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 토요일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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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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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4편

[51] 대운교체 시기에 대해서

[51화] 대운 교체시기에 대해서 그 동안 대충대충 만세력에 나와 있는 것으로만 대운을 대입하고 구체적으로 일일이 따져서 나눠보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는 복잡하게 생각하기가 번거롭고 사람의 운이 그렇게 몇 개월까지 계산을 해서 부합이 되겠느냐는 생각도 있어서였지만 근래에 어느 벗님이 게시…

2000.04.14 조회 24,168

[50] 술은 수화기제(水火旣濟)

[제50화] 술은 수화기제(水火旣濟)이다. 거의 매일 이 술이라는 성분에 취하는 사람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 인기를 끌어가고 있는 식품이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어느 곳에서는 신이 주신 최상의 선물이라고도 하고, 또 어느 사람은 잘만 사용하면 약이 되는 성분이지만 잘 …

2000.03.27 조회 18,308

[49] 戊土는 山, 己土는 벌판?

[제49화] 戊土는 산, 己土는 벌판? 늘 그렇게 자평명리학에서 다루는 내용이 혹 무슨 문제는 없는가 싶어서 주시를 하고 다시 생각을 하는 버릇이 낭월이에게 있는 모양이다. 이번에도 이 문제를 놓고 곰곰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뭔가 미심쩍어서 다시 생각을 해보고 또 해보다가 오늘은 문득…

2000.03.17 조회 17,475

[48]丙火는 태양, 丁火는 등불?

[제48화] 丙火는 태양, 丁火는 등불? 참으로 세상에는 아름대운 진리도 있고 허술한 미신도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 火에 대한 오해는 가장 증세가 심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든다. 오늘은 이 점에 대해서 의견을 올려보도록 한다. 1. 丙火를 태양이라고 하는 이유 여러 가지 이…

2000.03.16 조회 17,885

[46] 미친놈과 성한 놈

[제46화] 미친놈과 성한놈 사람이 많다 보니까 성한 놈도 많고 미친놈도 많은 모양이다. 물론 그 중간에서 있는 어중간한 사람도 당연히 더 많다고 해야 하겠다. 놈이라고 해서 천박한 용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 어차피 놈자(者)이니까 미친놈이라고 하나 미친자라고 하나 같은 가치를 갖…

2000.02.28 조회 16,905

[45] 어느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어[제45화]어느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원진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책과 애정이 담긴 편지 잘 살펴봤습니다. 낭월입니다. 늘 행복하신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편지로 봐서는 남성인지 여성인지 잘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좋습니다만, 그래도 궁금하지요. 하하~ 개인과 사회에 대해서 궁금하신 …

2000.02.17 조회 17,093

[44] 가짜 사주쟁이 판별법

[제44화] 가짜 사주쟁이 판별법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주: 여기에서 가짜라고 하는 것은 명리학자로써의 가짜일 가능성이 많음을 의미하고, 명리학자, 즉 자평명리로써 사주를 본다고 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으로 운명을 감정하는…

2000.02.15 조회 18,591

[43] 주식 투자에 불리한 팔자

[제43화] 주식 투자에 불리한 팔자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근래에 낭월이가 책을 3권 구입해서 연휴기간을 틈타서 열심히 읽어 봤다. 바로 문제의 주식과 연관된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책을 구해서 봐야 하는 이유는 세상에서 하…

2000.02.08 조회 18,303

[41] 바둑 이야기

[제41화] 바둑 이야기 한 동안 진원역회(眞元易會) 총회다. 백일기도 회향이다 해서 분주하던 주변이 조용해져서 또 한담을 찾는다. 그 사이에 뭔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없나... 하고 기웃거렸을 낭월한담 애호가 벗님들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해서 오늘 아침에는 한가한 이야기나 해 드릴까 싶…

2000.01.20 조회 17,063

[40] 옛 이야기 한도막

[제40화] 옛 이야기 한도막 예전에 만난 사람 중에서 가끔 기억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잠을 청하다가 문득 그의 얼굴이 떠올라서 생각을 가다듬어 본다. 그러니까 옛날 이야기가 되는 셈이다. 1. 대락 20여년 전의 일이다. 울산(당시는 울주군)의 어느 산골 암자에…

2000.01.06 조회 17,104

[39] 선생과 스승 & 학생과 제자

[39] 선생과 스승 & 학생과 제자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낭월이가 생각하기에 세상의 모든 삼라만상이 다 내 스승이라고 생각을 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본다. 물론 책에서도 그렇게 나와 있고 해서 당연히 그렇게 모든 것을 스…

1999.12.31 조회 16,977

[38] 경험보다 더 좋은 스승이 있을까....

[38] 경험(經驗)보다 더 좋은 스승이 있을까.....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경험(經驗)이라는 말은 경(經)의 도로라는 의미와 험(驗)의 증거라는 글자의 결합이다. 그래서 경험이라는 말은 살아가면서 겪어보고 알게 된다는 의…

1999.12.27 조회 17,319

[37] 알몸 노출에 대한 낭월생각

[37] 알몸 노출에 대한 낭월생각 size="3" color="black">신문을 보니까 누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만들어 보려고 시도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또 문득 한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목을 그럴싸하게 적어 놓고서 공상에 잠긴다. size="3" …

1999.12.21 조회 17,560

[36] 내가 언제 죽겠수?

[36] 내가 언제 죽곘수?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살아서 겪을 일도 다 알기 어려운데 죽을 것에 대해서도 참 많이 들 궁금해 한다. 그리고 그렇게 궁금한 것은 자연히 운명 학자에게 질문이 되어서 돌아온다. 실제로 상담실에 앉…

1999.12.19 조회 17,677
[35] 과연 인생은 흐르는 물인가?

[35] 과연 인생은 흐르는 물인가?

[35] 과연 인생은 흐르는 물인가? size="3" color="black"> size="3" color="black">근래에 서점에서 빌게이츠의 글로 되어있는 매력적인 책이름을 발견했다. '생각의 속도'라는 제목으로 되어있는 책이다. 물론 내용을 보지는 않았지만 미뤄서 짐작이 되는 …

1999.12.15 조회 17,259