이라도 당하면 어쩌나.... 하는 고민이 되어 낭월이가 지나는 길에 심심풀이로 '개 같은 소리'나 한번 하려고…

2000.11.23 조회 17,868

[81] 준비한다는 것.... [獨白]

준비한다는 것..... 제81화 - 준비한다는 것....... [獨白] (2000.11.12) 문득 눈 소식이 들린다. 입동이 지난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연의 흐름은 그렇게 수 천 만년을 큰 변동 없이 흘러왔을 것이고 또 그렇게 흘러갈 것이라고 하는 생각이 들면서 여러 가지 궁금…

2000.11.12 조회 17,427
[80] 발우공양

[80] 발우공양

발우공양 제80화 - 발우공양 (2000.11.8.) 이번에 모처럼 법륜종의 사미계 수계를 위한 행사에 동참을 하여 참으로 오랜만에 발우공양을 하게 되어서 나름대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장소는 목포의 보현정사라고 하는 법륜종 총본사에서 시행하게 되었는데, 그 사미계를 주기 위한 계단이 …

2000.11.08 조회 17,713

[78] 동지를 기준하는 자료 (朱鵲橋 선생 자료 인용)

[동지기준] 홍콩의 朱鵲橋(주작교) 선생 설 제78화-동지기준 (홍콩의 朱鵲橋(주작교)선생 자료 인용함 ) 이제 책을 통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으려고 노력한 선배님들의 흔적을 한번 살펴보도록 한다. 이미 많은 선생님들이 언급을 하셨는데, 대체로 동지기준에 대해서 고려를 하신 선배님…

2000.10.25 조회 17,977

[77] 자화자찬 - 띨~한 놈이 지자랑 좀 합니다.

자화자찬 제77화 - 자화자찬 - 띨~한 놈이 지자랑 좀 합니다. 모두들 자신이 나름대로 잘난 곳이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산다는 말이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낭월이도 예외가 아닌 모양이다. 보통은 별로 내세울 것이 없다고 하는 생각을 스스로 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남들이 그렇게 …

2000.10.23 조회 17,195

[76] 동지기준으로 연주를 봐야 할 이유는 있다.

동지를 기준으로 봐야 할 가능성 제76화-동지기준으로 년주를 봐야 할 이유는 있다. 앞에서 72화에 평지풍파를 일으켰습니다만, 이제부터 낭월이 상담실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약간의 의견을 제시하도록 합니다. 이치에 타당하고 현실적으로 부합이 된다면 사용에 대해서 거리낄 이유가 없다고 …

2000.10.23 조회 17,862

[75] 눈 수술기

눈 수술기 제75화 - 눈 수술기 그 동안 모니터를 너무 많이 들어다 봐서인지 몰라도 시력이 너무 나빠져서 사람을 대하는 것이 부담이 되어온 지도 한참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것도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로 스트레스로 쌓이게 되는데, 아무래도 뭔가 방법을 …

2000.10.19 조회 17,572

[74] 제왕절개시간에 대한 유감

제왕절개시간 제74화 - 제왕절개시간에 대한 유감 오늘 한 통의 전화를 받고서 생각이 있어서 여기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시는 벗님들께 올리는 의견이다. 이 의견은 낭월이 생각이기도 하지만 권유를 드리는 마음이 더 많다고 해야 하겠다. 그 연유에 대해서 이제부터 말씀을 드리겠거니와,…

2000.10.15 조회 18,186

[73] 식신의 풍경(10가지 확대 해석)

제73화 - 식신의 풍경 (10가지 확대 해석) 어느덧 계절의 바람이 싸늘하게 느껴지면서 창가의 햇살이 따사롭게 느껴지는 늦가을의 상큼한 오후이다. 오늘 아침에 강의를 하면서 식신의 작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 나름대로 궁리를 할만 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잠시 정리를 해보도록 한다…

2000.10.13 조회 18,759

[72] 평지풍파 (연주의 신뢰성은?)

평지풍파? 제72화 - 평지풍파 : 년주(年柱)의 신뢰성은? 이제 제법 찬바람이 느껴질 것도 같은 싸늘한 寒露가 되었다. 어제가 한로였으니 이제는 9월이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그리고 계절이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과연 시간의 존재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기도 한다. …

2000.10.09 조회 17,307

[70] 중아중아~!

중아 중아~! 제70화 - 중아 중아~! 중아중아 까까중아 얼마주고 깎았느냐 일전주고 깎았단다 무얼먹고 살았느냐 똥을눠서 된장하고 오줌눠서 간장하고 그래먹고 살았단다. 하하~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노래 가락인지 놀림소리인지 모를 곡조가 문득 생각이 나서 떠올려봤다. 이러한 육자배기가 나…

2000.09.25 조회 17,395

[69] 탑과 빈배 그리고 팽이

탑과 빈배 제69화 - 탑과 빈배 그리고 팽이 오늘은 과연 철학자다운 생각으로 밝아오는 새벽을 맞이하였으니 바로 탑과 빈배에 대해서 곰곰 생각을 해봤던 것이다. 그에 대한 말씀을 해 드리면서 벗님도 함께 낭월이 생각에 동참을 기대하는 것이다. 1. 탑(塔)은 내 중심이다. 절에 가면 흔…

2000.09.13 조회 17,099

[68] 어떤 방생

어떤 방생 제68화 - 어떤 방생 이제 가을 바람이 긴 옷소매가 생각하는 계절을 저절로 느끼게 한다. 이렇게 냉 기운이 슬며시 파고드는 계절이면 문득 생각나는 장면이 있어 잠시 옛날을 떠올려보게 된다.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 참이다. 통도사 극락선원에서의 행자 시절에 만난 사람 중에 떠오…

2000.09.11 조회 17,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